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사유리 2006/08/09 13:26 환자 주사놓다가..제손가락을 바늘로 관통했는데;; 관통하는 순간에는 안아프다가 피멎고선 멍들면서 아프네요;ㅁ; 기분참 짜릿한게-_- 변태일까나......... 위염과 두통과 손가락의 압박에 엄청 나게 시달리는 말복입니다=ㅂ= 다들 복날인데.. 삼계탕이라던가.... 드시지요+_+...... 저는.......위염이라.ㅠㅠ 굶고있습니다.ㅠㅠ 피같은 점심시간을....... [어째서 위염인데 배가고플까요 나는..;;;] 44oka 2006/08/09 18:47 저는 헌혈하면 몸이 나른해진다는 이유로 헌혈을 즐깁니다..( -_-) 게다가 그 상태로 종종 술을 마시러가지요~♪ 더링 2006/08/10 16:16 억, 제가 제일 무서워하는 게 바늘처럼 뽀족한 것입니다.:ㅁ: 그나저나 위염이시라니 쾌유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생활의 꽃은 점심시간이 아닙니다.:ㅁ: coolgirl 2006/08/10 16:51 헉! 위염! 제 친구도 위염이었는데 그 애는 그 병을 배고파병이라고 불렀답니다. 속이 너무 쓰려서 배고픔과 구분이 안 된다고 하는 바보!였지요. 손가락에 주사를 놓는 장면을 상상하고 비명을 질렀답니다. 너무 무서워요! nate24 2006/08/10 18:23 이 더운 날 위염;ㅇ; 부디 빨리 나으셔야 할 텐데요-_ㅜ 따뜻한 거 드시고 푹 주무세요;ㅇ; 비밀방문자 2006/08/09 12: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더링 2006/08/10 16:20 음, 어떤 게임이냐에 따라 조언해줄 게 달라지는데... 일단 꿈에 대한 책이라면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추천한다네. 프로이트는 현실에서의 컴플렉스가 꿈에 반영된다고 말했는데 꿈속에서 해결하면 현실도 해결된다는 자네 기획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 이를 잘 이용한 것은 <가면 속의 수수께끼>, <꿈의 사도>라는 만화책인데, 꿈을 다룬다면 추천할만 하네. 꼬마태우 2006/08/08 22:12 아까 방금...블로그에 올릴 사진 몇개 찾다가... 굉장히 공포스런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흠칫 놀라 방안을 휘~ 둘러보는중이랍니다.. 하하.... 무슨 사진이었는지는...궁금하시면 개인적으로 보내드립죠..-ㅁ-/ 보기에 따라 무섭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연예인 사진에 불과하기 때문에....(그사진이 이준기 사진이라고 차마 말 못하죠..) (제가 이준기 좋아한다는 것도 말 못합니다!) 하하....아무튼... 저 이번 주말이나 내일쯤...잠밤기 사러갑니다~뚜시쿵!! 사유리 2006/08/09 13:21 이준기보단 감우성을 좋아하지만+_+ 보고싶습니다 그사진!! 블..블로그를 공개해주세요♡ 더링 2006/08/10 16:20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기대됩니다. 후후후. 굴소년 2006/08/08 17:55 더링님 불펌 찾았습니다[...] http://cafe.naver.com/as7225731/3014 ;ㅂ;!!! nate24 2006/08/08 23:05 한두개가 아니네요;; 사유리 2006/08/09 13:22 가입하면 보게 해놨네요..-ㅂ-!!!! 개똥들! 더링 2006/08/10 16:21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골치입니다. 에휴... 낭아 2006/08/08 14:14 완전 시원... 더워서 잠깐 피서왔다감...;; 더링 2006/08/10 16:22 난 더워서 컴퓨터를 끄고 있는데.:ㅁ: SECRET 2006/08/08 05:43 스승의 은혜, 꼭 보고 싶었어요ㅜㅅㅜ 일이 심하게 압박해서 집주변에서 음식을 살때 빼곤 아무데도 못 가는 슬픈신세랍니다...ㅠㅠ 일아, 빨리끝나자, 응? 스승의 은혜 많은사람이 공감할것 같습니다. 잔인함에서는 비위 약한 사람들은 싫어하겠지만요^^;; 여러모로 교훈을 주는 영화입니다, 사람의 죄를 지음이 당한사람에겐 얼마나 커다란 상처와 복수심으로 달궈지는지 말입니다. 공감은 가지만 제정신이라면 살인은 하지 말아야겠지요?^^;;; 더링 2006/08/10 16:23 저도 원혼이 나오지 않는 공포영화라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런 영화.+_+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사유리 2006/08/09 13:26 환자 주사놓다가..제손가락을 바늘로 관통했는데;; 관통하는 순간에는 안아프다가 피멎고선 멍들면서 아프네요;ㅁ; 기분참 짜릿한게-_- 변태일까나......... 위염과 두통과 손가락의 압박에 엄청 나게 시달리는 말복입니다=ㅂ= 다들 복날인데.. 삼계탕이라던가.... 드시지요+_+...... 저는.......위염이라.ㅠㅠ 굶고있습니다.ㅠㅠ 피같은 점심시간을....... [어째서 위염인데 배가고플까요 나는..;;;] 44oka 2006/08/09 18:47 저는 헌혈하면 몸이 나른해진다는 이유로 헌혈을 즐깁니다..( -_-) 게다가 그 상태로 종종 술을 마시러가지요~♪ 더링 2006/08/10 16:16 억, 제가 제일 무서워하는 게 바늘처럼 뽀족한 것입니다.:ㅁ: 그나저나 위염이시라니 쾌유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생활의 꽃은 점심시간이 아닙니다.:ㅁ: coolgirl 2006/08/10 16:51 헉! 위염! 제 친구도 위염이었는데 그 애는 그 병을 배고파병이라고 불렀답니다. 속이 너무 쓰려서 배고픔과 구분이 안 된다고 하는 바보!였지요. 손가락에 주사를 놓는 장면을 상상하고 비명을 질렀답니다. 너무 무서워요! nate24 2006/08/10 18:23 이 더운 날 위염;ㅇ; 부디 빨리 나으셔야 할 텐데요-_ㅜ 따뜻한 거 드시고 푹 주무세요;ㅇ; 비밀방문자 2006/08/09 12:0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더링 2006/08/10 16:20 음, 어떤 게임이냐에 따라 조언해줄 게 달라지는데... 일단 꿈에 대한 책이라면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추천한다네. 프로이트는 현실에서의 컴플렉스가 꿈에 반영된다고 말했는데 꿈속에서 해결하면 현실도 해결된다는 자네 기획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 이를 잘 이용한 것은 <가면 속의 수수께끼>, <꿈의 사도>라는 만화책인데, 꿈을 다룬다면 추천할만 하네. 꼬마태우 2006/08/08 22:12 아까 방금...블로그에 올릴 사진 몇개 찾다가... 굉장히 공포스런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흠칫 놀라 방안을 휘~ 둘러보는중이랍니다.. 하하.... 무슨 사진이었는지는...궁금하시면 개인적으로 보내드립죠..-ㅁ-/ 보기에 따라 무섭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연예인 사진에 불과하기 때문에....(그사진이 이준기 사진이라고 차마 말 못하죠..) (제가 이준기 좋아한다는 것도 말 못합니다!) 하하....아무튼... 저 이번 주말이나 내일쯤...잠밤기 사러갑니다~뚜시쿵!! 사유리 2006/08/09 13:21 이준기보단 감우성을 좋아하지만+_+ 보고싶습니다 그사진!! 블..블로그를 공개해주세요♡ 더링 2006/08/10 16:20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기대됩니다. 후후후. 굴소년 2006/08/08 17:55 더링님 불펌 찾았습니다[...] http://cafe.naver.com/as7225731/3014 ;ㅂ;!!! nate24 2006/08/08 23:05 한두개가 아니네요;; 사유리 2006/08/09 13:22 가입하면 보게 해놨네요..-ㅂ-!!!! 개똥들! 더링 2006/08/10 16:21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골치입니다. 에휴... 낭아 2006/08/08 14:14 완전 시원... 더워서 잠깐 피서왔다감...;; 더링 2006/08/10 16:22 난 더워서 컴퓨터를 끄고 있는데.:ㅁ: SECRET 2006/08/08 05:43 스승의 은혜, 꼭 보고 싶었어요ㅜㅅㅜ 일이 심하게 압박해서 집주변에서 음식을 살때 빼곤 아무데도 못 가는 슬픈신세랍니다...ㅠㅠ 일아, 빨리끝나자, 응? 스승의 은혜 많은사람이 공감할것 같습니다. 잔인함에서는 비위 약한 사람들은 싫어하겠지만요^^;; 여러모로 교훈을 주는 영화입니다, 사람의 죄를 지음이 당한사람에겐 얼마나 커다란 상처와 복수심으로 달궈지는지 말입니다. 공감은 가지만 제정신이라면 살인은 하지 말아야겠지요?^^;;; 더링 2006/08/10 16:23 저도 원혼이 나오지 않는 공포영화라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런 영화.+_+
환자 주사놓다가..제손가락을 바늘로 관통했는데;; 관통하는 순간에는 안아프다가 피멎고선 멍들면서 아프네요;ㅁ; 기분참 짜릿한게-_- 변태일까나......... 위염과 두통과 손가락의 압박에 엄청 나게 시달리는 말복입니다=ㅂ= 다들 복날인데.. 삼계탕이라던가.... 드시지요+_+...... 저는.......위염이라.ㅠㅠ 굶고있습니다.ㅠㅠ 피같은 점심시간을....... [어째서 위염인데 배가고플까요 나는..;;;]
44oka 2006/08/09 18:47 저는 헌혈하면 몸이 나른해진다는 이유로 헌혈을 즐깁니다..( -_-) 게다가 그 상태로 종종 술을 마시러가지요~♪ 더링 2006/08/10 16:16 억, 제가 제일 무서워하는 게 바늘처럼 뽀족한 것입니다.:ㅁ: 그나저나 위염이시라니 쾌유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생활의 꽃은 점심시간이 아닙니다.:ㅁ: coolgirl 2006/08/10 16:51 헉! 위염! 제 친구도 위염이었는데 그 애는 그 병을 배고파병이라고 불렀답니다. 속이 너무 쓰려서 배고픔과 구분이 안 된다고 하는 바보!였지요. 손가락에 주사를 놓는 장면을 상상하고 비명을 질렀답니다. 너무 무서워요! nate24 2006/08/10 18:23 이 더운 날 위염;ㅇ; 부디 빨리 나으셔야 할 텐데요-_ㅜ 따뜻한 거 드시고 푹 주무세요;ㅇ;
헉! 위염! 제 친구도 위염이었는데 그 애는 그 병을 배고파병이라고 불렀답니다. 속이 너무 쓰려서 배고픔과 구분이 안 된다고 하는 바보!였지요. 손가락에 주사를 놓는 장면을 상상하고 비명을 질렀답니다. 너무 무서워요!
더링 2006/08/10 16:20 음, 어떤 게임이냐에 따라 조언해줄 게 달라지는데... 일단 꿈에 대한 책이라면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추천한다네. 프로이트는 현실에서의 컴플렉스가 꿈에 반영된다고 말했는데 꿈속에서 해결하면 현실도 해결된다는 자네 기획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 이를 잘 이용한 것은 <가면 속의 수수께끼>, <꿈의 사도>라는 만화책인데, 꿈을 다룬다면 추천할만 하네.
음, 어떤 게임이냐에 따라 조언해줄 게 달라지는데... 일단 꿈에 대한 책이라면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추천한다네. 프로이트는 현실에서의 컴플렉스가 꿈에 반영된다고 말했는데 꿈속에서 해결하면 현실도 해결된다는 자네 기획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 이를 잘 이용한 것은 <가면 속의 수수께끼>, <꿈의 사도>라는 만화책인데, 꿈을 다룬다면 추천할만 하네.
아까 방금...블로그에 올릴 사진 몇개 찾다가... 굉장히 공포스런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흠칫 놀라 방안을 휘~ 둘러보는중이랍니다.. 하하.... 무슨 사진이었는지는...궁금하시면 개인적으로 보내드립죠..-ㅁ-/ 보기에 따라 무섭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연예인 사진에 불과하기 때문에....(그사진이 이준기 사진이라고 차마 말 못하죠..) (제가 이준기 좋아한다는 것도 말 못합니다!) 하하....아무튼... 저 이번 주말이나 내일쯤...잠밤기 사러갑니다~뚜시쿵!!
사유리 2006/08/09 13:21 이준기보단 감우성을 좋아하지만+_+ 보고싶습니다 그사진!! 블..블로그를 공개해주세요♡ 더링 2006/08/10 16:20 자유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기대됩니다. 후후후.
nate24 2006/08/08 23:05 한두개가 아니네요;; 사유리 2006/08/09 13:22 가입하면 보게 해놨네요..-ㅂ-!!!! 개똥들! 더링 2006/08/10 16:21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골치입니다. 에휴...
스승의 은혜, 꼭 보고 싶었어요ㅜㅅㅜ 일이 심하게 압박해서 집주변에서 음식을 살때 빼곤 아무데도 못 가는 슬픈신세랍니다...ㅠㅠ 일아, 빨리끝나자, 응? 스승의 은혜 많은사람이 공감할것 같습니다. 잔인함에서는 비위 약한 사람들은 싫어하겠지만요^^;; 여러모로 교훈을 주는 영화입니다, 사람의 죄를 지음이 당한사람에겐 얼마나 커다란 상처와 복수심으로 달궈지는지 말입니다. 공감은 가지만 제정신이라면 살인은 하지 말아야겠지요?^^;;;
사유리
관통하는 순간에는 안아프다가 피멎고선 멍들면서 아프네요;ㅁ;
기분참 짜릿한게-_- 변태일까나.........
위염과 두통과 손가락의 압박에 엄청 나게 시달리는 말복입니다=ㅂ=
다들 복날인데.. 삼계탕이라던가.... 드시지요+_+......
저는.......위염이라.ㅠㅠ 굶고있습니다.ㅠㅠ 피같은 점심시간을.......
[어째서 위염인데 배가고플까요 나는..;;;]
44oka
게다가 그 상태로 종종 술을 마시러가지요~♪
더링
그나저나 위염이시라니 쾌유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생활의 꽃은 점심시간이 아닙니다.:ㅁ:
coolgirl
제 친구도 위염이었는데 그 애는 그 병을 배고파병이라고 불렀답니다. 속이 너무 쓰려서 배고픔과 구분이 안 된다고 하는 바보!였지요.
손가락에 주사를 놓는 장면을 상상하고 비명을 질렀답니다.
너무 무서워요!
nate24
부디 빨리 나으셔야 할 텐데요-_ㅜ
따뜻한 거 드시고 푹 주무세요;ㅇ;
비밀방문자
더링
일단 꿈에 대한 책이라면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을 추천한다네.
프로이트는 현실에서의 컴플렉스가 꿈에 반영된다고 말했는데
꿈속에서 해결하면 현실도 해결된다는 자네 기획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
이를 잘 이용한 것은 <가면 속의 수수께끼>, <꿈의 사도>라는 만화책인데,
꿈을 다룬다면 추천할만 하네.
꼬마태우
굉장히 공포스런 분위기의 사진을 보고 흠칫 놀라 방안을 휘~ 둘러보는중이랍니다..
하하....
무슨 사진이었는지는...궁금하시면 개인적으로 보내드립죠..-ㅁ-/
보기에 따라 무섭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연예인 사진에 불과하기 때문에....(그사진이 이준기 사진이라고 차마 말 못하죠..)
(제가 이준기 좋아한다는 것도 말 못합니다!)
하하....아무튼...
저 이번 주말이나 내일쯤...잠밤기 사러갑니다~뚜시쿵!!
사유리
보고싶습니다 그사진!!
블..블로그를 공개해주세요♡
더링
기대됩니다. 후후후.
굴소년
http://cafe.naver.com/as7225731/3014 ;ㅂ;!!!
nate24
사유리
개똥들!
더링
정말 골치입니다. 에휴...
낭아
더링
SECRET
아무데도 못 가는 슬픈신세랍니다...ㅠㅠ
일아, 빨리끝나자, 응?
스승의 은혜 많은사람이 공감할것 같습니다.
잔인함에서는 비위 약한 사람들은 싫어하겠지만요^^;;
여러모로 교훈을 주는 영화입니다, 사람의 죄를 지음이 당한사람에겐 얼마나 커다란
상처와 복수심으로 달궈지는지 말입니다.
공감은 가지만 제정신이라면 살인은 하지 말아야겠지요?^^;;;
더링
정말 오랜만입니다. 이런 영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