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선우린

    안녕하세요~ 방명록은 두 번째 글인 듯 하네요.
    평소엔 자주 들리지만 흔적은 남기지 않는 편인데, 요즈음엔 컴퓨터를 바꾸고, 시험을 치고, 축제 준비를 하다 보니 들리지도 못하게 되었네요...ㅜㅡ
    그래도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읽을거리가 많이 쌓여 행복한 비명을 질렀습니다.
    혹여나 들어오지 않는 동안 무슨 일이라도 생겼으면 어쩌지? 하면서 불안불안했는데, 언제나 성실하신 더링님이 너무 좋아요.^^ 건재하다 못해 조금 더 발전한 것에 기뻐 꼬릿말까지 남김없이 읽어보았습니다.
    사자에몽 님의 글을 읽고.. 화이트데이 업데이트날은 언제쯤일까요?
    1. 더링

      예전만큼이나 바빠져서 댓글을 일일히 달아드리지 못하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그나저나 사자에몽님 글이 밑에 있었던 것 같은데 기묘한 일입니다.

      일단 사자에몽님 리퀘스트인 쏘우는 여유있을때 올려 보겠습니다.
      사실 반전영화라서 쓸 말이 없어서 고민 좀 해야 됩니다.

      그리고 선우린님 리퀘스트인 화이트데이는
      저희 집 컴퓨터 사양이 안 좋아서 실행이 잘 되지 않습니다.:ㅁ:
      컴퓨터 업그레이드하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 wkfwha

    구워주십쇼
  3. 윈드토커

    어느새 일주일이 지나가버렸네요
    저번 주 일요일에 방명록에 글 쓴게 그저께같은데!
    내일이면 늦잠도 잘 수 있겠네요
    그나저나 새로 올라온 투고괴담 이야기 "벽을 두드리는 소리"
    참 소름끼쳤어요 ㅎ
    실화라서 더욱....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요새 피곤해서 그런지 저도 사유리님처럼 잇몸이 너덜너덜....
    거기다가 혀까지 깨물어서 말 할때마다 쑥쑥 쑤셔요... 크흑
    감기 조심하세요 ^^
    1. 사유리


      ;ㅅ; 결국 칫솔을 바꿨답니다; 혀까지 깨무시다니..ㅋ
      벽두드리는 실화요;ㅁ;..
      저는 엑스레이 현상하러 가면 허공에서
      똑.똑. 두드리는 환청이 들려서 죽을거 같아요;ㅁ;....

      랄랄라..-_- 시간이 참 빨리 가요^^.
    2. 더링

      칫솔을 잘 써야 잇몸이 튼튼. 이가탄!
      그러고보니 오늘은 벌써 목요일. 어흑~
  4. 정유라

    이번에 책을 사서 봤었는데, 평소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평범한 이야기라서 인지 더욱 무서웠습니다...
  5. 사유리

    칫솔을 바꿔야 겠습니다.; 잇몸이 너덜해지려 해서;;
    이러다 처녀귀신보단 드라큘라가 먼저되겠습니다.ㅋ
  6. nate24

    공포만화 카테고리에 표류어쩌고 만화 있나 찾다가;
    네무키에 독희가 연재되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겨우 알았습니다;ㅇ;
    우와아, 독희 너무 좋아요-_ㅠ 미하라 미츠카즈 만화인 거 보고 1권 나오자마자 낼름 샀는데, 2권 나올때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모르겠습니다. (라이센스는 좀 늦게 나오겠죠-_ㅜ?)
    백귀야행 연재될 때도 '뭐...단행본 나오면 사겠지' 하고 개겼지만; 네무키 정기구독 해야 할 날이 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훌쩍.
    1. 더링

      독희 너무 좋아요!
      게다가 네무키에 꼬박꼬박 연재하는 성실함까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