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린레이

    포스트에 댓글달고 게스트란에도 글올립니다^^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이글루들 돌다가 링크타고 왔던것 같은데..기억이 안나네요; 저도 공포라든지 심령같은거 좋아해서, 이곳을 봤을때 정말 좋아했답니다+_+ 개인적으론 서양식 공포보다는 일본&한국의 동양식 공포가 더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서양식은 귀신이라기 보다는 좀비나 괴물이란 이미지가 강해서;; 그럼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2. Mirai

    안녕하세요~
    포스트 코멘트란에도 글 올렸지만;;

    이글루스에서 왔어요.

    이 블로그 시스템엔 방명록도 있군요;
    이글루스엔 없어서 덧글에 트랙백, 링크신고를 하는데;;

    아무튼~
    재미있군요~
    읽으면서 섬뜩함을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복장만을 갖추고 있던것도 한몫;)

    이제 실화의 반쯤 읽은 것 같은데;;

    후유증은 심하지만(자기전에 어두운 방을 둘러보다 섬뜩해하는 것과 안경에 비친 빛도 보고 흠칫 놀라기도 하는둥;) 괴담의 매력에 빠져버렸군요. 앞으로도 재미있는 괴담 많이 올려주세요~


    덧붙여서 아이콘 귀엽군요.
    낫족제비는 아주 인기가 넘치고 입찢어진여자 조차도 귀여워보이니;
  3. hello

    저는 블로그는 없고 다들 하는 미니홈피를 근근히 꾸려가고 있답니다^^;
    좋은곳 알수 있게 되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4. zerror

    카마이다치 너무 귀엽군요+ㅁ+;

    하지만 여러분이 쓰시므로 캇파로[펑]

    오랜만이어요오....[후다닭]
  5. 44oka

    핸폰죽였구나...
    그정도로 연락이 안오냐-_-;;
  6. applevirus

    야후 피플링의 인터뷰 잘 봤어요. ^-^
    부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