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시절 들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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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주 2007/06/30 00:10

    헉...여자귀신보다 자살했다던 그 귀신이 더 무섭네요....
    여자분은 대체 왜 나타난걸까요?ㅠ.ㅠ
    어쨌든 무섭..ㅠ.ㅠ

  2. 잡귀(雜鬼) 2007/06/30 00:16

    자살한 직원과 뭔가 관계가 있는 여인의 혼령이 아닌가 하고
    추측해 볼수 있겠군요..
    저희집 근처에 교도소가 있는데.. 이곳에도 이런괴담이 있는지 알아봐야 겠습니다
    구치소 괴담이라.. 색다르군요

  3. Elda 2007/06/30 00:34

    음... 결국 셋이군요.. 피투성이여인과 아기, 그리고 자살한 직원..
    무슨 관계가 있는 걸까요.. 사연이 궁금하군요..

  4. 체셔 2007/06/30 00:35

    헉- 반전이 있었군요. 이런 이야기가 마지막에 오싹해지는지라
    더 무서워요.ㅠ_ㅜ
    여자와 직원이 고참분을 이중으로 낚았군요.

  5. 2007/06/30 00:59

    고스트 앤 크라임이로군요.. 확실히 산 사람이랑 죽은 사람을 구별 못 하면 곤란한 경우가 많죠;

  6. 박혜성 2007/06/30 01:22

    저도 오늘왔는데 여기가 무섭네요

  7. Kmc_A3 2007/06/30 04:45

    반전 최고...;ㅁ;

  8. seimei 2007/06/30 09:59

    오, 마지막에 가서 최고 소름 귀신인 건 알았지만 피투성이라니까 더 무서움

  9. trick 2007/06/30 12:23

    군대괴담도 많지만 교도대 괴담도 은근히 많대요.

  10. 은세준 2007/06/30 12:53

    흐음... 가엾으신 분이시네요...
    그런데 왜 여자분??

  11. 윈드토커 2007/06/30 14:35

    그래도 해코지 안 해서 다행이네요

  12. 주온 2007/06/30 15:27

    하룻밤에 귀신을 셋이나 본 셈이군요;

  13. 메루 2007/06/30 15:46

    사사오카!!! -_-; 근데 이거 잠밤기 책에 있는거 아닌감?

  14. 비밀방문자 2007/06/30 17: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5. Ru 2007/06/30 18:11

    앗, 오타났습니다~
    '흰 옷을 여자가' 라고 되어있네요^^

  16. 비밀방문자 2007/07/01 09: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 달의 축복 2007/07/01 21:17

    피투성이 귀신이라..무서워요;ㅅ;
    But, 제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들이 한 편으론 다행스럽고
    한 편으로는 궁금하기도 하다는..쿨럭;
    ....인간의 호기심이란 어쩔 수 없는건가봐요=_=a

  18. 스모커 2007/07/02 09:26

    여기 나오는 피투성이 아기를 안고 있는 여자 귀신..
    친구놈의 친구가
    구치소에서 근무할때 봤다고 얘기해줬던
    그 귀신이랑 아무래도
    (당시 상황이나 출몰 시기,장소,모습이 같습니다)
    동일인물(?)이군요.
    그 구치소에서 꽤나 유명한 귀신이라고 합니다.
    쫓김을 당했다는 얘기도 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저 예전에 들었던 얘기와
    비슷하면서도 관련이 있는 얘기를
    이렇게 웹상으로 또 다시 보게 되니 아침부터
    소름이 쫙~~~

  19. 하얀고양이 2007/07/05 09:57

    흠 여기 거의 한달만에 다 읽었는데요.
    근데요..... 넘 무서워요~ ㅠㅜ
    그래도 자꾸 자꾸 마구 마구 땡긴다는....
    중독성이 짙어요~.ㅠㅜ
    지금 샴실인데 머리끝이 쭈뼛쭈뼛.. 난 몰라 어쩜 좋아 ㅠㅠ
    그래도 계속 오게 되는 이유가 뭘까요???

  20. sjs 2007/07/05 16:55

    흠... 제생각에는 아마도 여자랑 직원은 결혼한사이였고 아기를 낳을 참이었는데 여자가 사고가 나서 아기랑 같이 죽고 직원은 그것때문에 자살한게 아닐까요?

  21. 뻬꼬뻬꼬 2007/07/29 23:52

    이열이열이열이열 ~~~~ 두번낚인 ㄱ-...

  22. 웅컁컁 2007/08/12 22:35

    ㅋㅋ 다시봐도 잼나네
    이거 책 에실린 글인뎁 ㅎㅎ
    책 재밌습 마니들 사서 보셔 ㅎㅎ

  23. 취조반장ㅡㅡ+ 2007/08/17 11:56

    [추측]
    의무과 과장과 간호사는 특별한 사이였다
    유부남인 과장이 간호사가 아기를 가지자
    지우라고 말한후 헤어졌다
    끝까지 지우지 않자 과장은 간호사를 죽인다
    그 간호사가 원혼이 되어 과장을 데려간다....

    ㅎㅎ 식상한 논린가..

  24. 햄짱 2007/08/27 15:46

    음. 기막힌 반전;;; 사실 무서웠던 건 그 여자귀신이 아니고 의무과 과장 귀신이었던 겁니까;;;

  25. 깡보 2008/02/20 22:24

    여자 귀신의 정체가(?) 밝혀지길 바랬는데..
    갑자기 남자 귀신으로 훌렁 넘어가는군요;
    둘다 소름끼칩니다ㅠㅠ

  26. 궭뉅뒑뤩 2008/09/02 20:59

    이 얘기 왠지 마지막에 여자는 소외되는 것 같다...

  27. 아똥 2009/03/01 02:10

    이런 괴담에 나오는 귀신들은 꼭 자살한분들임ㅋㅋ

  28. 지니 2009/08/08 14:52

    여자귀신이랑직원귀신이랑아기귀신..?
    가족인가...

  29. 귀신의 재구성 2009/12/10 22:13

    저는 사실 직업병에 걸려 죽은 귀신 죽어서도
    일하고 싶어 미치겠어용. ㅋㅋ

  30. 보살아들 2010/02/07 14:18

    원한풀어줘야 될거같네요...ㅎ 안그러면 계속 나타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