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사유리

    음화화화.... 잠밤기에 오면 퇴근시간이 당겨지는 기분....
    한가지 안좋은건.. 잠밤기에 와서 투고괴담을 읽으면 엑스레이 환자가 온다는 점.
    -ㅅ- 잇힝~ 오늘은 기분이 좋으니까 자게방에 제 인형사진을 훌떡 올려놓고 갑니다아~
    1. 더링

      엑스레이 환자가 손이 많이 가나보죠?^^a
      저는 어제부터 다시 출근했더니 너무 적응이 안 됩니다.
      또 쉬고 싶어요!
  2. 윈드토커

    안녕하세요 ^^
    갑자기 생각난건데요, 옛날에는 방명록 쓰면 옆에 귀여운 그림들 있었잖아요.
    그거 지금은 못 하나요?
    아... 여기 처음 왔을때 움직이던 링형의 링귀신(이름을 몰라요;;)이 그립네요 ^^;
    1. 더링

      아, 그건 태터툴즈 1.0 버전으로 오면서 방명록 아이콘 기능이 삭제되서 그래.
      그래서 지금은 아이콘을 못 쓴단다.:ㅁ:
  3. 백작하녀

    불펌사건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마음고생이 심하셨겠어요. ㅠ_ㅠ
    저작권 개념이 없는 초딩들(몸만 성인인 정신적 초딩 포함, 착한 초등학생 제외) 때문에
    매년 여름방학만 되면 수난을 겪으시네요.
    그래도 늘 바쁘신 와중에도 열심히 운영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답니다. ^^
    늦었지만 소집해제 축하드려요. 더운데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 더링

      늘상 있는 일이라서 괜찮습니다.^^
      백작하녀님도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아, 오늘도 복날이었다는 닭 드셨나요?
      저는 닭고치로 대신했습니다. 흑흑.
  4. 레몬트리

    무비위크에서 보고 놀러와서
    "실화(투고괴담)" (잡지에서 추천(?)해준;;;)을 역주행으로 보기 시작해;;;
    어제 다 읽었네요 ^^;
    집에서도 볼려구 했다가 무서워서 도저히 못보겠어서;;;
    회사에서만 봤었거든요 ㅎㅎ;;;
    이제는 "괴담(도시괴담)" 읽고 있네요 요것도 역주행;;;
    저두 어렸을때 가위에 자주 눌렸었는데-
    여기 와보니 저는 장난에 불과하더군요 ㅎㅎ;;;
    친구들하고 그런 얘기를 하면 다들 잠만 잘 잔다고 해서;
    저 혼자 괜히 이상한건가라는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여기 와서 보니 저보다 더한 분도 계시고...
    마음이 조금 놓이네요(?) ^^;;;
    1. 더링

      무비위크에서 소개되어도 방문자가 늘지 않아서
      보고 오신 분이 있긴 한가... 궁금했었는데
      레몬트리님처럼 오신 분이 계셔서 기쁩니다.^^
  5. 44oka

    강동구에 있을거라고?
    그럼 그 쪽에서 볼까?
    오랜만에 천호동가서 헌혈이나 할까나..
  6. 키바

    안녕하세요^^
    저는 무단복사된 글을 통해서
    이 사이트를 알게되어 들어왔다가
    오늘 하루종일 실화방에서 놀았어요 ㅋㅋ

    집에서 혼자있는바람에 너무 무서웠지만
    강아지를 꼭 껴안고 글을 다 읽었답니다 ㅎㅎ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께요
    번창하세요~
    1. 더링

      인생사 새옹지마라더니, 이런 일도 있는 걸까요?
      여하튼 재미있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