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의 신 [주성치] 한국에 온다!

resize
홍콩배우 주성치가 오는 12월 5일,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2002년 <소림축구> 홍보에 이어 다시 한국을 찾는 주성치는 현재 추진중인 영화계 빅 프로젝트 참관과 내년 1월 14일 국내에 개봉하는 신작 <쿵푸 허슬>에 대한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쿵푸 허슬>은 300억원 규모의 제작비가 들어간 블록버스터로 주성치의 신작으로 그 자신이 감독, 주연, 각본, 제작을 도맡은 야심작이다. 지난 10월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가진 첫 시사회에서 '기존 주성치의 이미지와 상상력을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출처] 맥스무비

주성치가 2002년에 소림족구 시사회건으로 한국에 왔었는데 주성치 광신도인 더링. 수업 빠지고 인천공항에서 기다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공항에서 주성치를 본 시간은 얼마 안 되었지만[물론 명보극장에서 다시 봄] 그때의 감동을 잊을 수가 없었죠.

이번에도 인천공항으로 보러갈까 생각중인데 근무지에서 휴가를 내줘야 할텐데 말이죠... 이번엔 꼭 악수하고 돌아오겠습니다.+_+
  1. 현진

    역시 친구 주성치님의 역사적인 방한소식에 감격한 것 같구먼..개인적으로 쿵푸허슬은 보고싶은 데 쩝....만약 공항에 나가면 사진좀 찍어 올려주게
  2. 달의 축복

    악수갖구 되겠어요? 확 껴안아 버리는겁니다..캬캬캬-ㅂ-
  3. 하늘이

    ㅠ_ㅜ)/ 저도 가서 확 껴안아버리고 싶어요.. (변태라 오해받을까..)
  4. 우냥

    이번에도 12월 5일에 일이 있어 일본행이 계획되어있다가 취소가 되었는데,
    주성치님의 방한이라는 운명이 있어서 취소가 된 것 같네요!
    이번엔 꼭 멀리서라도 봐야겠습니다!
  5. seimei

    아아...그가 드디어 오는군요!
    꼭 보고 사진찍어 오십쇼!!
  6. 빠샤~

    ...오시는군요..
    어찌나 나이를 먹어도 그대로신지..
    도협에서 카드 비빌때나 지금이나 아주그냥~ 똑같아부러요..ㅠ ㅠ..
    초등학교때부터의 우상이거늘..보러가고 싶어요~~크흑~~~
  7. 드레스가면

    오옷... 주성치님! 더링님께서 꼭 악수에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
  8. nykkun

    건투를 빈다. -_-
  9. thering

    현진님| 쿵푸허슬은 내년 1월 14일에 개봉한다니 극장가면 볼 수 있을 걸세. 팬이라면 2~3번은 기본~!( -_)

    달의 축복님| 그렇다면 주성치형님께선 두번 다시 한국에 오시지 않겠죠.ㅡ.ㅡ["한국 갔더니 남자변태 있는 거야..." 하면서 말이죠]

    하늘이님| 음하하하~ 그렇다면 공항에서 하늘이님과 같이 양 옆에서 껴안아버리는 겁니다. 크로스~!
  10. thering

    우냥님| 오오~!! 이런 경사스러운 일이. 이는 필시 주성치님을 보라는 희극지신님의 계시라고 생각됩니다.+_+

    seimei님| 비가 오는 바람에 갈지 안 갈지 모르겠습니다. 요새 나이를 먹었는지 비가 오면 나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빠샤~님| 그래도 소림축구 DVD를 보고 있노라니 주성치형님의 피부가 많이 상하신 것 같아서 슬픕니다.ㅜ.ㅡ
  11. 란마

    발령 받으신지 반년이 넘으셨는지요? 연가는 6개월 부터인데....

    차라리 병가를 내십시오 -,-; 솔직히 그런거론 공무원들한테 신임받기도 어렵고 공근담당공무원에게 좋은 소리듣기도 힘듭니다^^;
  12. thering

    드레스가면님| 하핫... 사실 내일... 아니 오늘인데 일요일은 모든 업무가 정지되는 날이라서 집에서 뒹굴하렵니다. 확실히 2년 전보다 열정이 식었나봐요.ㅜ.ㅡ

    nykkun님| 지금 시점에서 과연 일요일날 일주일간의 피로를 다 풀 수 있는 가에 대한 건투를 빌어야 될 듯.

    란마님| 다행히도 어느 새 6개월이 지나 연가를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하는 쪽이 간호관련 쪽이라 병가내기가 연가보다 더 어렵습니다. 흑흑.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