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夢想

    방명록 보다가
    메루 글에 뿜었네.

    방송에 나온 사진은 호떡 미니홈에서 봤는데 ㅋ
    1. 더링

      누나 오랜만이야.^^
      잘 지내고 있어?
      얼굴 본 지도 꽤 된 것 같은데 조만간 봅시다.
  2. ReKHaN

    저번에 더링님이 말씀하셨던 그 문구점에서 문구류로 분류되어 판매되는 자그마한 책 말인데요.

    제가 어느날 저희 학교 앞에서 공포이야기 책 네가지가 있길래
    "당신에게도 일어날 실화같은 기묘한 이야기" 라는 제목의 책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는 아무도 없는 학교 화장실에서 다 읽어 봤는데
    -"예고"에 떠도는 이야기- 라는 제목의 이야기를 하나 찾았습니다.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잠.밤.기ㅎㅎ)에 있는 예고 괴담과 비슷하다 못해 똑같더군요.
    물론 점이 하나 더 있다던가 표현이 살짝 다르다던가 이런건 있습니다만 거의 비슷했었습니다.

    음... 원하신다면 어딘가 트랙백으로 스캔본과 거기 쓰여있는 것을 적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너무 예민한 반응인가??
    1. ReKHaN

      그리고 방금 도시괴담에 "꿈 속에서의 장례식"을 보고 생각났는데 이것도 좀 옛날 책에 있었어요..
      그것도 집에 잘 찾아보면 있을지도 모릅니다;;
    2. 더링

      헉, 네 가지 버전이나 나온 건가요?
      착불로 보내주시면 소정의 답례를 해드리겠습니다.ㅠㅠ
    3. ReKHaN

      ..아직도 팔고 있다면 보내드릴 용의 있습니다ㅎㅎ
  3. Kmc_A3

    훈련소에 있는데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책이 의무실의 입원실에 있더군요. 반갑더군요 왠지^^ 5주간 훈련 중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라... 국방일보 다음으로 반가운;
    1. 더링

      으하하하! 훈련소에도 있다니 군대괴담이 수록되서 그런걸까요?
      퇴소는 잘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4. 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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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심장사상

    우...

    밥먹기 2시간 전부터

    도시괴담을 역주행했는데


    ㅜㅜ 토하겠어요 밥이 안넘어가요 ;;
  6. 이블피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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