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소녀

    아나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이상하게 바뀌어서 적응 안되요 ㅠㅠ
    1. 더링

      앗, 나름대로 잠밤기로선 발전된 모습이니다.ㅜㅜ
      태터앤파트너의 레이아웃이라서 처음에는 불편하실 겁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2. 지나가다본사람

    요즘 무섭고 잔인하고(아주심하게) 스토리빵빵한 영화가 없을까요??

    너무 목말라 있습니다..(잔인하면 내용이 재미없고... 무섭거나 내용이

    조으면 안잔인하고..)
    1. 더링

      요새 나온 거라면 디센트 어떠신지요?
    2. 윈드토커

      혹시 "아이덴티티" 라는 영화 보셨나요?
      존 쿠삭 주연이고, 식스센스를 능가하는 반전영화죠.
      꽤 잔인...했던가? 아마 그럴거에요.
      추천할게요 ^^
  3. 메루

    으으
  4. 메이지

    추석 잘 보내셨어요??
    저는 100% 건강체질이라고 호언장담 하다가
    배탈났습니다..-ㅁ-;;
    우유에 콜라에.. 오렌지, 포도 주스... 등등..
    각종 음료만 섭렵하다가 배탈나버렸습니다..;
    더링님은 건강한 추석 보내셨는 지요...^^
    1. 더링

      헉, 저런저런! 음료수 너무 많이 드시면 안됩니다.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어서 안 좋아요!
      날씨도 차니 따뜻한 차 같은 걸로 드시기 바랍니다.^^

      아, 저는 과제와 함께 즐거운(!) 추석 보냈습니다.ㅜㅜ
  5. K씨

    ^^ 즐거운 추석입니다. 잘보내고 계신지요~

    저는 월요일까지 일을했습니다.
    그것도 9시부터 마감까지 풀로~~

    제가 서점에서 일을하거든요~~ 일한지 한달도 안됐지만..

    일하면서 기뻤던게 말이지요

    연휴시작되면서 부터

    단행본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이야기-

    를 사시는 분이 종종계셨다는!!

    어느 초등학교 5학년을 둔 어머니는
    사달라기에 이번에 선물로 주려는데
    아이들이 보기에 괜찮은거냐는 걱정스런..^^;;;
    저야뭐.. 나름 홍보를 하면서도 5학년.. 이라는 말에 좀.
    걸렸습니다. 하하하.


    팔렸다는게 어느정도 냐 싶지만 서도..
    제가 재고를 봤거든요.

    지금까지 2차례에 걸처 총 120여권이 들어왔었더라구요
    얼마 안되는 것 같지만 제가 있는곳이
    교보나 이런 서점은 아니고
    그저 시내에 있는 서점이라..
    (그래도 무지 바빠요.)

    현재 재고가 10권인가 있던데요.
    동네에서 그정도라면 ^^;;;

    암튼 묘한기분이었습니다. 흐흐흐


    근데 이거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어떤까..라는 생각이...
    저의 어릴적을 생각하면..
    할말이 없군요.=ㅅ=
    1. 더링

      휴일에도 일을 하셨다니 고생하셨습니다. 토닥토닥.

      그나저나 단행본이 그렇게 팔리나요? +_+
      사실 그렇게 팔리는 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어서 휴일이 끝나면 출판사에 연락해야겠습니다.

      아무쪼록 단행본 홍보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_ _)
  6. 묘령

    질문이 있는데요...
    http://thering.co.kr/tt/56 << 여기에서 덧글을 봤더니
    nana77님이 여기서 초딩은 즐인데요 라는 덧글을 다시길래..;;
    정말 초딩은 출입금지[?]인건가요? ;ㅂ;
    정말이면 전 무서운 이야기와 연을 끊어야하나..해서요 [머엉-]
    1. 더링

      설마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
      nana77님이 말씀하신 초딩이란
      진짜 초등학생이 아니고,
      나이 값을 못하는 사람들을 비유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안심하시고 접속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