방명록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인천반달곰 2007/10/04 20:50 안녕하세요. 잠밤기를 틈나면 가끔 들려서 눈팅만 하는 사람입니다;ㅎ 제가 가끔가는 유머싸이트가 있는데 그곳에도 공포게시판이 있거든요. 출처를 밝히고 그 게시판에 몇개정도 퍼갈수 있을까요? 다른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몇개 있거든요. 더링 2007/10/06 10:08 주소가 포함된 출처를 표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이지 2007/10/04 00:48 12시도 넘었고.. 밖에 비는 오고... 어디서 애기 울음 소리는 들리고.... 울 괭이들도 한번씩 울어주시는..... 괴담을 즐기기 정말 좋은 시간이군요...... 후후... 더링 2007/10/04 13:55 앗, 고양이 키우세요? 부럽습니다.+_+ 그나저나 오늘은 날이 맑아서 좋습니다. 과제 얼른 끝내고 나가고 싶어요! 요호 2007/10/03 19:28 어허허허허허허허 시험의 압박.........에서 드디어 벗어났습니다!!! 저희학교는 남들보다 시험을 빨리쳤습니다 ^^. 나의 학교라는 이름을가진 그는 너무나도 성질이 급해서요. 허허허. 남들 학교는 내일부터라죠. 오늘 드디어 투고를 할 수 있겠군요! *-_-* 더링 2007/10/04 13:53 아, 정말 빨리 보셨네요? 저는 아직 보름이나 남아서 열심히 과제중입니다.ㅜㅜ 메루 2007/10/03 01:24 2기가 램도 티스토리 속도엔 어쩔수 없군-_-;; 더링 2007/10/03 17:33 난 아직도 512 램인데.ㅜㅜ 메이지 2007/10/02 17:56 가을 타나 봅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기분.. 가슴이 뻥 뚤린 것 같은.. 그런... 인생막장 허무한 기분.. 더링 2007/10/03 17:33 그럴 때는 그런 기분을 즐기셔요! 감정이 밑바닥까지 가서 내려갈 곳이 없으면 다시 올라온답니다. 살포시 고독과 우울을 즐겨주시길.^^ 화들짝 2007/10/02 00:38 호롤루호롤루.. 심심해요...ㅠㅠ 더링 2007/10/03 17:31 독서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잠밤기 책을 읽어보시면 (퍽) 농담입니다. 저는 요새 이코노미 씽킹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경제학에 대해 손쉽게 설명해줘서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인천반달곰 2007/10/04 20:50 안녕하세요. 잠밤기를 틈나면 가끔 들려서 눈팅만 하는 사람입니다;ㅎ 제가 가끔가는 유머싸이트가 있는데 그곳에도 공포게시판이 있거든요. 출처를 밝히고 그 게시판에 몇개정도 퍼갈수 있을까요? 다른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몇개 있거든요. 더링 2007/10/06 10:08 주소가 포함된 출처를 표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이지 2007/10/04 00:48 12시도 넘었고.. 밖에 비는 오고... 어디서 애기 울음 소리는 들리고.... 울 괭이들도 한번씩 울어주시는..... 괴담을 즐기기 정말 좋은 시간이군요...... 후후... 더링 2007/10/04 13:55 앗, 고양이 키우세요? 부럽습니다.+_+ 그나저나 오늘은 날이 맑아서 좋습니다. 과제 얼른 끝내고 나가고 싶어요! 요호 2007/10/03 19:28 어허허허허허허허 시험의 압박.........에서 드디어 벗어났습니다!!! 저희학교는 남들보다 시험을 빨리쳤습니다 ^^. 나의 학교라는 이름을가진 그는 너무나도 성질이 급해서요. 허허허. 남들 학교는 내일부터라죠. 오늘 드디어 투고를 할 수 있겠군요! *-_-* 더링 2007/10/04 13:53 아, 정말 빨리 보셨네요? 저는 아직 보름이나 남아서 열심히 과제중입니다.ㅜㅜ 메루 2007/10/03 01:24 2기가 램도 티스토리 속도엔 어쩔수 없군-_-;; 더링 2007/10/03 17:33 난 아직도 512 램인데.ㅜㅜ 메이지 2007/10/02 17:56 가을 타나 봅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기분.. 가슴이 뻥 뚤린 것 같은.. 그런... 인생막장 허무한 기분.. 더링 2007/10/03 17:33 그럴 때는 그런 기분을 즐기셔요! 감정이 밑바닥까지 가서 내려갈 곳이 없으면 다시 올라온답니다. 살포시 고독과 우울을 즐겨주시길.^^ 화들짝 2007/10/02 00:38 호롤루호롤루.. 심심해요...ㅠㅠ 더링 2007/10/03 17:31 독서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잠밤기 책을 읽어보시면 (퍽) 농담입니다. 저는 요새 이코노미 씽킹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경제학에 대해 손쉽게 설명해줘서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잠밤기를 틈나면 가끔 들려서 눈팅만 하는 사람입니다;ㅎ 제가 가끔가는 유머싸이트가 있는데 그곳에도 공포게시판이 있거든요. 출처를 밝히고 그 게시판에 몇개정도 퍼갈수 있을까요? 다른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몇개 있거든요.
어허허허허허허허 시험의 압박.........에서 드디어 벗어났습니다!!! 저희학교는 남들보다 시험을 빨리쳤습니다 ^^. 나의 학교라는 이름을가진 그는 너무나도 성질이 급해서요. 허허허. 남들 학교는 내일부터라죠. 오늘 드디어 투고를 할 수 있겠군요! *-_-*
더링 2007/10/03 17:31 독서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잠밤기 책을 읽어보시면 (퍽) 농담입니다. 저는 요새 이코노미 씽킹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경제학에 대해 손쉽게 설명해줘서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인천반달곰
잠밤기를 틈나면 가끔 들려서 눈팅만 하는 사람입니다;ㅎ
제가 가끔가는 유머싸이트가 있는데
그곳에도 공포게시판이 있거든요.
출처를 밝히고 그 게시판에 몇개정도 퍼갈수 있을까요?
다른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몇개 있거든요.
더링
메이지
밖에 비는 오고...
어디서 애기 울음 소리는 들리고....
울 괭이들도 한번씩 울어주시는.....
괴담을 즐기기 정말 좋은 시간이군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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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오늘은 날이 맑아서 좋습니다.
과제 얼른 끝내고 나가고 싶어요!
요호
더링
저는 아직 보름이나 남아서 열심히 과제중입니다.ㅜㅜ
메루
티스토리 속도엔 어쩔수 없군-_-;;
더링
메이지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기분..
가슴이 뻥 뚤린 것 같은.. 그런... 인생막장 허무한 기분..
더링
감정이 밑바닥까지 가서 내려갈 곳이 없으면 다시 올라온답니다.
살포시 고독과 우울을 즐겨주시길.^^
화들짝
심심해요...ㅠㅠ
더링
잠밤기 책을 읽어보시면 (퍽) 농담입니다.
저는 요새 이코노미 씽킹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경제학에 대해 손쉽게 설명해줘서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