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어제 고3 시험 때로로 회귀하는 악몽을 꾸었다 했더니 윈드토커님의 방명글 때문?
(고3인데 '슬기로운 생활 공부 안했어!'라니, 머리 딸리는 꿈입니다.)
대학 논문과 더불어 고3 시험 꿈은 남자들의 군대 악몽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공포 그 자체입니다.
꼭,꼭 살아남으세요!
추석이라 그런지 방명록이 한산하네요 ^^;
전 그저꼐부터 교육방송만 계속 보고 있네요...
교육방송 참 위대합니다...!
그 어려운(저한테) 국사가 이리도 쉽게 이해되다니...!
이제 남은 것은 독서실에 가서 복습하고 문제 풀고 풀이하는 일....!
하지만 왠지 시험문제는 전혀 다른게 나올 것 같은 불안한 예감은 뭔지....ㅠㅠ
에고 쓰다보니까 이비에스 광고같이 써놨네요;;
광고 아녜요!
coolgirl
(고3인데 '슬기로운 생활 공부 안했어!'라니, 머리 딸리는 꿈입니다.)
대학 논문과 더불어 고3 시험 꿈은 남자들의 군대 악몽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공포 그 자체입니다.
꼭,꼭 살아남으세요!
윈드토커
슬기로운 생활;;
격려 감사합니다 ㅠㅠ
꼭 살아남을게요!
더링
윈드토커
전 그저꼐부터 교육방송만 계속 보고 있네요...
교육방송 참 위대합니다...!
그 어려운(저한테) 국사가 이리도 쉽게 이해되다니...!
이제 남은 것은 독서실에 가서 복습하고 문제 풀고 풀이하는 일....!
하지만 왠지 시험문제는 전혀 다른게 나올 것 같은 불안한 예감은 뭔지....ㅠㅠ
에고 쓰다보니까 이비에스 광고같이 써놨네요;;
광고 아녜요!
더링
윈드토커
중간고사가 3일정도밖에 안 남았는데
아직도 마스터한 과목이 없다니....
제 자신을 저주합니다 제기랄....ㅠㅠ
44oka
3학년이 된 요즘도 (휴학했지만;)
공부는 학교가는 버스안에서 잠깐-
언제나 목표는 '책 한번 읽어보고 시험보기'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패배자의 인생이지요 OTL
윈드토커
44oka 님의 인생은 아니겠지요옷! ^^;;
nate24
공부는 시험 당일 새벽 6시부터 시작했던 전...-_-;;
더링
우하하하! (물론 저도...)
더블대시
테터툴즈 방식을 잘 몰라서 일단 주소라도 적어봅니당~
http://blogfiles10.naver.net/data19/2006/10/5/249/suk_1-alalpp123.jpg
더링님도 즐거운 추석되세용~
(돈이 모이면 잠밤기 책을 사고말태다)
더링
더블대시님도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더링
더링
사유리♡
용돈은 저는 주는 입장이라.;ㅁ;... 흑흑..
다들 추석 잘 보내세요^^
더링
(저도 조만간 용돈 줄 나이가 될 것 같습니다. 흑흑)
44oka
너도 '조만간'이 아니라 '이미'라구~
메루
어른이구나...
coolgirl
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드립니다.
흑흑.
어린 것들보다 어르신들이 무서운 나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