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coolgirl 2006/08/29 11:34 칭찬 받으려고 한 마디. 모 싸이트에 기묘한 이야기 서평을 올렸습니다. 음하하하! 더링 2006/08/29 16:22 모 사이트가 궁금합니다.:D 서평 무한 감사드립니다.^^ mari 2006/08/27 15:48 쿄쿄쿄쿄쿄쿄, 방가워요 :D 어쩐지 비오는 일요일이라 칙칙 ... 해서 들려봤어요 !! ㅋㅋㅋ 더링 2006/08/28 12:23 반가워요! 같은 지역구민! :D 꼬마태우 2006/08/26 21:48 괴물딴지미스터리 사전... 하하...지르고 말았다죠...<- 서점만 가면 책 사고싶어하는 것도..병인가요?.../ㅁ/ 두껍긴 하지만..금새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흥미진진합니다..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근데..요즘 자꾸 추리/호러만 찾아대서.. 나중에 성격 이상해지는 건 아닌지...-_- 안그래도 엽기적인 성격...더욱 엽기적으로 변할 까 걱정입니다/ㅁ/ 윈드토커 2006/08/27 00:12 우와!! 재미있겠네요^^ 괴물딴지 사이트에 자주 가곤 했는데.. Adriane 2006/08/28 02:52 흐흐흐흐.. 저는 추리+호러뿐만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엽기적/연속살인사건들도 찾아다니며 읽기땜에 친구들사이에서도 엽기라고 소문이 났다는..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면 한국에 들어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Laurie King"의 추리소설이 번역이되어 있다면 추천하고 싶네요. "Grave Talent"란 책은 Edgar award 신작부분상 받은 작품이랍니다. 그리고 전 서점은 피해 가는 편입니다. 가면 3권은 보통이라... OTL 더링 2006/08/28 12:41 오! 저도 잠밤기 전에 괴물딴지 자주 가곤 했는데 반가운 소식입니다.^^ 추리/호러만 보신다고 이상한 성격이 되지 않습니다. 추리/호러 안 보는 사람중에도 이상한 성격이 많은데요~^^ coolgirl 2006/08/29 11:30 저도 괴물딴지에 자주 들어갔었는데! 뜸한 사이 책까지 나왔군요. 추리/호러만 찾아댄다고 성격 이상해지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더 멋져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LuciferSh 2006/08/26 07:13 네 ㅎ ㅎ 제가 한동안 사정때문에 못왓는데 ㅠ ㅎ 다시와보니 새로운글이 많이 올라와있네요 ㅎ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더링 2006/08/28 12:42 요새 바빠서 업데이트를 자주 못하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알아서 각성하겠습니다. Adriane 2006/08/26 04:12 드.디.어!! 단행본이 왔읍니다. 빨리 받고 싶은 생각에 실험실 주소로 해서 지금 앞에 있는데 현재 읽기를 주저하고 있읍니다. 오늘저녁 늦게까지 실험실에 있어야 하는 이유로. 불꺼진 인적없는 실험실 복도.. 꽤나 가슴떨리거든요. 더링님, 책 참 잘 나온것같아요. 더링 2006/08/28 12:43 멀리서까지 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윈드토커 2006/08/24 20:42 개학하니까 여러모로 바빠지네요. 야자에 독서실에 학원...... 하아아.... 언제쯤 편히 쉴 수 있을까요? 사유리 2006/08/24 22:40 아아~ 요즘 출근길에 교복입은 남녀가 잔뜩~ 여기 저기 다친 학생환자가 늘었어요. 역시 방학이 좋아;; 랄까;; 토커님도 개학이니까 홧팅.ㅋ 다치지 마세요. coolgirl 2006/08/25 09:41 개학... 학생들의 방학을 시기어린 눈으로 쳐다보다가 개학해서 늘어져 있는 학생들을 보면 사악한 웃음을 마구마구 흩뿌리는 못된 회사원이랍니다. ...언제쯤 편히 놀 수 있을까!!! 저는 항상 이렇게 부르짖는답니다. 힘내세요, 윈드토커님. 지나보니 학창시절이 최고더라...라는 개뻥은 칠 수 없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시절임은 확실하니까 말입니다. 윈드토커 2006/08/25 20:01 두 분 다 말씀 감사합니다 ^^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coolgirl 2006/08/29 11:34 칭찬 받으려고 한 마디. 모 싸이트에 기묘한 이야기 서평을 올렸습니다. 음하하하! 더링 2006/08/29 16:22 모 사이트가 궁금합니다.:D 서평 무한 감사드립니다.^^ mari 2006/08/27 15:48 쿄쿄쿄쿄쿄쿄, 방가워요 :D 어쩐지 비오는 일요일이라 칙칙 ... 해서 들려봤어요 !! ㅋㅋㅋ 더링 2006/08/28 12:23 반가워요! 같은 지역구민! :D 꼬마태우 2006/08/26 21:48 괴물딴지미스터리 사전... 하하...지르고 말았다죠...<- 서점만 가면 책 사고싶어하는 것도..병인가요?.../ㅁ/ 두껍긴 하지만..금새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흥미진진합니다..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근데..요즘 자꾸 추리/호러만 찾아대서.. 나중에 성격 이상해지는 건 아닌지...-_- 안그래도 엽기적인 성격...더욱 엽기적으로 변할 까 걱정입니다/ㅁ/ 윈드토커 2006/08/27 00:12 우와!! 재미있겠네요^^ 괴물딴지 사이트에 자주 가곤 했는데.. Adriane 2006/08/28 02:52 흐흐흐흐.. 저는 추리+호러뿐만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엽기적/연속살인사건들도 찾아다니며 읽기땜에 친구들사이에서도 엽기라고 소문이 났다는..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면 한국에 들어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Laurie King"의 추리소설이 번역이되어 있다면 추천하고 싶네요. "Grave Talent"란 책은 Edgar award 신작부분상 받은 작품이랍니다. 그리고 전 서점은 피해 가는 편입니다. 가면 3권은 보통이라... OTL 더링 2006/08/28 12:41 오! 저도 잠밤기 전에 괴물딴지 자주 가곤 했는데 반가운 소식입니다.^^ 추리/호러만 보신다고 이상한 성격이 되지 않습니다. 추리/호러 안 보는 사람중에도 이상한 성격이 많은데요~^^ coolgirl 2006/08/29 11:30 저도 괴물딴지에 자주 들어갔었는데! 뜸한 사이 책까지 나왔군요. 추리/호러만 찾아댄다고 성격 이상해지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더 멋져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LuciferSh 2006/08/26 07:13 네 ㅎ ㅎ 제가 한동안 사정때문에 못왓는데 ㅠ ㅎ 다시와보니 새로운글이 많이 올라와있네요 ㅎ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더링 2006/08/28 12:42 요새 바빠서 업데이트를 자주 못하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알아서 각성하겠습니다. Adriane 2006/08/26 04:12 드.디.어!! 단행본이 왔읍니다. 빨리 받고 싶은 생각에 실험실 주소로 해서 지금 앞에 있는데 현재 읽기를 주저하고 있읍니다. 오늘저녁 늦게까지 실험실에 있어야 하는 이유로. 불꺼진 인적없는 실험실 복도.. 꽤나 가슴떨리거든요. 더링님, 책 참 잘 나온것같아요. 더링 2006/08/28 12:43 멀리서까지 주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윈드토커 2006/08/24 20:42 개학하니까 여러모로 바빠지네요. 야자에 독서실에 학원...... 하아아.... 언제쯤 편히 쉴 수 있을까요? 사유리 2006/08/24 22:40 아아~ 요즘 출근길에 교복입은 남녀가 잔뜩~ 여기 저기 다친 학생환자가 늘었어요. 역시 방학이 좋아;; 랄까;; 토커님도 개학이니까 홧팅.ㅋ 다치지 마세요. coolgirl 2006/08/25 09:41 개학... 학생들의 방학을 시기어린 눈으로 쳐다보다가 개학해서 늘어져 있는 학생들을 보면 사악한 웃음을 마구마구 흩뿌리는 못된 회사원이랍니다. ...언제쯤 편히 놀 수 있을까!!! 저는 항상 이렇게 부르짖는답니다. 힘내세요, 윈드토커님. 지나보니 학창시절이 최고더라...라는 개뻥은 칠 수 없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시절임은 확실하니까 말입니다. 윈드토커 2006/08/25 20:01 두 분 다 말씀 감사합니다 ^^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괴물딴지미스터리 사전... 하하...지르고 말았다죠...<- 서점만 가면 책 사고싶어하는 것도..병인가요?.../ㅁ/ 두껍긴 하지만..금새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흥미진진합니다..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근데..요즘 자꾸 추리/호러만 찾아대서.. 나중에 성격 이상해지는 건 아닌지...-_- 안그래도 엽기적인 성격...더욱 엽기적으로 변할 까 걱정입니다/ㅁ/
윈드토커 2006/08/27 00:12 우와!! 재미있겠네요^^ 괴물딴지 사이트에 자주 가곤 했는데.. Adriane 2006/08/28 02:52 흐흐흐흐.. 저는 추리+호러뿐만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엽기적/연속살인사건들도 찾아다니며 읽기땜에 친구들사이에서도 엽기라고 소문이 났다는..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면 한국에 들어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Laurie King"의 추리소설이 번역이되어 있다면 추천하고 싶네요. "Grave Talent"란 책은 Edgar award 신작부분상 받은 작품이랍니다. 그리고 전 서점은 피해 가는 편입니다. 가면 3권은 보통이라... OTL 더링 2006/08/28 12:41 오! 저도 잠밤기 전에 괴물딴지 자주 가곤 했는데 반가운 소식입니다.^^ 추리/호러만 보신다고 이상한 성격이 되지 않습니다. 추리/호러 안 보는 사람중에도 이상한 성격이 많은데요~^^ coolgirl 2006/08/29 11:30 저도 괴물딴지에 자주 들어갔었는데! 뜸한 사이 책까지 나왔군요. 추리/호러만 찾아댄다고 성격 이상해지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더 멋져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흐흐흐흐.. 저는 추리+호러뿐만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엽기적/연속살인사건들도 찾아다니며 읽기땜에 친구들사이에서도 엽기라고 소문이 났다는..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면 한국에 들어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Laurie King"의 추리소설이 번역이되어 있다면 추천하고 싶네요. "Grave Talent"란 책은 Edgar award 신작부분상 받은 작품이랍니다. 그리고 전 서점은 피해 가는 편입니다. 가면 3권은 보통이라... OTL
오! 저도 잠밤기 전에 괴물딴지 자주 가곤 했는데 반가운 소식입니다.^^ 추리/호러만 보신다고 이상한 성격이 되지 않습니다. 추리/호러 안 보는 사람중에도 이상한 성격이 많은데요~^^
드.디.어!! 단행본이 왔읍니다. 빨리 받고 싶은 생각에 실험실 주소로 해서 지금 앞에 있는데 현재 읽기를 주저하고 있읍니다. 오늘저녁 늦게까지 실험실에 있어야 하는 이유로. 불꺼진 인적없는 실험실 복도.. 꽤나 가슴떨리거든요. 더링님, 책 참 잘 나온것같아요.
사유리 2006/08/24 22:40 아아~ 요즘 출근길에 교복입은 남녀가 잔뜩~ 여기 저기 다친 학생환자가 늘었어요. 역시 방학이 좋아;; 랄까;; 토커님도 개학이니까 홧팅.ㅋ 다치지 마세요. coolgirl 2006/08/25 09:41 개학... 학생들의 방학을 시기어린 눈으로 쳐다보다가 개학해서 늘어져 있는 학생들을 보면 사악한 웃음을 마구마구 흩뿌리는 못된 회사원이랍니다. ...언제쯤 편히 놀 수 있을까!!! 저는 항상 이렇게 부르짖는답니다. 힘내세요, 윈드토커님. 지나보니 학창시절이 최고더라...라는 개뻥은 칠 수 없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시절임은 확실하니까 말입니다. 윈드토커 2006/08/25 20:01 두 분 다 말씀 감사합니다 ^^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
개학... 학생들의 방학을 시기어린 눈으로 쳐다보다가 개학해서 늘어져 있는 학생들을 보면 사악한 웃음을 마구마구 흩뿌리는 못된 회사원이랍니다. ...언제쯤 편히 놀 수 있을까!!! 저는 항상 이렇게 부르짖는답니다. 힘내세요, 윈드토커님. 지나보니 학창시절이 최고더라...라는 개뻥은 칠 수 없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시절임은 확실하니까 말입니다.
coolgirl
모 싸이트에 기묘한 이야기 서평을 올렸습니다.
음하하하!
더링
서평 무한 감사드립니다.^^
mari
어쩐지 비오는 일요일이라 칙칙 ... 해서 들려봤어요 !! ㅋㅋㅋ
더링
꼬마태우
하하...지르고 말았다죠...<- 서점만 가면 책 사고싶어하는 것도..병인가요?.../ㅁ/
두껍긴 하지만..금새 읽을 수 있을 정도로 흥미진진합니다..
(아직 다 읽어보진 못했지만.^^)
근데..요즘 자꾸 추리/호러만 찾아대서..
나중에 성격 이상해지는 건 아닌지...-_-
안그래도 엽기적인 성격...더욱 엽기적으로 변할 까 걱정입니다/ㅁ/
윈드토커
재미있겠네요^^
괴물딴지 사이트에 자주 가곤 했는데..
Adriane
저는 추리+호러뿐만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엽기적/연속살인사건들도 찾아다니며 읽기땜에 친구들사이에서도 엽기라고 소문이 났다는..
추리소설을 좋아하시면 한국에 들어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Laurie King"의 추리소설이 번역이되어 있다면 추천하고 싶네요. "Grave Talent"란 책은 Edgar award 신작부분상 받은 작품이랍니다.
그리고 전 서점은 피해 가는 편입니다. 가면 3권은 보통이라...
OTL
더링
추리/호러만 보신다고 이상한 성격이 되지 않습니다.
추리/호러 안 보는 사람중에도 이상한 성격이 많은데요~^^
coolgirl
뜸한 사이 책까지 나왔군요.
추리/호러만 찾아댄다고 성격 이상해지지 않을 겁니다.
오히려 더 멋져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LuciferSh
다시와보니 새로운글이 많이 올라와있네요 ㅎ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더링
알아서 각성하겠습니다.
Adriane
빨리 받고 싶은 생각에 실험실 주소로 해서 지금 앞에 있는데 현재 읽기를 주저하고 있읍니다. 오늘저녁 늦게까지 실험실에 있어야 하는 이유로.
불꺼진 인적없는 실험실 복도.. 꽤나 가슴떨리거든요.
더링님, 책 참 잘 나온것같아요.
더링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윈드토커
야자에 독서실에 학원......
하아아.... 언제쯤 편히 쉴 수 있을까요?
사유리
여기 저기 다친 학생환자가 늘었어요.
역시 방학이 좋아;; 랄까;;
토커님도 개학이니까 홧팅.ㅋ
다치지 마세요.
coolgirl
학생들의 방학을 시기어린 눈으로 쳐다보다가
개학해서 늘어져 있는 학생들을 보면
사악한 웃음을 마구마구 흩뿌리는 못된 회사원이랍니다.
...언제쯤 편히 놀 수 있을까!!!
저는 항상 이렇게 부르짖는답니다.
힘내세요, 윈드토커님. 지나보니 학창시절이 최고더라...라는 개뻥은 칠 수 없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시절임은 확실하니까 말입니다.
윈드토커
열심히 하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