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neko

    민간인!!저희 오라버니도 머지 않았습니당...10월말쯤......
    본인에게는 머나먼 날의 일이겠지만(ㅡ.ㅡ;;)
    오늘 가뜩이나 일이 있어서 여기저기 뛰는데
    갑자기 마른하늘에 천둥이....(누가 죄를지었길래...^^;)
    비까지 내리고 손은 복잡하고 난감했어요ㅜ.ㅜ
    이런날 집에서 불끄고 혼자 영화보면 딱좋았을걸요...
    1. 더링

      10월말이면 정말 시간 안 가실 것 같습니다.^^a
      지금 저도 정말 시간이 안 간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저도 어제 비오고 천둥칠때 환생을 보고 싶었는데
      비오니까 나가기 귀찮아서
      결국 날씨 맑은 오늘 보러 갑니다.^^
  2. 소류

    예전부터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니 기쁘네요.
    현재 고3임에도 불구하고 수행평가라는 것을 빌미 삼아 이 곳에 들어와 재미를 보고 있답니다. 여기서 읽은 글도 친구들한테 이야기 해 주기도 하구요.

    독서실 컴퓨터 중입니다만, 현재는 옆에 남학생이 있어 괜찮지만...

    -0ㅜ 아까 무서운 글을 읽고 있는데 아무도 없었걸랑요...
    다 읽고 오싹함을 느낌과 동시에 머리카락이 휙-하고 날린 느낌을 받았어요 ∑ (ㅇㅁㅇ)
    (영화 환생 예고편에 보면 나오는 그런거랑 비슷하게)


    덜덜...
    덜덜덜덜....
    덜덜덜덜덜!!!!!!! ∑ㅇㅁㅇ

    더링님 나빠요- 이렇게 오싹한 체험을 주실 수가!!!

    다음번에도 또 와서 글 쓸게요- ^-^ 그때까지 많이많이 업데이트 해주세요♥
    1. 더링

      머리카락이 획하고 날린 느낌은
      블로그 타이틀에 있는 그림이 보셨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a
      즐거운 학교생활 되세요!
  3. madcat

    음 근데 투고는 언제 올라와요?

    그거 다 읽기 힘드실듯.. 후우..ㅋㅋㅋㅋ

    저도 많이 올렸어욥!!
    1. 더링

      요샌 원고 편집하느랴 조금 바쁩니다.^^a
      얼른 일 끝나고 업데이트하도록 하죠.
  4. 윈드토커

    안녕하세요~ ^^
    리뉴얼 축하드려요 히히
    사진은 그냥 자게에 올리면 되죠?
    그럼 안녕히ㅡ
  5. madcat

    와 더링님..ㅋ

    전 여기 온지 얼마 안되는데 사람들 다 좋게 대해주시네요..~!

    자주올게요!ㅋ 많이 많이 업뎃하길 바랍니다!

    근데 지금 군대이신가봐요?
    1. 더링

      군인은 아니고 공익입니다.^^a
      열심히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6. (par)Terre

    음. 바쁘시군요. (출판 일때문일라나요? ^^)

    새 글 빨리 봤음 좋겠어요~
    1. 더링

      소집해제가 다가와서 개인적으로 바빴습니다.
      조만간 열혈 업데이트로 찾아 뵙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