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인천반달곰

    안녕하세요.
    잠밤기를 틈나면 가끔 들려서 눈팅만 하는 사람입니다;ㅎ

    제가 가끔가는 유머싸이트가 있는데
    그곳에도 공포게시판이 있거든요.
    출처를 밝히고 그 게시판에 몇개정도 퍼갈수 있을까요?
    다른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몇개 있거든요.
  2. 메이지

    12시도 넘었고..
    밖에 비는 오고...
    어디서 애기 울음 소리는 들리고....
    울 괭이들도 한번씩 울어주시는.....
    괴담을 즐기기 정말 좋은 시간이군요...... 후후...
    1. 더링

      앗, 고양이 키우세요? 부럽습니다.+_+
      그나저나 오늘은 날이 맑아서 좋습니다.
      과제 얼른 끝내고 나가고 싶어요!
  3. 요호

    어허허허허허허허 시험의 압박.........에서 드디어 벗어났습니다!!! 저희학교는 남들보다 시험을 빨리쳤습니다 ^^. 나의 학교라는 이름을가진 그는 너무나도 성질이 급해서요. 허허허. 남들 학교는 내일부터라죠. 오늘 드디어 투고를 할 수 있겠군요! *-_-*
    1. 더링

      아, 정말 빨리 보셨네요?
      저는 아직 보름이나 남아서 열심히 과제중입니다.ㅜㅜ
  4. 메루

    2기가 램도
    티스토리 속도엔 어쩔수 없군-_-;;
  5. 메이지

    가을 타나 봅니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기분..
    가슴이 뻥 뚤린 것 같은.. 그런... 인생막장 허무한 기분..
    1. 더링

      그럴 때는 그런 기분을 즐기셔요!
      감정이 밑바닥까지 가서 내려갈 곳이 없으면 다시 올라온답니다.
      살포시 고독과 우울을 즐겨주시길.^^
  6. 화들짝

    호롤루호롤루..

    심심해요...ㅠㅠ
    1. 더링

      독서의 계절 가을이 왔습니다.
      잠밤기 책을 읽어보시면 (퍽) 농담입니다.

      저는 요새 이코노미 씽킹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경제학에 대해 손쉽게 설명해줘서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