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쑥이양乃

    이야~ 정말 오랜만에 들립니다...1년 좀 넘은것같군요...ㅎ ㅈㅅ~
    그동안 밀렸던것들을 쭈욱~~ 보다가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본 보람이~~~ 꼭 잠밤기만 들어왔을때 타이밍도 딱 맞게 언니가 와서 또 항상 이런 그지같은것들만 본다고 핀잔주는데...ㅎㅎㅎ 기말고사중인데 컴퓨터만 한다고 언니가 미쳤나면서 또 핀잔을 주고 가네요..;;;
    그래도 역시 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공포물이 최고~~ㅎㅎ 더링님도시원한 여름보내세요~ 오랜만에 들어와 닉네임도 바꿀려고합니다..ㅎㅎ 전에 가입했던것이 있었는데...기억이 가물;;; 그럼 풀뿌리로 바꿉니다..ㅎㅎㅎ 그나저나 전에 투고했던 글은 역시 채택이 안되나 봅니다....OTL.....
  2. 메루

    프리챌 오늘이 마지막!
    컹컹
  3. 윈드토커

    안녕하세요~
    그저께였나... 학원 마치고 집에 오니 집이 비어있길래
    TV를 틀었더니 홈CGV였나 어디서 재밌는 영화가 하더군요.
    이름하여 "xx(에헴;;) 아카데미"....
    원제는 "Not Another teen movie" 더군요..
    우리나라 영화 작명 센스 정말 존경스럽네요;;
    아, 그런데 무지 재밌더라구요... 조금 야하기도 하고;;
    후반부에 주인공들이 "Prom tonight"이란 노래를 부르는데
    그 노래가 어찌나 좋던지 찾아보려 해도 못 찾겠네요 ㅠㅠ
    휴... 이제 내일 모래가 기말고사 시작이군요!
    하필 오늘 집이 비는 바람에 공부는 별로 못 했네요 ㅠㅠ
    여름 감기 조심하세요~
    1. 더링

      기말고사가 시작되었겠구나!
      이런 살색이 많이 나오는 영화는
      체력을 위해 기말고사 끝나고 즐기렴.+_+
  4. 잠밤기

    안녕하세요, 제가 더링님을 알게 된 이유는 제 짝궁이 무서운 책을 하나 가져왔던데요 표지에 블로그:잠밤기 더링님이 만들었다고 하시기에 어떤가 한번 와봤는데요 공포 만화더군요 얼마나 유명하시면 책까지 내셨을까... 그런 생각에..
    재밌어 보이던데 .. 문제는 짝궁이 안 빌려 준다는 ㅠㅠ
    저도 그거 사달라고 할 생각인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1. 더링

      헛헛, 구입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5. 선우린

    안녕하세요, 절 기얼하실런지 모르겠네요.
    더운 여름이 되었길래 방명록에서 글 두드리고 갑니다^^

    여름인 만큼 여기저기서 괴담을 모다 듣고 있는데, 읽은 괴담 중 유난히 눈에 띄는 게 몇 개 있더군요. 그 괴담들은 다름아닌 잠밤기에서 읽은 괴담들이었고요.
    제가 사랑하는! 잠밤기가 널리 퍼져 모두들 무섭다 해 주는 건 좋지만, 이상하게 각색되어 출처도 없이 떠돌아 다니는 건 참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바른 출처 남기기, 잠밤기 알리기 캠페인을 혼자서라도 벌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게 있어) 기분 좋은 말을 들었는데, 친구들이 넌 정말 무서운 얘기를 잘 한다, 그리고 넌 정말 잘 할것 같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_-*
    이제 다시한번 재정독이나 쭈욱 하러 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1. 더링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잠밤기를 많은 분께 알려주신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우린님의 정성에 저도 보답하는 의미에서
      오늘은 휴일이니 업데이트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시고,
      잠밤기 괴담 친구들께도 늘 해주세요!
    2. 선우린

      어휴 저 기억하시고 오래간만이란 말도 해주시고..............*-_-*
      이 말을 원기삼아 더욱 열심히 전도활동 하겠습니다^^*
  6. 메루

    쾅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