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신아리 2]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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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PAPER from OFFICIAL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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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음침한 비가 내리는 7월 어느날. 보육사 쿄코[미무라]는 오랜만에 애인 나오토[요시자와 유]를 만나려고 중화 요리점에 가는 중, 섬뜩한 벨소리를 듣는다.

그건 1년 전 사람들을 공포에 빠르린 [죽음의 예고전화]의 벨소리. 그 벨소리를 듣는 사람은 반드시 죽게 된다는 데...

결국 벨소리를 듣게 된 나오토는 죽게 되고, 저주는 아직 끝나지 않았던 것이다.

예고편 [보기]

[출처] 착신아리 2 오피셜 사이트
  1. 랄랄랄라

    마지막에 미무라의 비명소리가 묵직하게-그닥 무섭지않게;;- 들리는군요
  2. seimei

    호호..안보이네요ㅜㅜ
  3. placebo

    착신아리.. 우리나라 포스터가 심각한 내용누설이라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저는 지인에게 네타바레를 당해서 흥미가 급전직하.. 결국은 보지 않았습니다만, 2가 나온다니 1이 정말 성공하긴 했나봐요.

    언제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링크해갑니다 ^-^
  4. shushu

    세상에나 출연진만큼은 제 마음에 드는군요 _-_ (둘다 며칠간 좋아했습니다 -_-)
  5. soyou

    저기..저건 우물입니까..?;; 사다코가 한번 더 나타나는 겁니까? 그런건가요?;;
  6. haha

    흥행실패한걸로 알고 있는데, 국내 개봉이나 제대로 될런지 모르겠군요.
  7. tanin

    저 손이 참 육감적이군요'ㅁ' 멋진데요~(...공포영화 포스터를 보고 나올만한 감상이 아닌데;;;;)
  8. Chie.

    오오오오오~ 착신아리2입니까! 간만의 호러영화라 설레이기까지 해요 >_<
  9. thering

    랄랄랄라님| 역시 검증되지 않은 신인이라서 조금은 우려되는 신작입니다. [시바사키 코우를 돌려줘~]

    seimei님| 혹시 아직도 안 보이시나요? 음... 미디어 플레이어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으니 업데이트를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lacebo님| 아이러니하게도 착신아리를 본 사람만 포스터가 내용누설인 걸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착신아리는 이야기도 괜찮습니다만, 공포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영화라서 내용을 알고 계셔서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추신] 링크 감사드립니다.(_ _)
  10. thering

    shushu님| 오홋- 주연배우 두명 다 알고 계셨나요? 지명도가 그다지 높지 않아서[사실 제가 관심이 없는 걸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연기력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soyou님| [링] 이후로 아시아권의 모든 귀신은 사다코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슬픈 일이죠.ㅜ_ㅡ[그런 면에서 알포인트는 정말 대단한 작품입니다]

    haha님| 본문에도 언급했습니다만 [착신아리]는 상당한 흥행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일본영화로선 드물게 100만을 돌파한 작품이니, 속편의 개봉도 당연하리라 봅니다.
  11. thering

    tanin님| 바탕화면이니만큼 배경으로 하시면 더더욱 육감적인 손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나저나 왜 하필 [우물]인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카도카와는 [링]을 잊지 못한 걸까요?

    Chie.님| 저도 알포인트 이후로 공포영화를 극장에서 보지못해서 금단현상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ㅜ_ㅜ
  12. 드레스가면

    자꾸 머릿속에서 맴도는 '무언가'가 있었는데 드디어 생각났습니다.

    착싱하리...;;;
  13. thering

    드레스가면님| 착싱하리!!! 매일 밤 굴다리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게 되면 10초 안으로 저절로 굴다리로 달려가게 된다는 [착싱하리]!!!
  14. 누구냐

    혼자보니까 무섭다ㅇ_ㅇ;;
  15. sk

    우물에서나오는사람요.
    자기가링인줄암 ㅡ.ㅡ 태클은아니지만 나오는게 링과흡사 손톱빼고
  16. 옹순이

    나오토가죽고마도카두죽는데그벨소리들으면죽는다어떻게된건지ㅠㅠ
  17. 백혜정

    우물속엔죽은시체마도카였군요ㅠㅠ 무섭다모닝콜에알람소리들으면오싹하죠!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