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사유리

    환자 주사놓다가..제손가락을 바늘로 관통했는데;;
    관통하는 순간에는 안아프다가 피멎고선 멍들면서 아프네요;ㅁ;
    기분참 짜릿한게-_- 변태일까나.........
    위염과 두통과 손가락의 압박에 엄청 나게 시달리는 말복입니다=ㅂ=
    다들 복날인데.. 삼계탕이라던가.... 드시지요+_+......
    저는.......위염이라.ㅠㅠ 굶고있습니다.ㅠㅠ 피같은 점심시간을.......
    [어째서 위염인데 배가고플까요 나는..;;;]
    1. 44oka

      저는 헌혈하면 몸이 나른해진다는 이유로 헌혈을 즐깁니다..( -_-)
      게다가 그 상태로 종종 술을 마시러가지요~♪
    2. 더링

      억, 제가 제일 무서워하는 게 바늘처럼 뽀족한 것입니다.:ㅁ:
      그나저나 위염이시라니 쾌유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생활의 꽃은 점심시간이 아닙니다.:ㅁ:
    3. coolgirl

      헉! 위염!
      제 친구도 위염이었는데 그 애는 그 병을 배고파병이라고 불렀답니다. 속이 너무 쓰려서 배고픔과 구분이 안 된다고 하는 바보!였지요.

      손가락에 주사를 놓는 장면을 상상하고 비명을 질렀답니다.
      너무 무서워요!
    4. nate24

      이 더운 날 위염;ㅇ;
      부디 빨리 나으셔야 할 텐데요-_ㅜ
      따뜻한 거 드시고 푹 주무세요;ㅇ;
  2. 비밀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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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링

      음, 어떤 게임이냐에 따라 조언해줄 게 달라지는데...
      일단 꿈에 대한 책이라면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추천한다네.
      프로이트는 현실에서의 컴플렉스가 꿈에 반영된다고 말했는데
      꿈속에서 해결하면 현실도 해결된다는 자네 기획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

      이를 잘 이용한 것은 <가면 속의 수수께끼>, <꿈의 사도>라는 만화책인데,
      꿈을 다룬다면 추천할만 하네.
  3. 꼬마태우

    아까 방금...블로그에 올릴 사진 몇개 찾다가...
    굉장히 공포스런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흠칫 놀라 방안을 휘~ 둘러보는중이랍니다..

    하하....
    무슨 사진이었는지는...궁금하시면 개인적으로 보내드립죠..-ㅁ-/
    보기에 따라 무섭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연예인 사진에 불과하기 때문에....(그사진이 이준기 사진이라고 차마 말 못하죠..)
    (제가 이준기 좋아한다는 것도 말 못합니다!)

    하하....아무튼...
    저 이번 주말이나 내일쯤...잠밤기 사러갑니다~뚜시쿵!!
    1. 사유리

      이준기보단 감우성을 좋아하지만+_+
      보고싶습니다 그사진!!
      블..블로그를 공개해주세요♡
    2. 더링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기대됩니다. 후후후.
  4. 굴소년

  5. 낭아

    완전 시원... 더워서 잠깐 피서왔다감...;;
  6. SECRET

    스승의 은혜, 꼭 보고 싶었어요ㅜㅅㅜ 일이 심하게 압박해서 집주변에서 음식을 살때 빼곤
    아무데도 못 가는 슬픈신세랍니다...ㅠㅠ
    일아, 빨리끝나자, 응?
    스승의 은혜 많은사람이 공감할것 같습니다.
    잔인함에서는 비위 약한 사람들은 싫어하겠지만요^^;;
    여러모로 교훈을 주는 영화입니다, 사람의 죄를 지음이 당한사람에겐 얼마나 커다란
    상처와 복수심으로 달궈지는지 말입니다.
    공감은 가지만 제정신이라면 살인은 하지 말아야겠지요?^^;;;
    1. 더링

      저도 원혼이 나오지 않는 공포영화라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런 영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