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버미

    안녕하세요^^ 방금 투고를 올렸습니다.
    여긴 왠지 한 아이디로
    계속 가야만 할 것 같은 인상을 주네요.
    거짓이야기들에 질려서..
    뭔가 실제적인 글을 보고 싶었나봐요.
    그러다가 찾게 되었어요.
  2. 추수

    안녕하세요
    괴담 본지 이제 겨우 1달됫네요ㅋㅋㅋ
    다른분들은 엄청 오래 보신것 같은데..
    전 아직 초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횽아

      저도 쌩 초본데 같이 내공을 쌓아보아요!!
      이제 여름밤이 슬쩍 다가오는 것 같으니~
  3. kyrie

    안녕하세요~
    괴담을 좋아하는 편이라 인터넷에서 무서운 이야기를 찾다 찾다 이곳으로 흘러오게 되었는데, 실화가 생각보다 많아서 깜짝...
    세상에는 무서운 일을 겪으신 분들이 많으시군요...

    그나저나 어제 여기서 글을 좀 읽고 잠자려고 누웠더니 그 때까지 읽었던 이야기가 섞여서 생각이 나서 잠을 설쳤어요ㅠㅠ
    그래도 또 왔지만^^;;
    여튼 운영하시는 데 수고가 많으시네요~
  4. 버니바니

    안녕하세요~^0^
    항상 눈팅만 하고갔습니다...
    잘 못접했던 신선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좋네요
    이토준지 만화 즐겨보기도 하고요~ヲヲヲ

    심심할때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보기도하니 그때 댓글좀 올려야겠어용
    아우... 이야기중에 방에 목 매달린 아이가 목꺽인채로 처다본다는 구절과 눈알 없는 귀신이 시계추처럼 움직이고 있었다는 구절이 계속 떠올라서 방에 들어서기가 정말 무섭습니다 v_v;;;;;
  5. ㅋㅋ

    일촌해주시면 안될까요????
  6. 기기묘묘

    거의 눈팅만하고 돌아갑니다만 오늘은 염치있게 방명록 남기구 가요..^^

    날씨는 점점 여름에 가까워지는것 같아요..벗꽃도 다 지고..

    아직은 환절기 입니다..더링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ps 예전에 투고란을 보면 간혹 비공개 안거시분들이 계셔서 업뎃 안될을때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이제는 힘드네요..ㅠㅠ

    -ps2 투고란에서 실화란으로 넘어가는 선별 기준이 있나요?? 하나 올렸는데...실화란에서 보면 기분이 틀릴것 같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