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서둘러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건,
예전에도 게시판이 있었는데 원할한 이용이 이루어지지 않아 폐쇠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잠밤기가 블로그라는 점도 무시할 수 없고요,
따라서 커뮤니티를 만들면 이를 활성화시키면서 블로그의 특성을 잃지 않는, 그런 방법을 계속 모색중입니다.^^
neko
아뇨아뇨, 사과하실 것 까지는;;;
투고되는 실화가 많은 것도 알고,
이야기 성격에 따라 올라갈 수도, 묻힐 수도 있는 걸 알고 있는걸요^^
그냥 친구랑 얘기 하고 생각나서 한 얘기에요^^;
모교 선생님 귀에 들어가면 혼날지도..ㅋㅋ
아직 학교에 선생님 뵈러 해마다 가거든요.
태극신자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다름이아니라 오늘 방명록에 글 남기면서 건의좀 드릴것이 있는데요.
더링님 혼자서 무서운 글을 올리다보니, 도시괴담의 게시물 업데이트가
늦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인데 게시판을 하나 더 만들어서 다른분들도 무서운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해주시면 안될까요?
투고게시판은 비밀글이여서 볼 수 없고, 도시괴담과 실화괴담은 업데이
트가 좀 늦는 것 같아서 이렇게 건의올립니다. 부디 참고해주시기를...
더링
하지만 서둘러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건,
예전에도 게시판이 있었는데 원할한 이용이 이루어지지 않아 폐쇠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잠밤기가 블로그라는 점도 무시할 수 없고요,
따라서 커뮤니티를 만들면 이를 활성화시키면서 블로그의 특성을 잃지 않는, 그런 방법을 계속 모색중입니다.^^
neko
투고되는 실화가 많은 것도 알고,
이야기 성격에 따라 올라갈 수도, 묻힐 수도 있는 걸 알고 있는걸요^^
그냥 친구랑 얘기 하고 생각나서 한 얘기에요^^;
모교 선생님 귀에 들어가면 혼날지도..ㅋㅋ
아직 학교에 선생님 뵈러 해마다 가거든요.
더링
그렇다고 묻히는 건 아니니 나중에 꼭 올리겠습니다.^^
신5차원소녀
몸이 점점 둘리화(化) 되고 있습니다;; 이러다 호이~ 라고 할거 같아요.
오랜만에 오는 것 같은데 글들은 변함이 없군요.*^^*
다음에 올때는 업뎃이 되있길 바라면서// 그럼 또 오겠습니다//
더링
얼른 뱃살을 빼야될텐데 말입니다.ㅜㅜ
주말에는 저도 업데이트할 수 있길 바랍니다.
요새 일들이 왜 이렇게 겹치는지.
아, 오늘 방송촬영날인데 살짝 긴장됩니다.ㅜㅜ
메이지
등록금을 구하지 못해 발 동동 이네요...
.. .. .. .. 너무 큰 꿈을 꿨나봅니다.. ㅋ
더링
룩룩룩셈부르크
이제 저도 어엿한 중학교 3학년, 이팔청춘이라 일컫는 나이가 되었습니다만.. 아직 만으로는 13세네요.. 어허허..
음..한 8달 정도만 있으면 원서도 접수하고.. 시험도 치러가고.. 에휴
한창 개념없을 나이인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들었던 "시간은 총알이다"란
생각은.. 은퇴하고 나서야 없어질듯 싶네요.
얼른 몸도 마음도, 특히 몸이 제발 얼른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키 지못미.. 어쨌든 더링님도 무자년 , 쥐처럼 귀여운 한해되시길!
더링
중3이시면 아직 젊으시네요.
젊으실때 많은 경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전 맨날 어른들이 시키는 것만 했더니
그닥 인상깊은 학교생활을 보내지 못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바라보던 어른들과 똑같은 어른이 되었으니,
룩룩룩셈부르크님은 많은 경험을 통해 어른이 되시길 바랍니다.^^
라오
날이 풀린다 풀린다 하면서도 여전히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옛날 실화 괴담들을 읽다가 급 떠올랐는데
여름에 '학교 괴담 특집!' 이라던가 '엘리베이터 특집!'같이
'00 모음집' 같은 형식으로 짧은 괴담 모아봐도 재밌을 거 같아요;ㅁ;
...랄지 이곳은 봤던 괴담을 또 봐도 무섭네요
더링
공중파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잠밤기의 괴담들이 나갈 것입니다.^^
소식이 있을때마다 공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