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돼지ㅋㅋ 2005/06/15 20:29 낮에 이 곳에 와서 무서운야그들을 볼땐 그렇게 무섭지 않았는데요 ㅠ 나중에 자려고 보니깐 정말 무서웠습니다 -_ㅠ 미워지더군요 ㅋㅋㅋ 자주들르겠습니다 '-'ㅋㅋㅋㅋ thering 2005/06/16 15:29 저도 가끔씩 글 올려놓고 자려고 할때마다 생각난답니다.:ㅁ: 춤추는 자들의 왕 2005/06/15 19:44 아..글들이 너무 재밌어요... 한시간동안 쉬지도 않고 읽었더니...^^;; 자주 올께요~^^ thering 2005/06/16 15:30 오우~ 쉬지 않고 읽으셨다니 눈 아프실테니 쉬면서 읽으세요~ 철들지않는아이.. 2005/06/15 01:58 잘 지내냐? 윽.. NIS 생활 넘 빡쎄다 ㅠ.ㅠ 민간인이 아닌 것 같어.. thering 2005/06/16 15:30 올~ 잘 지내냐? 나도 학교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단다. 힘내라~ nykkun 2005/06/15 01:02 세련되어졌으면서도 이전의 분위기는 같구나.. 좋다 멋지다. -_-; thering 2005/06/16 15:31 헤헷~ 형님 눈에 세련되게 보인다니 무척이나 어깨가 으쓱합니다.^^ 나미 2005/06/14 12:04 나미예요~ㅋㅋ 전번에 알려줬을때 바로 구경할라고 그랬는데 이거 참.. 학교PC에다가 즐겨찾기해놔가꼬..ㅋ 글서 지금 막 봤는데 이야~ 진짜 대단해~^^; 나 먼저 밥먹으로 가요~~` thering 2005/06/14 15:01 헤헤, 말투가 똑같네. 읽으면서 말하는 거 연상됐어.( -_) 일이 바빠서 이야기도 못하고 있지만 남은 시간동안은 잘 지냅시다. 글고 나도 밥먹고 왔어.s(-_-)z 소령 2005/06/12 23:43 와~ 새로 단장했는데 너무 좋네요. 전에도 좋았지만 이번에는 좀더 세련된느낌이 들어요. 들렸다가 갑니다. 다음에 또올게요^^ thering 2005/06/13 16:25 세련된 느낌이라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그런 것과는 전혀 거리가 멀어서 말이죠)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돼지ㅋㅋ 2005/06/15 20:29 낮에 이 곳에 와서 무서운야그들을 볼땐 그렇게 무섭지 않았는데요 ㅠ 나중에 자려고 보니깐 정말 무서웠습니다 -_ㅠ 미워지더군요 ㅋㅋㅋ 자주들르겠습니다 '-'ㅋㅋㅋㅋ thering 2005/06/16 15:29 저도 가끔씩 글 올려놓고 자려고 할때마다 생각난답니다.:ㅁ: 춤추는 자들의 왕 2005/06/15 19:44 아..글들이 너무 재밌어요... 한시간동안 쉬지도 않고 읽었더니...^^;; 자주 올께요~^^ thering 2005/06/16 15:30 오우~ 쉬지 않고 읽으셨다니 눈 아프실테니 쉬면서 읽으세요~ 철들지않는아이.. 2005/06/15 01:58 잘 지내냐? 윽.. NIS 생활 넘 빡쎄다 ㅠ.ㅠ 민간인이 아닌 것 같어.. thering 2005/06/16 15:30 올~ 잘 지내냐? 나도 학교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단다. 힘내라~ nykkun 2005/06/15 01:02 세련되어졌으면서도 이전의 분위기는 같구나.. 좋다 멋지다. -_-; thering 2005/06/16 15:31 헤헷~ 형님 눈에 세련되게 보인다니 무척이나 어깨가 으쓱합니다.^^ 나미 2005/06/14 12:04 나미예요~ㅋㅋ 전번에 알려줬을때 바로 구경할라고 그랬는데 이거 참.. 학교PC에다가 즐겨찾기해놔가꼬..ㅋ 글서 지금 막 봤는데 이야~ 진짜 대단해~^^; 나 먼저 밥먹으로 가요~~` thering 2005/06/14 15:01 헤헤, 말투가 똑같네. 읽으면서 말하는 거 연상됐어.( -_) 일이 바빠서 이야기도 못하고 있지만 남은 시간동안은 잘 지냅시다. 글고 나도 밥먹고 왔어.s(-_-)z 소령 2005/06/12 23:43 와~ 새로 단장했는데 너무 좋네요. 전에도 좋았지만 이번에는 좀더 세련된느낌이 들어요. 들렸다가 갑니다. 다음에 또올게요^^ thering 2005/06/13 16:25 세련된 느낌이라고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그런 것과는 전혀 거리가 멀어서 말이죠)
나미예요~ㅋㅋ 전번에 알려줬을때 바로 구경할라고 그랬는데 이거 참.. 학교PC에다가 즐겨찾기해놔가꼬..ㅋ 글서 지금 막 봤는데 이야~ 진짜 대단해~^^; 나 먼저 밥먹으로 가요~~`
thering 2005/06/14 15:01 헤헤, 말투가 똑같네. 읽으면서 말하는 거 연상됐어.( -_) 일이 바빠서 이야기도 못하고 있지만 남은 시간동안은 잘 지냅시다. 글고 나도 밥먹고 왔어.s(-_-)z
돼지ㅋㅋ
나중에 자려고 보니깐 정말 무서웠습니다 -_ㅠ 미워지더군요 ㅋㅋㅋ
자주들르겠습니다 '-'ㅋㅋㅋㅋ
thering
자려고 할때마다 생각난답니다.:ㅁ:
춤추는 자들의 왕
한시간동안 쉬지도 않고 읽었더니...^^;;
자주 올께요~^^
thering
눈 아프실테니 쉬면서 읽으세요~
철들지않는아이..
윽.. NIS 생활 넘 빡쎄다 ㅠ.ㅠ
민간인이 아닌 것 같어..
thering
나도 학교에서 열심히 근무하고 있단다. 힘내라~
nykkun
thering
무척이나 어깨가 으쓱합니다.^^
나미
전번에 알려줬을때 바로 구경할라고 그랬는데
이거 참.. 학교PC에다가 즐겨찾기해놔가꼬..ㅋ
글서 지금 막 봤는데 이야~ 진짜 대단해~^^;
나 먼저 밥먹으로 가요~~`
thering
읽으면서 말하는 거 연상됐어.( -_)
일이 바빠서 이야기도 못하고 있지만
남은 시간동안은 잘 지냅시다.
글고 나도 밥먹고 왔어.s(-_-)z
소령
thering
(제가 그런 것과는 전혀 거리가 멀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