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판피린

    자유게시판이 안보입니다!!!
    광고글에 답글을 달아주는 멋진 센스를 볼 수가 없어요 ㅜ_ㅜ
    1. thering

      아, 리뉴얼을 해야되는데
      5월 15일에 태터툴즈 1.0 나오면 하려고 놔두고 있답니다.ㅜ_ㅡ
  2. 나그네

    우연히 검색을 통해서 들어왔다가...제가 워낙에 이런 기묘한류를 좋아하는지라...즐겨찾기 해놓고 열심히 챙겨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블로그는 없고 다들 하는 미니홈피를 근근히 꾸려가고 있답니다^^;
    좋은곳 알수 있게 되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김오타

    안녕하세요, 저~번에 만화책 배포(...)때문에 답글달았던 김오타입니다. 언젠가 한 번 메일도 보냈었는데 기억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혹시 보내지 못하게 되셨다면거나 아주 늦게 보내게 될 것 같다면 메일부탁드립니다.
  4. 랑이

    안녕하세요!
    우연히 접속하게 되었는데 아~ 재미난 블로그네요!
    천천히 하나하나 챙겨보고 싶어요!
    저도 이토준지 만화 정말 재미나게 봤어요. 크크
    암튼 반가웠어요!
  5. 레스톨

    더링님 제 블로그에 갑자기 오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림은 몰론 트랙백 해 가셔도 좋구요. 사실 여기서 본 괴담을 토대로 그린거였으니까요. 근데 그 그림 이미 제가 투고란에 올렸었는데 보지 못하셨나봐요?
  6. 괴담매니아

    안녕하세요. 예전에 한 번 왔었는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어요. ^^
    블로그 참 잘 만드신듯!
    저도 이런 류의 괴담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은데 홈피에 대해 잘 모르고 또 게을러서 실패를 했어요. 오래전에... 미스테리하우스란 사이트를 만드셨던 분에게 소스를 제공해 드렸지만 군대가시는 바람에 폐쇄했던 적이 있어요.
    그리고 궁금한게 한 가지 있는데 외국 사이트의 게시물을 관리자 동의없이 번역해서 우리나라 사이트에 올려도 괜찮은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