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Kmc_A3 2008/06/15 21:42 전역이 613일이네요. 이등병은 근데 전역 얘기를 꺼낼 수가 없군요[...] 미래가 없어...;ㅁ; 몸이 안 좋아서 자칫하면 공익으로 갈 수 있다지만 그건 꿈일 같네요[...] 613 2008/06/16 16:11 흐억 613일 힘내세요란 말이 힘이 되지 않겠군요 ;; 더링 2008/06/23 12:36 에에... 613일 금방 갈겁니다.ㄷㄷㄷ 나 그네 2008/06/15 16:37 다음 카페에 이것저것 퍼가려고 왔어요. 근데 이것저것 다 보다 보니 오늘 잠을 못 자겠네요ㄱ-;; 아우 무서워... 출처 반드시 남길게요♪ 더링 2008/06/23 12:35 출처 남겨주신다니 감사합니다.^^ Life Guard 2008/06/14 04:04 다른카페를 통해서 여기 "잠밤기" 를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중국에 있습니다... 항상 섬짓하고 좋은(?) 이야기들 많이 접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에 제가 겪은 일들을 회원님들께 전달하겠습니다... 더링 2008/06/23 12:35 투고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중국에 지진피해가 심하다는데 괜찮으신지요? 메루 2008/06/14 00:03 무슨 답글이 세스코홈피같애--;;;;;;;;;;;;;;; 푸하하 더링 2008/06/23 12:34 낙엽 굴러가는 구나.-- 소피 2008/06/13 21:08 오늘따라왠지기분이우울하네요 교회를안가니... 오늘처음잠밤기와봤는데 딱제스타일이네요 후흐흐흐흐흐히히히히 맨날다른사이트에서보다가 여기와서 보니 무서움 지대로에여 ㅠㅠ 다 외워서 친구들한테 알려주고 홍보해야겠어요ㅎㅎㅎ 더링 2008/06/18 16:47 친구들분께 알려주신다니 감사합니다.^^ 근데 교회 다니시는 분들도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시나봐요? 제 주변에 계시는 분들은 다 안 좋아하시던데.ㅜㅜ SadHolic 2008/06/12 22:45 학교가려면 일찍 일어나야하기 때문에.. 일찍 자야합니다 -.- 그런고로 잠밤기에 너무 오래 머물러있으면 잘때 생각이나서 무섭 (...) (불끄고 눈만 감았다하면 누군가 바로 옆에서 숨쉬는것 같은 기분...;;) 뭐, 어차피 과제가 5개씩이나 쌓였으니 주말에 제대로 들렀다 가야겠습니다아< 더링 2008/06/13 17:25 저도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샤워를 하거나 침대에 누울때 생각나서 살짝 무섭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억력이 그리 좋지 않아 바로 까먹습니다. 힛힛.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Kmc_A3 2008/06/15 21:42 전역이 613일이네요. 이등병은 근데 전역 얘기를 꺼낼 수가 없군요[...] 미래가 없어...;ㅁ; 몸이 안 좋아서 자칫하면 공익으로 갈 수 있다지만 그건 꿈일 같네요[...] 613 2008/06/16 16:11 흐억 613일 힘내세요란 말이 힘이 되지 않겠군요 ;; 더링 2008/06/23 12:36 에에... 613일 금방 갈겁니다.ㄷㄷㄷ 나 그네 2008/06/15 16:37 다음 카페에 이것저것 퍼가려고 왔어요. 근데 이것저것 다 보다 보니 오늘 잠을 못 자겠네요ㄱ-;; 아우 무서워... 출처 반드시 남길게요♪ 더링 2008/06/23 12:35 출처 남겨주신다니 감사합니다.^^ Life Guard 2008/06/14 04:04 다른카페를 통해서 여기 "잠밤기" 를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중국에 있습니다... 항상 섬짓하고 좋은(?) 이야기들 많이 접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에 제가 겪은 일들을 회원님들께 전달하겠습니다... 더링 2008/06/23 12:35 투고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중국에 지진피해가 심하다는데 괜찮으신지요? 메루 2008/06/14 00:03 무슨 답글이 세스코홈피같애--;;;;;;;;;;;;;;; 푸하하 더링 2008/06/23 12:34 낙엽 굴러가는 구나.-- 소피 2008/06/13 21:08 오늘따라왠지기분이우울하네요 교회를안가니... 오늘처음잠밤기와봤는데 딱제스타일이네요 후흐흐흐흐흐히히히히 맨날다른사이트에서보다가 여기와서 보니 무서움 지대로에여 ㅠㅠ 다 외워서 친구들한테 알려주고 홍보해야겠어요ㅎㅎㅎ 더링 2008/06/18 16:47 친구들분께 알려주신다니 감사합니다.^^ 근데 교회 다니시는 분들도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시나봐요? 제 주변에 계시는 분들은 다 안 좋아하시던데.ㅜㅜ SadHolic 2008/06/12 22:45 학교가려면 일찍 일어나야하기 때문에.. 일찍 자야합니다 -.- 그런고로 잠밤기에 너무 오래 머물러있으면 잘때 생각이나서 무섭 (...) (불끄고 눈만 감았다하면 누군가 바로 옆에서 숨쉬는것 같은 기분...;;) 뭐, 어차피 과제가 5개씩이나 쌓였으니 주말에 제대로 들렀다 가야겠습니다아< 더링 2008/06/13 17:25 저도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샤워를 하거나 침대에 누울때 생각나서 살짝 무섭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억력이 그리 좋지 않아 바로 까먹습니다. 힛힛.
다른카페를 통해서 여기 "잠밤기" 를 오게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중국에 있습니다... 항상 섬짓하고 좋은(?) 이야기들 많이 접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에 제가 겪은 일들을 회원님들께 전달하겠습니다...
오늘따라왠지기분이우울하네요 교회를안가니... 오늘처음잠밤기와봤는데 딱제스타일이네요 후흐흐흐흐흐히히히히 맨날다른사이트에서보다가 여기와서 보니 무서움 지대로에여 ㅠㅠ 다 외워서 친구들한테 알려주고 홍보해야겠어요ㅎㅎㅎ
더링 2008/06/18 16:47 친구들분께 알려주신다니 감사합니다.^^ 근데 교회 다니시는 분들도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시나봐요? 제 주변에 계시는 분들은 다 안 좋아하시던데.ㅜㅜ
학교가려면 일찍 일어나야하기 때문에.. 일찍 자야합니다 -.- 그런고로 잠밤기에 너무 오래 머물러있으면 잘때 생각이나서 무섭 (...) (불끄고 눈만 감았다하면 누군가 바로 옆에서 숨쉬는것 같은 기분...;;) 뭐, 어차피 과제가 5개씩이나 쌓였으니 주말에 제대로 들렀다 가야겠습니다아<
Kmc_A3
이등병은 근데 전역 얘기를 꺼낼 수가 없군요[...] 미래가 없어...;ㅁ;
몸이 안 좋아서 자칫하면 공익으로 갈 수 있다지만 그건 꿈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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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중국에 있습니다...
항상 섬짓하고 좋은(?) 이야기들 많이 접하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후에 제가 겪은 일들을 회원님들께 전달하겠습니다...
더링
중국에 지진피해가 심하다는데 괜찮으신지요?
메루
세스코홈피같애--;;;;;;;;;;;;;;;
푸하하
더링
소피
교회를안가니...
오늘처음잠밤기와봤는데
딱제스타일이네요 후흐흐흐흐흐히히히히
맨날다른사이트에서보다가
여기와서 보니
무서움 지대로에여 ㅠㅠ
다 외워서 친구들한테 알려주고
홍보해야겠어요ㅎㅎㅎ
더링
근데 교회 다니시는 분들도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시나봐요?
제 주변에 계시는 분들은 다 안 좋아하시던데.ㅜㅜ
SadHolic
일찍 자야합니다 -.-
그런고로 잠밤기에 너무 오래 머물러있으면
잘때 생각이나서 무섭 (...)
(불끄고 눈만 감았다하면 누군가 바로 옆에서 숨쉬는것 같은 기분...;;)
뭐, 어차피 과제가 5개씩이나 쌓였으니
주말에 제대로 들렀다 가야겠습니다아<
더링
샤워를 하거나 침대에 누울때 생각나서 살짝 무섭습니다.
하지만 저는 기억력이 그리 좋지 않아 바로 까먹습니다. 힛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