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겪은 일입니다.

평소 가위에 잘 눌리던 친구였는데, 가위에 대해서 영혼이 행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단지 몸이 피곤해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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