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윈드토커

    안녕하세요 더링님~
    연애는 잘 되시나요?
    ㅎㅎ 부럽습니다.
    저도 고등학교 가기 전에 여친 한번 사귀고 싶은데...ㅜㅜ

    수고하세요~^^
    1. thering

      이히~ 애인이 너무 착하고 이쁘고...(이하 잠밤기 염장위원회에서 자체삭제)
      그나저나 너무 서두르기 마시고
      때를 기다리시길.
      언젠가 운명은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2. 버즈찾아삼만리♡

      더링님..ㅡㅡ^ 어금니 꽉 깨물..(야;;;)
  2. 톡쏘는콜라' -'

    제 생일이라고 아빠께서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CD를 사 주셨어요>_<ㅎ 삼촌께서 CD 플레이어도 선물해 주셔서 기분 너무너무 좋은 거 있죠?+_+ 지금 2집 CD 듣는 중인데 1집 못 구해서 속상해 하고 있으니까 친구가 선물해 준대요~ 좋겠죠?ㅎㅎ 웅.. 이 가수 3집두 얼른 나왔으면..ㅎㅎ 오늘 학교에서 수업하는데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추웠어요. 어제랑 날씨가 너무 많이 다르더군요ㅡ,ㅡㅎ 태풍이 우리나라 남부지방에 영향을 좀 줄거라던데, 모두 비 피해 입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p.s-우리 학교에서 이번 운동회때 부채춤 춘대요ㅜㅜ 여자애들은 땡볕 밑에서 부채춤 연습하는데 남자들은 그늘에서 기마전때 줄 서는거나 연습하고 군가나 부르고.. 짜증나요~ 그래두 부채춤이 더 재밌어요>_<ㅋㅋ]
    1. thering

      오우~ 생일 축하드립니다.^^
      평소 빈곤한 처지라서 선물은 못 드리지만
      앞으로 괴담 열심히 올려드리겠습니다~!
  3. 윈드토커

    아~~함~ =ㅁ=;;
    그동안 해왔던 겜들을 클리어하고 모조리 다 지웠습니다.
    그랬더니 하루종일 할게 없네요
    ..... 아.....
    그냥 심심해서 끼적거려봤습니다.
    ... 수고하세요...^^;;
    1. thering

      저도 옛날에는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요새에는 게임하는 것조차도 귀찮아할 정도로 게을러져서... 흑흑.
  4. 나그네..

    아...멜주소를 안적었네요...
    rhd2534@hanmail.net
  5. 나그네..

    우연히 알게된 곳인데..너무 재밌고..무서운 얘기도 많아서..잘읽고 갑니다..
    정말 잘 만들어진 적 같아요..
    저도 한번 상영회때나 모임때 나가고 싶어지네요..
    가끔 만나서 무서운 이야기도 하고싶고요..
    괜찮으시다면..모임이 있을때..멜 한번 주실수 있나요?
    그럼 정말 잘보고 갑니다....
    1. thering

      감사합니다.^^
      아직은 생각없지만 여유가 생기면
      상영회를 다시 할 생각이 있으니 그때 놀러와주세요~!
  6. 방수남

    귀신은 무섭다
    1. 톡쏘는콜라' -'

      다른분들은 귀신이 무서워도 저같은 능력자(응?=ㅁ=)에게 귀신은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수많은 인연 중 하나랍니다^^ 무서운 일 있으시면 저한테 말씀해 주세용>_<ㅋㅋ
    2. thering

      살다보면 사람들이 제일 무서운 존재라는 걸 아시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