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류~

    아- 너무 오랜만에 왔다. 미안타. 블로그 추천하러 왔다가 들렀지. 요샌 늘 너네가 먼저 연락하누만. 만드는 사람과 보는 사람의 갭이 점점 커져서 만나기 두려운 측면도 좀 있지. 만화 얘기를 하다보면 다툼이 생기고, 그게 아니라면 할 얘기가 점점 없어지는 무지한 사람이 되어간다.
    뭐, 어쨌든 핑계의 일종이고, 데이트하느라 바빠서 시간 안 나는 것도 있어. 쿠하하-
    8월에 봅세-
    1. 더링

      누나 오랜만이네.^^ 이사는 잘 했어?
      나도 이제 이것저것 하다보니 점점 시간이 없어지는 것 같아.
      그래도 시간내서 한번 봐야지! 8월에 봐.^^
  2. 사유리

    더링님 어떻게 된겁니까!!!
    사다코 한트럭과 두마리가 오지 않고있어요!!!!
    오면 안마부터 시작해서 이것저것 다 준비해 뒀는데!!!
    ~_~
  3. 44oka

    Midicronica - San Francisco 가사 구했다! (영어로 된거지만..orz)
    역시 넷의 세계는 대단해!?
    (하지만 눈빠지는줄 알았다;ㅁ;)
  4. 닭띠소녀㉪

    오늘 언니 생일인데 .. 선물살 돈이없다 ㄷㄷㄷㄷㄷ
    잠밤기분들이 축하좀 해주세요 - '내귀신데려가라' 이딴거사절(쿨럭)
    언니야 내맘알거라고믿어;ㅁ;ㅋㅋㅋㅋㅋ
    진짜 책 나오는겨 ? 돈모아놔야되는거야 뭐야<-
  5. 준여니~*

    방명록에 첨 글 남기고 갑니다.ㅎ
    지난 7월17일부터 이 블로그에 왔었는데.ㅋ(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들어옴.ㅋ)
    그 동안 눈팅만 하다가, 7월23일부터 댓글을 쓰기 시작했다는.ㅋ
    그리고 이번 주에도 호우 가능성 있는데.(7월26~27일)
    모두들 호우 조심하시길.ㅎ
  6. 메루

    부활은??
    언제 볼껴~~~~~~~~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