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가 없어서 말입니다 ^-^
쥬니어네이버 이야기뭉치 에 가서 무서운이야기
볼려 하니 '할머니 댁의 부엌' 이라고 되어있더군요.
그러니까 보니 여기에 있던 똑같은 글이더군요
글씨 하나도 안틀렸구요.
참.. 운영님은 황당 하지 않나요?
남이 자기 블로그에 있는 글을 퍼가는데도요?
꼭 리플 달아주세요 ^-^
우헤헤... 밑에 좋은 답글 감사하고요..
오늘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2일간 쳐서 좋았는데...
성적이.....OTL
수학과 영어는 최고성적입니다만....
사회, 과학을 극단적으로 못 쳤네요...ㅜㅜ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ㅜㅜ
나름대로 독학 열심히 했는데,,
에휴...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여학생 있죠?
제겐 누나입니다.ㅡㅡ;;
같은 학년이지만 생일이 1년 넘게 차이나요.
게다가 캐나다 유학파이고
이미 남자친구가 있다는것!!
으헝헝헝....
살기 싫음..ㅋㅋ
수고하세요
신나라
고삐리 유학파는 그래봤자 거기서 거기.
혓바닥 좀 잘 굴러가는것 이외엔, 별 거 없습니다.
기죽지 마세요.
(물론 유학 다녀온 대학생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만.)
윈드토커
신나라님 답글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만... 전 중삐리입니다.
현재 중 3이고요.
정말 별 거 없을까요....
제발 그러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feveriot
이 사이트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루리웹에서 보고 따라갔는데
우와...
장난 아닙니다...
정말 호러 플래쉬란 게 어떤건지를 보여준...
화이트데이보다도 무섭군요..ㅎㅎ
솔직히 혼자있어서 하다 말았습니다 ;;
야밤에 집에 혼자있다거나
'주온'을 간접이라도 체험해보고 싶으신 분들
한번 찾아가보시면 딱 좋을듯 하네요 ㅎㅎ
윈드토커
자유게시판에 한번 올라왔었던 플래쉬군요...
마지막 반전이 참....
식스센스 못지 않는 엄청난 세기의 반전입니다...
강추
더링
그때 생각이 나서 다시 해보려고 했지만
무서워서 낮에 해봐야겠습니다.( -_)
elkanine
음향 효과가 그야말로 대박...
불 꺼놓고 모니터 불빛에만 의지해서 하다가 깜짝깜짝 놀랐었습니다...;;
더링
지금 보니까
답글 세개의 아이콘이
나란히 카마이타치입니다.^^
elkanine
그런데 링 아이콘은 더링님만의 유니크 아이콘??
더링
관리자전용 아이콘이죠.^^
바다
쥬니어네이버 이야기뭉치 에 가서 무서운이야기
볼려 하니 '할머니 댁의 부엌' 이라고 되어있더군요.
그러니까 보니 여기에 있던 똑같은 글이더군요
글씨 하나도 안틀렸구요.
참.. 운영님은 황당 하지 않나요?
남이 자기 블로그에 있는 글을 퍼가는데도요?
꼭 리플 달아주세요 ^-^
더링
일일히 다 신경쓰면 머리가 아픕니다.ㅜ_ㅡ
블로그 공지사항이나 기타 카테고리를
처음부터 읽어보시면 이해하실 듯 합니다만...
그래도 쥬니어네이버 건은 다시 해결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everiot
좌부녀...
처음 해적판으로 봤을때 제목이 뭐였는지는 기억 안나지만
제가 생전 처음으로 만화를 보면서 등골이 오싹함을 느끼게 해준 작품이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라이센스판으로 보니 좀 썰렁하더군요.
하긴 이토준지도 처음 봤을때는 제가 이걸 사서 소장하리란
생각은 하지도 않았었다는...
결국 국내 발행된 것은 다 사서 한때는 머리맡에 두고 매일
보며 자기도 했지만요.. 푸헐;
암튼 공포신문을 보신적이 있으시다해서 더욱 반갑습니다!
혹시 그 만화 아직 소장하시던가 구할 수 있는 곳을 아실지..
제가 초딩 5학년때 그 만화를 해적판으로 사봤었는데...
너무 재밌게 봤던 걸로 기억합니다. 6권인가...
외계인의 존재를 파헤치다가 후속권을 보지 못한 것 같은데..
혹시 그 뒷이야기라도 어떻게 되는지 아시면
좀 가르쳐 주시길 ㅎㅎ;;
더링
나이가 좀 있으신 분 같습니다.^^
공포신문이 라이센스로 나온 적이 없어서
오래 전에 2000원짜리 해적판밖에 접해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청계천같은 고서점을 돌아다니다면
혹시 있지 않을까...라는 무책임성 생각을 해봅니다만,
feveriot님이 먼저 구하시면 저에게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knife]kairos
여긴 정말 볼것도 들을 것도 많더군요...
백귀야행 같은경우는 저도 얼마안되지만 조금 봤던지라..
^^;; 뭐 어쨋든 이곳이 더욱 번창하길 빌며
앞으로도 자주찾는 카이로스가 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더링
먹고사는 데 바빠서 당최 시간이 없습니다.
흑흑.ㅜ_ㅡ
윈드토커
우헤헤... 밑에 좋은 답글 감사하고요..
오늘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평소와는 다르게 2일간 쳐서 좋았는데...
성적이.....OTL
수학과 영어는 최고성적입니다만....
사회, 과학을 극단적으로 못 쳤네요...ㅜㅜ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ㅜㅜ
나름대로 독학 열심히 했는데,,
에휴...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여학생 있죠?
제겐 누나입니다.ㅡㅡ;;
같은 학년이지만 생일이 1년 넘게 차이나요.
게다가 캐나다 유학파이고
이미 남자친구가 있다는것!!
으헝헝헝....
살기 싫음..ㅋㅋ
수고하세요
신나라
혓바닥 좀 잘 굴러가는것 이외엔, 별 거 없습니다.
기죽지 마세요.
(물론 유학 다녀온 대학생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만.)
윈드토커
죄송합니다만... 전 중삐리입니다.
현재 중 3이고요.
정말 별 거 없을까요....
제발 그러길 바랍니다.
수고하세요^^
feveriot
유학을 다 떠나서 무엇보다
여자에게 작업을 거는 거 자체가 별거 없습니다.
혼자서 백번 고민하는 것보다 말 한마디
더 붙이는게 관계를 좁히는데 효과적이니까요..
학생때니까 다 좋은 경험이 될 거에요...
그걸 대학 와서야 깨달은 저도 있습니다 OTL
신나라
작업 걸 상대 물색하는 시간에
공부 한자라도 더 하는겁니다.
요즘은 대학을 졸업하고,
자격증이 한다스 있어도
취직이 잘 안되거든요.
더링
임자있는 상대는 건들이지 않는 게 선수끼리의 예의입니다.^^
만약 윈드토커님 애인을
누가 계속 찔러본다면 윈드토커님 기분이
좋진 않겠죠?^^
버즈찾아삼만리♡
오늘 비올 줄 모르고 우산 안 가져 갔다가;;
비 쫄딱 맞고 집에 왔다는ㅜㅜ
감기 걸리면 어뜨카냐;;
여러분들 모두 감기 조심 하세..(시끄러=_=)
더링
판피린님이 어떻게 해주실겁니다!(무책임성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