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류~

    아~ 제길슨~ 상영회 못 간당. ㅠㅠ 엄마 올라오신다네.. 자주 오시는 것도 아니니 할 수 없지. -_-; 올만에 얼굴 함 볼까 했더니만... 다음 기회에....
    요즘 핸폰이 맛가서... 연락도 잘 못해서... -_-;; 개인적인 소리 하나 하지.
    9월 16일 무렵에 시간들이 어떤지...? 44oka, 메루, 고기.. 등등 나를 아는 사람들.. ^^
    이사간지 어언 4개월만에..계절이 바뀌어 날을 잡아봄. ㅋㅋ
  2. mari

    더링님, 시간있으시면 레스페스트 영화제 페이지에서 하는 행사 보셔요! :D 3D 안경으로 아티스트 찾기 이런 .. 아이디어 정말 죽이죠. 어떤 조직이길래 그런 것들이 최종적으로 올라오는지! 우리도 그런 다락 만들어요 ㅋㅋ 음, 음음
  3. 사유리

    이제껏 몰랐어요-ㅂ-... 광고를 누른다는거;;

    공지는 콧구멍으로 읽은 모양.;ㅁ;...
  4. 꼬마태우

    벌레..벌레 하니까 제가 읽었던 소설이 떠오르는군요...
    "누드벌레" 라는 책인데...
    저 이거 읽고 나서 밥..제대로 못 먹었습니다.
    부디 비위가 약하신 분은 읽지 마시길...경고하는 바입니다~!!

    정말 현실세계에 초대형 벌레가 나타나..
    사람들을 죽인다면..-ㅁ-;

    영화에 나오는 맨인블랙이 필요할 것 같군요...허허;;
  5. 44oka

    1.채팅창을 활성화시켜주세요.
    2.예전에도 말했듯이 게시물마다 밑에 광고글이 있으면
    너무 노골적으로 보입니다.( -_-)
    먹고 살기 힘든건 이해하지만..
  6. 윈드토커


    그저께 비오는데 길을 가다가 길 한복판에 16cm쯤 되는 지렁이가 구불구불거리길래
    다른 사람들한테 밟혀서 툭 터질까봐 잔디밭으로 차버렸어요 ^^
    지렁이 많이 아팠겠죠? ㅋㅋ 잘한건지 잘못한건지;;
    1. 사유리

      터지지 않았으면 다행인겁니다 잘한겁니다+_+
      비록.. 지렁이는 옆구리가 아퍼서 밤에 잠도 못자고.
      기어다니는게 힘들어서 콩콩 뛸지도 모르지만.
      죽는거 보단 나으니까요.
      [칭찬한건데 왠지-_-;;; 이상한 분위기인걸;;]
    2. 더링

      지렁이: 이, 잊지 않겠다!
      다음날 국수속에 들어가서 온 몸으로 복수를!
    3. Shadow

      모(사실기억이;;) 프로그램에서봤는데요...
      지렁이가 사람피부에도 굉장히 좋고
      (왠인간이 누워서 머리부터발끝까지
      콧구멍만 내밀고 지렁이로치장;)
      음식물쓰레기 처리에도 굉장한도움이 된다는군요..

    4. 사유리

      크악!! 그림자님 저도 저도... 그거
      아침인가 밤에 집에서 밥먹다가 봤어요>ㅅ<
      누워있는 사람한테 지렁이 퍼다가
      막 뿌리는거 말씀하시는거죠?

      덕분에 밥이 어찌나 맛있던지.ㅠㅠ...
    5. Adriane

      잘 하셨읍니다.
      지렁이는 다시 행복하게 흙속으로 돌아가서 고마워하지 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