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링님 블로그 덕분에 제가 SBS 기적상회에 나가게 됐군요.
오늘도 인터뷰를 했는데 제가 나가는 회가 첫방이라고 하는데 왠지 모르게 벌써부터 떨리내요. 전에도 방송에 나간적이 있었는데 카메라도, 관객들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떨리던지 ... 그때 이후로 무슨 일이 있어도 방송엔 나가지 않겠다! 라고 마음 먹었는데 돈이 뭔지 안 나갈 수 없게 되더군요. 게다가 제가 겪은 일을 설명해야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등에 땀이 흐릅니다. 여하튼 덕분에 찍게 되는 것이니 열심히 하도록 하고, 얼마를 받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꼭 한턱 내죠. 그럼 앞으로도 재미있고, 신기한 괴담을 들려주세요.
코르시야사자에몽
이제 한 곳 남았네요.....
ㅜ_ㅜ;;
더링
좋은 결과 있도록 해당 학교에 사다코를 보내겠습니다!
꼭 원하시는 학교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88210221081210
어쩌다가 오늘 처음으로 들어왔는데요...
아찔하네요....
꿈에 나올까...두렵네요.....
아무튼....너무 좋은 사이트같아요
자주자주 놀러오겠습니다..^^
더링
그런데 주민등록번호를 쓰신 것 같은데
개인정보 유출이 될 수도 있으니
자제 부탁드립니다.^^
류자키
어느 대학교에 다니시는지 궁금합니다.
더링
하지만 저는 디자인을 못 한다는 점.ㅠㅠ
지나가다본사람
더링
요샌 나름 업데이트 자주 하는 편인데.ㅠㅠ
메이지
함께 식사하는 언니들이..
절 버리고 약속들을 잡아서..
(제가 오늘 오전에 외근이 있어서 사무실을 비웠더니..
오늘 쉬는 줄 알았답니다..-_-;)
혼자 삼각김밥으로 배 채우고..
잠밤기에서 위로받는 중...ㅜ
식사는 하셨습니까? ㅋㅋ
더링
기말고사 기간이라 매일 디자인 과제하느랴 밤을 새고 있습니다.ㅜㅜ
저도 밤에 삼각김밥을 허기를 달래며 과제중입니다.
어서 종강하고 맛난 거 먹으러 가고파요!
카부터
오늘도 인터뷰를 했는데 제가 나가는 회가 첫방이라고 하는데 왠지 모르게 벌써부터 떨리내요. 전에도 방송에 나간적이 있었는데 카메라도, 관객들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왜 그렇게 떨리던지 ... 그때 이후로 무슨 일이 있어도 방송엔 나가지 않겠다! 라고 마음 먹었는데 돈이 뭔지 안 나갈 수 없게 되더군요. 게다가 제가 겪은 일을 설명해야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등에 땀이 흐릅니다. 여하튼 덕분에 찍게 되는 것이니 열심히 하도록 하고, 얼마를 받을지 모르겠습니다만 꼭 한턱 내죠. 그럼 앞으로도 재미있고, 신기한 괴담을 들려주세요.
더링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심사위원 매수라도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