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백작하녀

    이제 겨우 1권 1화 번역해서 올렸어요... ㅠ.ㅠ
    제 블로그 소개해주셨던 글에
    신미미부쿠로 머릿말 번역으로 트랙백 걸었습니다.

    다행히 1권 1장은
    어렸을 때 어른들에게 들은 이야기라서
    비교적 짧고 내용도 간단(?)하네요. ^^
    추억의 프로그램 '이야기 속으로' 같은 느낌이예요.

    그러고 보니 금요일 밤에 SBS에서
    '어느날 갑자기'라는 드라마를 하길래
    혹시 호러물일까 하며 두근두근 기다렸는데
    (채널 돌리다가 광고 위에 떠있는 제목만 봤거든요.
    오프닝은 전혀 못봤고...)
    그냥 평범한 드라마더군요. ㅠ.ㅠ

    '어느날 갑자기'라는 국내 호러단편집이 있길래
    기대했는데 너무 허무했답니다.
    이야기 속으로, 토요미스테리, 위험한 초대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ㅠ_ㅠ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세요~ ^^
    1. 더링

      수고하셨습니다~
      늘 기대해도 될까요?^^

      그나저나 저도 금요일 밤에 [어느날 갑자기]를 한다고 해서
      벌써 하는 건가... 싶습니다만! ...공포물이 아니였습니다.

      사실 임호와 박은혜주연의 공포물 [어느날 갑자기]가
      제작중이라는 소식을 들어서
      벌써 하는 건가... 라고 생각했던 거죠.^^a
      아무래도 좀 더 기다려 봐야할 것 같습니다.
  2. 영생&성연

    처음 왔어요. 참 잘 꾸미셨네요.
    그럼 구경하다 갈게요~!!
    1. 더링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보다 가세요~
      그런데 성연하니까 강성연이 생각납니다.
  3. neko

    오랜만에 왔더니 괴담이+ㅁ+
    너무 반가웠어요~
    그동안 괴담에 굶주려있었다는...;;
    1. 더링

      저도 댓글이 너무 반가웠어요!
      얼른 일 마무리 짓고 블로그에 올인하겠습니다.^^
  4. 메루

    오랜만에 슝슝
    그러나 여전히 글은 읽지 않고 가는 -.-;;
  5. [knife]kairos

    캬악...
    정말 올만입니다..
    잠적했었어요..
    컴터가 부숴젔는데 안사주셔서..
    어제 사서 오늘 인터넷깔아서 들어와봅니다.
    컴퓨터 부서졌을때 같이 감전되서 3일동안 입원했어요
    링형 용서해 주실꺼죠?
    1. 윈드토커

      헉;;
      감전되시다니;
      지금은 괜찮으신지요?
    2. [knife]kairos

      잠시마비됬었어요 전기억에 없지만 거품물고 있었데요
    3. 더링

      초자력충전을 하셨군요!
      몸은 괜찮으신지요?
  6. flypup

    알 수 없는 이유로 괜히 바빠져서 학학대는 매일입니다!!

    여행은 즐거우신가요?
    1. 더링

      나름대로 괴롭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여행 갔다왔으니 얼른 업데이트해야되는데,
      업데이트를 하도 안 하다보니
      안하는 것이 버릇이 되어버렸습니다!!!
      (관리자는 각성하라~ 각성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