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타미투

    잠밤기에서 글을 읽을땐 발을 허공에 띄워 놓는답니다.
    왠지 바닥에 놓으면 갑자기 침대밑에서 손이 나와 끌고 들어갈것같거든요..

    아참 더링님은 나홀로 숨바꼭질 이야기를 아시나요?
    아신다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더링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나홀로 숨바꼭질 이야기가 뭔가요?
      궁금합니다.+_+
  2. 해골녀

    오우 그동안 방명록이 잇다는걸 모르다니-.-
    바쁘시죠? 그래도 잠밤기가 있어 즐겁습니다.
    더링님께 항상 고마워하며 읽고 있어요...
    1. 더링

      저 역시 저에게 이렇게 동기부여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잠밤기를 계속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3. 프링글스

    처음 글 올렸습니다. 꼭 올려주세요 ^^
  4. pink_nail

    아... 작성해야할 서류들은 많은데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너무 마나 시간은 훌쩍

    이걸 어쩨...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1. 더링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pink_nail님의 원활한 서류 작성을 위해 한동안 업데이트하지 않았습니다.^^
  5. 다리

    에궁 더링님 들렷다 갑니다..

    업뎃이 잘 안되네요 ㅠㅠㅠㅠㅠㅠㅠ

    by. 다리
    1. 더링

      잠시 한눈을 판 사이에 2월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반성하고 오늘부터 업데이트 열심히 하겠습니다.^^
  6. 카브리스

    역시... 만화투고는 안되는건가요ㅠ 힝..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