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코의 모티브가 된 이야기

때는 2차 세계대전의 일본 패전 직후, 일본은 미군의 지배하에 놓여지고 각 도시에서는 많은 미국 병사가 돌아다니는 시대였습니다.





어느 밤, 동네에서 미인으로 유명한 한 처녀가 카코가와역 부근을 걷고 있었을 때, 불행하게도 미국 병사 몇명에게 강간당했다고 합니다. 미국 병사들은 그 후, 여자가 괴로워하면서 죽어 가는 것을 즐기기 위해서, 잔혹한 일로 몸의 양팔, 양 다리의 아래 부분에 총탄을 박은 후, 도로상에 방치한 채로 떠났습니다.





여자가 빈사 상태를 헤매고 있었을 때, 운 좋게 유명한 의사에게 발견되어 부패하고 있던 양팔, 양 다리를 자른 후에야, 그녀를 목숨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아름다움에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던 그 여자는 그런 모습으로 사는 것을 절망하여, 스스로 휠체어를 넘어뜨린 후, 철교 위로부터 달려 온 열차에 투신자살했다고 합니다.





사고후. 경찰은 선로안으로 그녀의 신체수집을 했습니다만, 이상하게도 그녀의 목부분의 신체가 완전히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시대가 시대였던 모양인지 몇일이 지나자 그 사건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 그 수개월 후인 어느 날 사건은 일어났습니다.





아침엔 건강했던 사람이 갑자기 변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사건이 일어난 집 근처로 연쇄적으로 변사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것있습니다. 사망자가 늘어가자 경찰도 사건 해결을 향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는 데, 사건이 일어난 집에는 이상한 공통점이 발견되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사망자는 사망하는 날 아침에 "어제, 밤에 이상한 빛을 보았다."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 실제로 당시 신문에도 기재된 사건이라고 합니다.





카코가와 경찰서에서는 사건 대책 본부가 만들어, 사건 해결에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되었는 데, 한 경찰관이 사건이 일어난 집을 지도상에서 묶고 있는 차에 어느 기묘한 일을 깨달았다 합니다.





그 기묘한 일이란 그 지도에 쓰여진 곡선은, 손발이 없는, 게다가 목도 없는 기묘한 인간의 모습이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다음 희생자를 예측할 수 있으므로, 경찰은 사건의 을 본 사람은 반드시 신고하도록 주민에게 알렸다 합니다.





그러나, 지도의 곡선 상의 집에서는 을 보고 사망한 사람은 여전히 늘어만 갔는 데, 사실은 이 아니였다는 증언이 나타납니다. 그 증언의 주인공 또한 사망했습니다만, 사망하기 전 날의 아침, 그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밤에 왠 일이지 문득 깨어났습니다. 그러자 눈 앞에 희미한 빛이 보였는 데, 그것을 보고 있으니 무엇인가 빛 중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물체는 점점 커져 이쪽으로 가까워져 오는 데, 그 물체는 무려... 목도, 양팔, 양 다리가 없는 피투성이 사람의 몸으로 어깨를 좌우로 움직이면서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보고 있으면 더욱 가까워져 오므로, 무서워서 어떻게 하지도 못해서 눈을 감아 버렸습니다."





그 후, 그와 같은 토막난 신체를 보았다고 한 사람은 반드시 죽었습니다. 다가오는 죽음에 두려워진 사람들은 카코가와시타카사고시(근처의 시)의 사이에 있는 카시마 신사에서 대응방법을 문의했습니다.





"어두운 곳의 저쪽에서부터 무서운 원한이 당신을 노리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지울 수 없는 원한입니다. 원한이 너무 강해서 그 원한을 풀 수 있는 방법은 없고, 다만 당신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면 토막난 사람이 와도 절대 눈감지 않고, 입으로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라고 세번 외쳐주십시요."





그 후. 예정대로 역시 토막난 사람은 왔습니다만, 그 사람은 공포에 참고 필사적으로 눈을 뜨고 "키시마씨"를 3회 말하자, 그 사람의 주위를 빙빙 긴 후, 사라져 버렸다고 합니다.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납니다만, 원한이 매우 강해서 그 사람이 여행을 가도 거기에서도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후 그 사람이 어떻게 되었는 지는 불명합니다. 다만 매우 귀찮은 일지만, 이 이야기를 듣게된다면 그 토막난 사람이 이야기를 듣게 된 사람에게도 언젠가는 나타난다는 이야기입니다.

  1. 철들지않는아이..

    음.. 사다코라기 보다는
    입 찢어진 여자 이야기에 더 가깝구료
    미군넘들은 그 때도 여전했군 ㅡ_ㅡ+


    <a href=http://www.sjslovehouse.com.ne.kr/index.html target=_blank>http://www.sjslovehouse.com.ne.kr/index.html</a>
    1. 오오미

      오오미... 주한미군 철수시키랑께....
    2. 우와앙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제발 나한테 오지말아줘 ㅜㅜ
    3. 내가 막플

      댓글로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를 한다면
      우리에겐 영원히 나타나지 않아요.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4. 내가 막플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5. 쿠쿠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6. 으앙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7. 태그 짱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8. 젠장

      카시마씨카시마씨카시마씨
    9. Walrus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10. gg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11. 무서웡

      카사미씨 카사미씨 카사미씨
    12. 꺄앙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누가 지우지 않도록 비번은 막 씁시다
    13.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14. 으어어어엉 괜히 읽었어!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오지말아주세요
    15. 우핫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16. 숭늉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17.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18. 무섭ㄷㄷ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19. 류아린

      카시마씨카시마씨카시마씨
    20. 공혜령

      카시마씨카시마씨카시마시
    21. 오칯칯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22. 그냥 사람

      카시마 씨 카시마 씨 카시마 씨. ㅎㄷㄷㄷ
    23. 왜 읽었지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24. 이런거 괜히 하게됨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25. 마루가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2. thering

    철아// 아니지. 입 찢어진 여자 이야기는 나중에 올라오겠지만, 이 괴담과는 공통점이 적지. 오히려 링이 차용했다고 생각할 정도로 이 괴담과 링의 공통점이 많지. 원한이라는 점과 죽은 뒤에 찾아온다는 점. 그리고 그걸 본 사람은 죽는다는 점과 마지막으로 연쇄적이라는 점.
  3. 정호찬

    처음 놀러왔는데... 너무 하드코어적으로 이야기가 무섭다는.... 혼자 집에 있는데... 어쨌든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a href=http://www.freechal.com/imageofsea/ target=_blank>http://www.freechal.com/imageofsea/</a>
  4. thering

    정호찬님// 안녕하세요? 사실 이 이야기는 예전부터 올릴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잔인하고 끔찍한 실화라서 자제해야되지 않을까... 라고말입니다. 결국은 올리고 말았습니다만, 재미있게 봐주셨다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 순수한 호기심에 여쭈어 보는 건데, 어떤 경로로 찾아오셨나요?
    1. 쥬 아키루

      이야기 본 우리한테도 오는겅미..-_-
      그런데염..제가 예전에 한 3년전인가?이야기를 봤는데ㅔ
      안나타나염..ㅇㅅㅇ
    2. J

      그런데 죽은사람들이 죽기전에 빛을봤다고하는데 어떻게죽은사람한테 물어볼수있죠?
    3. 메가라임

      J/죽은사람들이 죽기 전날에 보고 죽는 날 아침에 그 말을 한거에요 그리고 낮이나 저녁쯤에 죽고
  5. 정호찬

    좀 복잡하네요... 제가 방학을 맞이해 심심해서 주소를 치다가 제 이름과 같은 hochan.net이라는 곳을 찾았죠.. 그래서.. 흐음..... 거기를 보고 있는데 우연스럽게 이 사이트 주소가 뜨더라구요 ^^

    <a href=http://my.blogin.com/imageofsea/ target=_blank>http://my.blogin.com/imageofsea/</a>
  6. 愛련

    우윽....ㅠㅠ 너무 무섭자나!!!!!!


    www.cyworld.com/highhyeryun
  7. thering

    정호찬님// 아하, 그런 것이었다니. 여하튼 괴담의 세계로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애련양// 응.. 꽤나 무섭지.. 이야기가 생각이 안나서 좀 잔인한 이야기를 올렸어.ㅜ_-
  8. Genie

    마지막 굵은 글씨의 압박이;;ㅁ;;

    <a href=http://my.blogin.com/ultrapeach target=_blank>http://my.blogin.com/ultrapeach</a>
    1. 새로운 생각

      괜찮아요~ 우린 들은게아니라 본거잖아요~
    2. 코막힌 미식가

      머리 좋군효!! 난 이제 이거 들려주러 가야지~
  9. thering

    Genie님// 으핫. 근데 바쁜 모양인지 저한테도 아직 안 왔습니다. 이 이야기를 3년전에 알았는 데도 말이죠.
  10. 미칭

    OOO씨라니! 나중에 찾아오면 영영영씨라고 말할 수는 없잖아 -_-;
    그랬다간 대번에 죽을테지 -_-;;;;
  11. thering

    미칭님// 으헤헤. 그러고보니 참 무책임한 글이 아닐까 합니다. 뒷 이야기를 찾아야 할텐데....
  12. Terri

    저, 저는 이런류의 이야기가 제일 무서워요;ㅂ; 흙.
    그러고 보니 기억은 잘 안나지만, 에전에 이것과 비슷한 이야기를 들었었더랬습니다. 그건 꿈에 나온다고 했었던듯=_=;
  13. thering

    Terri님| 아무래도 [전염성 괴담]의 원조다보니, 무시무시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죠.^^ 이와 비슷한 이야기로, [아파트에 불났는 데, 용이 불을 냈더라. 근데 이 이야기 들으면 너네집에도 불난다더라] 가 생각납니다.(당시 저는 아파트가 아니라서 무시했었죠;;)
  14. 뮬리아나

    으음. 우선은 난 한국에서만 머물거니 상관없겠군요. 진짜 듣지도못했고..
  15. 알르망드

    -_-그럼 일본어로 외쳐야 하나요?? 그럼 "카시마 상"X3 이군요-ㅁ-;; 아아 ─ 기억해 둬야지,,
  16. thering

    뮬리아나님| 어디까지 괴담이니까 듣지 못하셨겠죠?^^ 그래도 일본에선 굉장히 유명한 괴담이랍니다. 이런 소문류 괴담의 시초죠.

    알르망드님| 일본어라고 해도 카시마상 한마디면 되니까 쉽죠.^^ 혹시라도 나타나게 되면 기억해두셨다니 외치세요~!
  17. sabo

    모가지가 날라다닌다.... 아주 시니컬하군요-_-;;;
    잡아다가 유리병에다가 넣어놓는거야...
    크흐흐+_+
  18. thering

    sabo님| 음- 목을 날아다니는 것과 시니컬과의 어떠한 관계가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조금 시니컬한 편인데, 어쩌면 밤마다 목만 떠돌아 다닐 수 있겠습니다.+_+
  19. 천사

    이야기를 듣는 사람은 언젠간 찾아온다니..
    ... 무섭다 -_-;;
    기억해두었다가, 오면은 외쳐야지 ㅋ
  20. schizoid

  21. thering

    천사님| 이야기의 여운을 위한 장치니까 실제로는 찾아오지 않을 겁니다.^^(여태까지 잠밤기에 오신 분들중에 찾아왔다는 사람이 없으니)

    schizoid님| 오우- 감사합니다. 전문적으로 글쓰기 연습하시는 분이라서 정말 멋진 단편소설이 완성되었네요!
  22. 클린;)

    용이 불을 낸다는 그 이야기, 저희 집에 있는 책에 있어요! 거기에 입 찢어진 여자도 나오고........포마드!(-_-;)
  23. 진짜♡

    아 섬뜩해요 !!!!!!!!
  24. 짱구야놀자

    빨간마스크 나오고 카시마씨 얘기 나오고 세상 참-,.-;
  25. jenoa

    이............이런 종류의 이야기가 가장 호러블하고 테러블하고 미스테릭에 오컬트하고 덤으로 스플래터틱할정도로 무셥습니다!!!!<-뭐라는겨?
  26. sai

    오옹.. 마지막글 -_-환상적입니다...... 이거..찾아오면.. 난감하겠따;;
    ㅠ.ㅠ 갠히읽었따 ㅠ 으엉 으엉 ㅠ
  27. sai

    퍼갈께염 ^^:;
  28. 호펫

    ㅠㅠ 아 오늘밤 잠 다잤다... 무섭네요... 이거 실화입니까?;ㅂ;
    제 블로그에 가져가겠습니다!;ㅂ;(...)
  29. 한국 짱

    용이 불을 낸다는 이야기 말이죠...저도 초등학교때 공포이야기를 모은 책에서 본 이야기인데 집에 불이 나지 않으려면 어떤 주문 비스므리한 이야기를 자기전에 말하고 자야 한답니다. 후일에 알게 된 일이지만, 그 주문은 일어로 만든 말장난이라 합니다
  30. ㅡ.,ㅡ

    이상하네요, 왜 카시마씨하고 나오다가 키시마씨 세번을 외쳤다고 그러는겝니까?-_-;;
    오타인가요?
  31. 디젤

    푸하~이런식의 말 무섭죠. 하지만 다 보셨을겁니다. 그 러브레터때문에 죽은 여자가 원한품구 남자한테 간다는말......그 다음에 당신도 찾아올겁니다 이소리 맨날듣습니다. 그치만 한번도 온 적 없습니다.
    1. Jae-Hyeon Lee

      저 그것때문에 잠 못잔적 있습니다. 귀신이 나타날까 조마조마... 그러다가 귀신이 나타나지 않자 이런류의 이야기는 대략 무시... ㅎㅎ
  32. andy2200

    에이 설마요;;앗 저기에 빛이보인다 =_=??
  33. 토키와

    일본인이니까 카시마상이라고해야하지않을까요 ?ㅋㅋ
    괜시리 카시카씨라고그랬다가 귀신이 오해해서 우리가 죽으면 억울하잖아요=_=<-
  34. 통행료

    우와...소름끼쳐...소름이 확 돋습니다.
    그런데 사지가 달려있지 않은데 어떻게 죽인다는 건지...혹시 초능력인가요?
    으...귀신 너무 무섭습니다.
  35. feveriot

    솔직히 저런게 돌아다닌다는 걸 확인한다면
    심장마비 걸려 죽을 것도 같다는..
  36. 니킬

    저런님하오면 베고자주는센스 [..]
  37. niyona

    제 블로그에 퍼 가도 되겠습니까:9
    아참, 참고로 전 카부토입니당:9;; 기억하실까요?;;;
    블로그 주소를 옮겼습니다 :>
    홈페이지에 써놨어요:)///
  38. 모모

    에킁... 무섭습니다 .. ; ;
    실화라는 점이 더욱 ;;;; 아악!!!오늘은 아버지와 함께 잠을 청해야겠습니다..
  39. ㅋㅋ

    참..무섭네여......학교에서 본건데..진짜로 찾아올까?
  40. OldDoll

    카사마상인가요??? 한국까지 올려면.. 여권이 없으니 헤엄쳐야 하는건가....음음..일단 따뜻한 음료라도 대접하고 카사마상을 외쳐야 하는 걸까요..../음음.. [갑자기 어깨도 무거워지고 속이 울렁거리는 이유는..ㄱ-]
  41. -_-

    ㄴㅁ..마지막 뭐긔-_-
  42.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3. 흐음

    모가지가 날라다닌다니 이건 뭐 둠3의 로스트소울인가요?...
  44. 미유미유

    무.. 무섭네요 ㅠㅠ
    더링님 저좀 안아주세요 ~~ 무서워요~~

    (그런데 알고보니 더링님이 귀신이었다?)
  45. 윤야리

    ㅠㅠㅠ 아... 나타나면 어쩌려고 ㅠㅠ 마지막 한줄을 적나요 ㅠㅠㅠ
    근데 일본어로 씨 를 상이라고 해쳐야나요 ㅠㅠ? 아님 ~씨 해도
    알아 들을까여 ㅠㅠ?
  46. 괴담가를 꿈꾸는 겁쟁이

    이ㅓㄹ마ㅗ ㅈ딤 ㅗ.ㅇ너
    \무서워용!ㅇ!!!
    다른 곳에 올리면 안 온다는 이야기는 올리면 돼는데
    이건 어쩔...
    잠깐!!
    그렇다면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다 죽는다는데
    어떻게 그 경찰이 안 죽고 수사를 할수 있었던 거죠?
    아 역시 뻥!!<무서움을 참으로 자기 최면중
  47. Jay

    우연히 찾게 되어 새벽 6시가 되도록보다가 정신이 들어서...지금 잠자리에 들어가네요.
    재밌는글 많이 읽었습니다.
    자주 구경올게요.
    밤에만~
  48. Happy☆

    여자가 너무 불쌍해요,
  49. 해잉

    이거 올린 분도 토막난 사람 봤나요? ㅜㅡ ㅋ
    아무튼 이런 행운의편지같은글...ㅠㅜ
  50. 젠장

    만나기시러 ㅜㅜ
  51. cosmos

    네번 외치면 어떻게 되는거죠?;
  52. ㅡㅡ;

    아슈바..막장 파란글씨 무한소름..저것좀 없애주세요ㅋㅋ
  53. 체스터

    아 마지막 한줄 뭐야 !! ㅠㅠ
  54. ZeroX

    아악! 괜히 읽었습니다!! 호기심에 읽었다가 무서워서.. 무서워서... 이를 어쩝니까 ;ㅁ;
    나중에 기억 못하면 정말 이건... ㄷㄷㄷ...
    만약 만나게 되면 무당집에 찾아가서 살려달라고 빌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ㅠㅠ
    순간 소름이 돋아버렸어요. 사무실인데... 방 혼자 쓰는데... 동생보고 같이 자자고 해야 할지도... 우에에엥... OTL
  55. AING

    퍼가겠습니다
  56. 상상해버린인간

    알ㄹ흐흐러러러걱ㄱ 후ㅡ르그르 이거 보고 상상하다가 갑자기 방에 풍뎅이가 들어와서
    나방이나 벌 인줄알고 이불 뒤집어쓰고 악지르고 울어버렷다는 ㅠㅠ
  57. 냠냠

    그럼 저 분은 일본인이니까 일본어 발음으로 "카시마상~ 카시마상~"이라고 말해야 하는건가?
  58. 치노

    하여튼 미국.....감정들어가면 안돼...
  59. 음음, 그렇다면..!

    다행이군 ,난 이 이야기를 ,듣지 않고 눈으로 감상만 했으니..
  60. 1

    왜 지 괴롭힌 놈을 안 찾아가고...

    진짜 귀신이 있으면..직접 찾아가서....[앗 그러면 나도 위험한데]

    뭐 진짜 나쁜 놈 들도 잘 살고 있으니 크게 무섭지는 않음.
    1. 임해진

      저도 이런 류의 괴담 볼때마다 그런 생각 합니다.
      아무리 원귀라지만 이건 좀 심각한 민폐 아닌가!
      그 귀신에게 죽은 사람들도 귀신이 되면 정말이지...

      그런데 귀신은 그 어떤 방법으로든 직접적으로 사람을 해하지는 못한다고 아는데...
      그건 저승의 불문율이라고...
    2. 잉여자원

      임해진님이 말씀하신 저승의 불문율 덕분에 기분이 좀 나아졌어요...
      아아, 그것보다 주인장님, 이런 류의 괴담에는 좀 표시를 해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danger]이라던가...ㅋ
  61. 이슬기(지옥 녀)

    진짜 무섭
  62. 여자

    이런..
    저주라니..저주라니
  63. 달달한달님

    맞아요! 왜 복수를 안하고 죄 없는 사람들만 자꾸 괴롭히는지ㅠㅜ
  64. 멸치의 역사는 6년 이야

    달님 // 죄있는 미쿡인들 잡으려면 비자 필요한데 머리가 없어서 비자 구하기 힘든가보죠
  65. 너네....

    이거뚜롸~너네 나고야 살인사건이나 쳐봥~
  66. 꽃까별

    퍼갈꺠요 ^^
  67. 달빛아리아

    네이버 웹툰에 "지하철" 이라는 공포 만화가 있는데
    내용이 상당히 비슷하군요 ㅋ
  68. 포세이돈

    카시마 외치랬는데 왜 키시마 외침
  69. 러브캣

    마지막 코멘트 무섭잖아요 어떡하실겁니까
    오늘밤 난 잠을잘수업써 아패로도 게속
  70. ㄷㄷㄷㄷ

    일주일은 잘 넘겼다 ;;
    카시마상 카시마상 카시마상 카시마상 카시마상 카시마상 카시마상
  71. ehdrud

    미군이 결국 문제구만.
  72. 플세

    에이 우린 듣지 않고 봤으니 괜찮겠지
  73. 뻥이요

    ㅠㅠㅠㅠㅠㅠㅠㅠ이건너무무섭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ㅋㅋㅋㅋㅋ
  74. 멸치

    이것도 안무섭다 ㅠㅠ
  75. 이강민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76. 미안해요 읽어서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상 카시마상 카시마상
  77. 00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78. 용서해줘요 카시마상

    카시마씨!카시마씨!카시마씨!
  79. 앍ㅋㅋ

    근데 카시마씨라고 부르는데 왜 불러..? 이렇게 하면 어캐되짘ㅋㅋ
  80. -_-

    쪽바리들 피해자인척 코스프레...대단하네
  81. 12345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82. 7253

    제발 나한테 나타나지 말기를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83. 세리스 에르네스

    그 병사 몇 때문에 나머지 엉뚱한 인간들이 뭔 날벼락이냐
  84. 3567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85. 3568888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86. 기억하지 마세요

    실화라면 더이상 기억하지 마세요 .. 계속 기억하며 무서워하면 실제로 찾아옵니다.
  87. zktlakTl zktlakTl zktlakTl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88. 신태양

    카시마씨카시마씨카시마씨
  89. dkdj

    카시마씨카시마씨카시마씨
  90. 로롤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91. ㄷㅇ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92. 뭐냥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93. 빨간과도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94. 쭉쭉쭉쭉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95. 숨예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96. 도라시라

    카시마씨카시마씨카시마씨
  97. 빠빠빠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98. /.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99. /

    카시마씨 카시마씨 카시마씨
  100. +

    카시마씨카시마씨카시마씨
  101. 너무무서워

    카시마씨카시마씨카시마씨제발오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