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이야기 알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제가 오래전에 들었던 이야기인데 떠도는 글이라도 찾아보려고요~
이야기는 대충 쓸게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부부가 외국여행을 하다가 아내가 옷을 사고 싶다고 해서
옷가게에 같이 들어갔다
아내가 옷을 고른 뒤에 옷을 입어 보려고 탈의실에 들어갔다가
한참 기다려도 나오질 않기에 무슨 일이 있나 싶어서
들어가니 아내는 탈의실 안에 없었다, 실종된 것이다
그렇게 남편은 실종신고도 했고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외국에서
오로지 아내만 찾기 위해 이리저리 헤맸다
그리고 몇 년 후, 어느 동네를 지날 무렵 기이한 장면을 목격했다
낡은 집 마루에 팔다리가 모두 없는 여자가 오뚝이 같이 서서
동네 아이들의 놀림감을 사고 있었다
알고 보니 자신의 아내였다는 그런 이야기인데요
이 배경이 일본이었을 거에요
이런 식으로 그 옷가게 주인과 납치범들이 짜고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여자를 납치해서 그런 곳에 팔아넘긴다 그런 이야기죠..
이 이야기가 상당히 충격적이었거든요..
일단 제가 남편 입장이었다면 그 오뚝이 아내를 보고는
아마도 가슴이 찢어질 듯 하고, 너무 가여운 마음에 말도 못할 듯요.
오펀 시사회, 정말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멋진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시간이 긴줄도 모르고 두시간 내내 공포에 떨면서 관람하였어요^^;;;;
정말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오랜만에 굉장히 충족감을 깊이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검은꽃가마
제가 오래전에 들었던 이야기인데 떠도는 글이라도 찾아보려고요~
이야기는 대충 쓸게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부부가 외국여행을 하다가 아내가 옷을 사고 싶다고 해서
옷가게에 같이 들어갔다
아내가 옷을 고른 뒤에 옷을 입어 보려고 탈의실에 들어갔다가
한참 기다려도 나오질 않기에 무슨 일이 있나 싶어서
들어가니 아내는 탈의실 안에 없었다, 실종된 것이다
그렇게 남편은 실종신고도 했고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외국에서
오로지 아내만 찾기 위해 이리저리 헤맸다
그리고 몇 년 후, 어느 동네를 지날 무렵 기이한 장면을 목격했다
낡은 집 마루에 팔다리가 모두 없는 여자가 오뚝이 같이 서서
동네 아이들의 놀림감을 사고 있었다
알고 보니 자신의 아내였다는 그런 이야기인데요
이 배경이 일본이었을 거에요
이런 식으로 그 옷가게 주인과 납치범들이 짜고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여자를 납치해서 그런 곳에 팔아넘긴다 그런 이야기죠..
이 이야기가 상당히 충격적이었거든요..
일단 제가 남편 입장이었다면 그 오뚝이 아내를 보고는
아마도 가슴이 찢어질 듯 하고, 너무 가여운 마음에 말도 못할 듯요.
동네볐슨형
더링
답글을 이 링크로 대신하겠습니다.
슈에이
멋진 기회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시간이 긴줄도 모르고 두시간 내내 공포에 떨면서 관람하였어요^^;;;;
정말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오랜만에 굉장히 충족감을 깊이깊이 느낄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더링
저는 두시간이 살짝 길었던 것 같습니다.
Nsnpr
잘보고갑니다.
더링
꽃수달
더링
wooks
꽃수달
더링
꽃수달
더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