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꼬마태우 2006/08/02 15:48 여긴 부산인데 말이죠.. 제일 크다는 교보문고에서 검색을 해봐도.. 잠밤기 단행본은 보이지 않더군요.. 역시 부산이라는 지역적 조건때문에.더 기다려야 한다는 말입니까? (개콘의 복숭아학당..박성호씨 버전..-ㅁ-) 하하... 날씨가 무지 덥습니다! 더위조심하소서! 더링 2006/08/03 11:45 아마 오프라인 서점에는 다음 주에나 깔릴 것 같습니다.^^ 요새 더위를 먹었는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꼬마태우님도 몸보신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왠지 요새 장어가 땡기는 여름입니다) 사유리 2006/08/02 15:16 .....아쉽긴 하지만..역시 신경써야 하는 부분인가.. 블로그만쉐대회-.- 그런거 아니어도.....잠밤기는 최고인걸..' - '; 손꾸락 곪았어요!!+_+ 혹.. 괴바이러스가 들어가서 기생수가 되거나 하진 않을까 하고.. 두근두근 합니다.♡ 어제밤엔.. 새로 장만한 내 집에 좀.. 싫어하던 사람이 들어와서 저를 배란다에 감금하고 자기 친구들을 불러 잔치를 하는 꿈을 꿨어요.. 이상한건 그사람들이 집안에 말을 타고들어왔는데.; 방에다가 X도 쌌어요.ㅠㅠ 제가 막 배란다 창문을 두들기면서 그건 만지지 마세요!! 그건 열지 마세요!! 하고 소리질렀는데. 역시..-_- 아무도 듣지 않더군요.. 엄청난 개꿈이였습니다.ㅠㅠ... nate24 2006/08/03 10:51 ...로또 사세요(;;) 더링 2006/08/03 11:46 헉, 손가락 호~ 해주세요! 그나저나 굉장한 악몽입니다. 역시 로또를 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등 되시면 잠밤기에 투자하세요! 비밀방문자 2006/08/02 06: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더링 2006/08/03 11:46 나두~ nate24 2006/08/01 23:14 잡지 뒤에 유실물 단행본이 8월 26일 발매된다 카더라는 광고가 붙어있더라구요; 뭐 특별외전 이런 건 안 붙어있겠죠...설마...흐흐흐. 그나저나 오늘 학원 선생님께 백숙용 닭을 갖다드렸는데, 깜박 잊고 피를 대충 빼는 바람에-_-; 피범벅이 된 닭을 갖다드려 버렸습니다; 피비린내 나지 않을까요...orz 사유리 2006/08/02 15:32 닭..닭피? 피를 직접 뽑나요?? 아아...궁금♡ nate24 2006/08/03 10:48 삼계탕 할 때도 한 번 더 끓여서 피를 빼는 경우가 있지요^^; 더링 2006/08/03 11:47 헉, 선생님께서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교사생활 *년만에 피로 물든 선물은 첨이야~ 하시면서.^^a 사유리 2006/08/03 12:42 아...난 어째서 주사기로...피를 뽑는다고 생각한걸까나.. ㅠㅠ 직업병은 어쩔수 없어요!!!! Adriane 2006/08/03 23:34 ^^ 사유리님 심정 이해합니다. 저도 열심히 피를 어떻게 뽑는게 제일 효과적으로 많이 뽑을까하고 연구하던 중이었읍니다. --;; 44oka 2006/08/01 18:05 생각해보니까 4시간밖에 안잤더라. 앉아있을땐 몰랐는데 침대에 몸을 던지니 졸음이 쏟아지길래 꾸벅꾸벅 졸고 있었는데 전화가 걸려와 깼다. 모르는 번호는 받지 않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지만, 요즘은 죄 지은 것도 없고 해서 받았다. 좋은 소식이었어? 더링 2006/08/01 19:34 안 받았음, 큰일날 뻔 했다... 정말 고맙다! 윈드토커 2006/08/01 13:57 헉....헉.....=33 더워 미치겠........크아아악!!!! 더워요!!! 대구로 이사오니까 더 더운거 같애요!!!!!! 매일 등교하는게 전쟁이네요 제기랄! 더링 2006/08/01 19:34 대구가 그렇게 덥다면서? 잠밤기 단행본과 함께 서늘한 여름을! ...헉, 벌써 광고멘트가 입에 붙어서 큰일이군.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꼬마태우 2006/08/02 15:48 여긴 부산인데 말이죠.. 제일 크다는 교보문고에서 검색을 해봐도.. 잠밤기 단행본은 보이지 않더군요.. 역시 부산이라는 지역적 조건때문에.더 기다려야 한다는 말입니까? (개콘의 복숭아학당..박성호씨 버전..-ㅁ-) 하하... 날씨가 무지 덥습니다! 더위조심하소서! 더링 2006/08/03 11:45 아마 오프라인 서점에는 다음 주에나 깔릴 것 같습니다.^^ 요새 더위를 먹었는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꼬마태우님도 몸보신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왠지 요새 장어가 땡기는 여름입니다) 사유리 2006/08/02 15:16 .....아쉽긴 하지만..역시 신경써야 하는 부분인가.. 블로그만쉐대회-.- 그런거 아니어도.....잠밤기는 최고인걸..' - '; 손꾸락 곪았어요!!+_+ 혹.. 괴바이러스가 들어가서 기생수가 되거나 하진 않을까 하고.. 두근두근 합니다.♡ 어제밤엔.. 새로 장만한 내 집에 좀.. 싫어하던 사람이 들어와서 저를 배란다에 감금하고 자기 친구들을 불러 잔치를 하는 꿈을 꿨어요.. 이상한건 그사람들이 집안에 말을 타고들어왔는데.; 방에다가 X도 쌌어요.ㅠㅠ 제가 막 배란다 창문을 두들기면서 그건 만지지 마세요!! 그건 열지 마세요!! 하고 소리질렀는데. 역시..-_- 아무도 듣지 않더군요.. 엄청난 개꿈이였습니다.ㅠㅠ... nate24 2006/08/03 10:51 ...로또 사세요(;;) 더링 2006/08/03 11:46 헉, 손가락 호~ 해주세요! 그나저나 굉장한 악몽입니다. 역시 로또를 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등 되시면 잠밤기에 투자하세요! 비밀방문자 2006/08/02 06:0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더링 2006/08/03 11:46 나두~ nate24 2006/08/01 23:14 잡지 뒤에 유실물 단행본이 8월 26일 발매된다 카더라는 광고가 붙어있더라구요; 뭐 특별외전 이런 건 안 붙어있겠죠...설마...흐흐흐. 그나저나 오늘 학원 선생님께 백숙용 닭을 갖다드렸는데, 깜박 잊고 피를 대충 빼는 바람에-_-; 피범벅이 된 닭을 갖다드려 버렸습니다; 피비린내 나지 않을까요...orz 사유리 2006/08/02 15:32 닭..닭피? 피를 직접 뽑나요?? 아아...궁금♡ nate24 2006/08/03 10:48 삼계탕 할 때도 한 번 더 끓여서 피를 빼는 경우가 있지요^^; 더링 2006/08/03 11:47 헉, 선생님께서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교사생활 *년만에 피로 물든 선물은 첨이야~ 하시면서.^^a 사유리 2006/08/03 12:42 아...난 어째서 주사기로...피를 뽑는다고 생각한걸까나.. ㅠㅠ 직업병은 어쩔수 없어요!!!! Adriane 2006/08/03 23:34 ^^ 사유리님 심정 이해합니다. 저도 열심히 피를 어떻게 뽑는게 제일 효과적으로 많이 뽑을까하고 연구하던 중이었읍니다. --;; 44oka 2006/08/01 18:05 생각해보니까 4시간밖에 안잤더라. 앉아있을땐 몰랐는데 침대에 몸을 던지니 졸음이 쏟아지길래 꾸벅꾸벅 졸고 있었는데 전화가 걸려와 깼다. 모르는 번호는 받지 않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지만, 요즘은 죄 지은 것도 없고 해서 받았다. 좋은 소식이었어? 더링 2006/08/01 19:34 안 받았음, 큰일날 뻔 했다... 정말 고맙다! 윈드토커 2006/08/01 13:57 헉....헉.....=33 더워 미치겠........크아아악!!!! 더워요!!! 대구로 이사오니까 더 더운거 같애요!!!!!! 매일 등교하는게 전쟁이네요 제기랄! 더링 2006/08/01 19:34 대구가 그렇게 덥다면서? 잠밤기 단행본과 함께 서늘한 여름을! ...헉, 벌써 광고멘트가 입에 붙어서 큰일이군.
여긴 부산인데 말이죠.. 제일 크다는 교보문고에서 검색을 해봐도.. 잠밤기 단행본은 보이지 않더군요.. 역시 부산이라는 지역적 조건때문에.더 기다려야 한다는 말입니까? (개콘의 복숭아학당..박성호씨 버전..-ㅁ-) 하하... 날씨가 무지 덥습니다! 더위조심하소서!
더링 2006/08/03 11:45 아마 오프라인 서점에는 다음 주에나 깔릴 것 같습니다.^^ 요새 더위를 먹었는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꼬마태우님도 몸보신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왠지 요새 장어가 땡기는 여름입니다)
아마 오프라인 서점에는 다음 주에나 깔릴 것 같습니다.^^ 요새 더위를 먹었는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꼬마태우님도 몸보신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왠지 요새 장어가 땡기는 여름입니다)
.....아쉽긴 하지만..역시 신경써야 하는 부분인가.. 블로그만쉐대회-.- 그런거 아니어도.....잠밤기는 최고인걸..' - '; 손꾸락 곪았어요!!+_+ 혹.. 괴바이러스가 들어가서 기생수가 되거나 하진 않을까 하고.. 두근두근 합니다.♡ 어제밤엔.. 새로 장만한 내 집에 좀.. 싫어하던 사람이 들어와서 저를 배란다에 감금하고 자기 친구들을 불러 잔치를 하는 꿈을 꿨어요.. 이상한건 그사람들이 집안에 말을 타고들어왔는데.; 방에다가 X도 쌌어요.ㅠㅠ 제가 막 배란다 창문을 두들기면서 그건 만지지 마세요!! 그건 열지 마세요!! 하고 소리질렀는데. 역시..-_- 아무도 듣지 않더군요.. 엄청난 개꿈이였습니다.ㅠㅠ...
nate24 2006/08/03 10:51 ...로또 사세요(;;) 더링 2006/08/03 11:46 헉, 손가락 호~ 해주세요! 그나저나 굉장한 악몽입니다. 역시 로또를 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등 되시면 잠밤기에 투자하세요!
잡지 뒤에 유실물 단행본이 8월 26일 발매된다 카더라는 광고가 붙어있더라구요; 뭐 특별외전 이런 건 안 붙어있겠죠...설마...흐흐흐. 그나저나 오늘 학원 선생님께 백숙용 닭을 갖다드렸는데, 깜박 잊고 피를 대충 빼는 바람에-_-; 피범벅이 된 닭을 갖다드려 버렸습니다; 피비린내 나지 않을까요...orz
사유리 2006/08/02 15:32 닭..닭피? 피를 직접 뽑나요?? 아아...궁금♡ nate24 2006/08/03 10:48 삼계탕 할 때도 한 번 더 끓여서 피를 빼는 경우가 있지요^^; 더링 2006/08/03 11:47 헉, 선생님께서 당황하셨을 것 같습니다. 교사생활 *년만에 피로 물든 선물은 첨이야~ 하시면서.^^a 사유리 2006/08/03 12:42 아...난 어째서 주사기로...피를 뽑는다고 생각한걸까나.. ㅠㅠ 직업병은 어쩔수 없어요!!!! Adriane 2006/08/03 23:34 ^^ 사유리님 심정 이해합니다. 저도 열심히 피를 어떻게 뽑는게 제일 효과적으로 많이 뽑을까하고 연구하던 중이었읍니다. --;;
생각해보니까 4시간밖에 안잤더라. 앉아있을땐 몰랐는데 침대에 몸을 던지니 졸음이 쏟아지길래 꾸벅꾸벅 졸고 있었는데 전화가 걸려와 깼다. 모르는 번호는 받지 않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지만, 요즘은 죄 지은 것도 없고 해서 받았다. 좋은 소식이었어?
꼬마태우
제일 크다는 교보문고에서 검색을 해봐도..
잠밤기 단행본은 보이지 않더군요..
역시 부산이라는 지역적 조건때문에.더 기다려야 한다는 말입니까?
(개콘의 복숭아학당..박성호씨 버전..-ㅁ-)
하하...
날씨가 무지 덥습니다!
더위조심하소서!
더링
요새 더위를 먹었는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꼬마태우님도 몸보신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
(왠지 요새 장어가 땡기는 여름입니다)
사유리
그런거 아니어도.....잠밤기는 최고인걸..' - ';
손꾸락 곪았어요!!+_+ 혹.. 괴바이러스가 들어가서 기생수가 되거나 하진 않을까 하고..
두근두근 합니다.♡
어제밤엔.. 새로 장만한 내 집에 좀.. 싫어하던 사람이 들어와서 저를 배란다에 감금하고
자기 친구들을 불러 잔치를 하는 꿈을 꿨어요.. 이상한건 그사람들이
집안에 말을 타고들어왔는데.; 방에다가 X도 쌌어요.ㅠㅠ
제가 막 배란다 창문을 두들기면서
그건 만지지 마세요!! 그건 열지 마세요!! 하고 소리질렀는데.
역시..-_- 아무도 듣지 않더군요..
엄청난 개꿈이였습니다.ㅠㅠ...
nate24
더링
그나저나 굉장한 악몽입니다.
역시 로또를 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등 되시면 잠밤기에 투자하세요!
비밀방문자
더링
nate24
뭐 특별외전 이런 건 안 붙어있겠죠...설마...흐흐흐.
그나저나 오늘 학원 선생님께 백숙용 닭을 갖다드렸는데,
깜박 잊고 피를 대충 빼는 바람에-_-;
피범벅이 된 닭을 갖다드려 버렸습니다;
피비린내 나지 않을까요...orz
사유리
nate24
더링
교사생활 *년만에 피로 물든 선물은 첨이야~ 하시면서.^^a
사유리
아...난 어째서 주사기로...피를 뽑는다고 생각한걸까나..
ㅠㅠ 직업병은 어쩔수 없어요!!!!
Adriane
사유리님 심정 이해합니다.
저도 열심히 피를 어떻게 뽑는게 제일 효과적으로 많이 뽑을까하고 연구하던 중이었읍니다. --;;
44oka
앉아있을땐 몰랐는데 침대에 몸을 던지니 졸음이 쏟아지길래
꾸벅꾸벅 졸고 있었는데 전화가 걸려와 깼다.
모르는 번호는 받지 않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지만,
요즘은 죄 지은 것도 없고 해서 받았다.
좋은 소식이었어?
더링
정말 고맙다!
윈드토커
더워 미치겠........크아아악!!!!
더워요!!! 대구로 이사오니까 더 더운거 같애요!!!!!!
매일 등교하는게 전쟁이네요 제기랄!
더링
잠밤기 단행본과 함께 서늘한 여름을!
...헉, 벌써 광고멘트가 입에 붙어서 큰일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