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카부터

    혹시 오늘 샴 시사회때 오셨나요?
    영화 다 보고 나오는데 옆모습이 비슷한 분이신 것 같아 아는척을 하려다 아니면 왠지 곤욕스러울 것 같아 그만뒸는데 ... 혹시 오셨었는지 궁금하군요. 영화 자체는 의외로 진부하더군요.
    1. 더링

      어제 왔었습니다.^^
      셔터도 그랬지만 관객의 호흡을 조절하는 능력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주변에 추천해도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2. 윈드토커

    안녕하세요~ ^^
    며칠 전에 극장 가서 트랜스포머를 봤는데요..
    우와, 진짜 재밌더라구요!
    뛰어가다가 갑자기 F-22로 변신해서 슝 날아가고
    로봇들 하는게 진짜 웃기고 ㅎㅎ
    아직 안 보셨으면 강추해드릴게요
    장마철인데 빗길 조심하세요 ^^
    1. 더링

      나도 트랜스포머 봤는데,
      남자의 로망을 100% 실현한 멋진 영화였어!
      로봇이 변신한다는 것만으로도 어필가능한 영화, 최고.+_+b
  3. 럽모무스

    저; 떠돌아다니면서 본거인데요.
    분명히 제가 이 블로그에서 본 글인데 딴곳에 자꾸 막 올려져있던데, 제가 또 보니까 문방구에서 손바닥 만한책에 친구가 사서 약간 같이봤는데 , 또 여기서 본 투고글이구요.
    제가 신경쓸 일이 아니지만 ; 그냥 말씀드리는;;
    1. 더링

      워낙 그런 일이 많아서 이젠 덤덤합니다.ㅜㅜ
      근데 손바닥 만한 책, 필요없으시면 착불로 저에게 보내주시면 안 될까요?
  4. 메루

    어제 꿈에 모형 등장!
  5. 루나

    역시 여름이 좋습니다.
    여기저기에 괴담과 공포영화들이 흘러넘치는군요
    /ㅅ/
    더링님도 행복한 여름 되세요 <-.....
    1. 더링

      덩달아 시사회도 많아져서 좋습니다.^^
      루나님도 시원한 여름 되세요!
  6. riko

    안녕하세요 항상 잘 보고 가고있습니다^^
    무서운이야기같은거 워낙 좋아해서..
    근데 괴담대동여지도에
    인천이 왜 경기도 밑에 들어가있는지는 좀...;
    경기도 인천시는 아닌데 말이예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