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기린

    어, 가입이 가능하네요~ 기쁩니다^ㅡ^ 가입하고 마음껏 누비다 가겠습니다~~
  2. 기린


    안녕하세요. 이리저리 검색해보다가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ㅡ^ 정말 오랜만에 발견한 진주같은 사이트라 너무 기쁩니다..후후 앞으로 자주자주 들리게 될 것 같네요. 회원가입란이 있다면 주저없이 가입했을 것 같습니다. 이토준지작가님을 좋아하는데 미처 몰랐던 소식들을 접할 수 있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럼 또 올께요^ㅡ^
    1. 더링

      감사합니다.^^
      이토준지는 따로 팬사이트를 만들려고
      ...4년부터 구상중이었지만
      시간이 없다보니 아직도 구상중에 있습니다. 흐흐...
  3. 쑥이양乃

    아랫분들 참......................-- 왔다갑니다~ 실화들 재밌게 보고가요~
    전봇대군인귀신...ㄱ-...... 참 웃깁니다...하하하...ㄱ-...
  4. 굴소년


    에 - 수학여행을 서울로 가게되었어요[...]

    촌닭같이<<<

    하지만 내일 비가 온다네요[...] 참 어떤 수학여행이 될지 ;ㅂ ;/
  5. nefer

    여기 오시는 분들은 다들 영적으로 발달하신 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요. 전 그렇지 못해서 부럽기도 하지만 겁이 많아서
    때로는 다행이란 생각도^^;
    그런데 오늘 학원서 이상한 일이 있었답니다.
    오전에 수업을 마치고 원장님과 교무실(이래야 아주 작은 방입니다.
    그 옆에 원장실이 붙어있구요.)에 앉아서 전 공부를(--ㅋ)원장님은
    나름대로의 일을 하구 계셨는데..갑자기 원장실에서 누군가가
    뭔가를 찾으면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를 몇 번 내는 거에요.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찰나에 원장님이 이게 무슨소리냐구 하시는 거에요.
    일어나서 원장실문을 열고 들여다 봤지만 당연히 아무도 없죠.
    혹시나 교실에서 난 소린가해서 교실로 갔더니 사람들은 이미 불을 끄고
    다 집으로 돌아간 후...정적만이 감돌고 있었죠.
    원장님도 들었으니 잘 못들은 건 아니구 무슨 소리였을까요? 오후에도 이상한
    일이 이어졌지만 너무 길게 쓰는 거 같아서.. 사실 오후에 일어난 일이
    더 무서웠답니다ㅠ_ㅠ
    어쨌든 오늘 이야기도 재밌게 읽고 가요 ^^
  6. neko

    열혈 업뎃하신대놓고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습니다...하핫...
    레포트 쓰고 들어왔더니 괴담업뎃이!!
    이 야심한 밤에 보긴 오랜만인거 같아요....(잠 잘자려나...;;)
    5월은 축제가 있어서 휴강이 많아서 즐겁습니다...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