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펀 : 천사의 비밀 시사회 이벤트 당첨자

안녕하세요?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오펀 : 천사의 비밀 시사회 이벤트 당첨자를 공개합니다.

그에 앞서 많은 분들이 응모해주셨지만, 안타깝게도 선착순 25분이라서 많은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지 못하는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모하실 줄 몰랐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보다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명단 보기

1인 2석이니, 가급적이면 동반 1인과 함께 참석해주시기 바라며,
관람 후에는 간단한 소감을 댓글로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개별적으로 연락이 갈 예정이며, 시사회 부스에서 성함과 전화번호를 확인 후 입장하시면 됩니다. 불참하실 경우, 추후 이벤트에 불이익이 있으니 참석하지 못하실 경우에는 꼭 양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Le Forg

    우왕!!선착1위인가요? 감격!!@_@
  2. 해명군

    헉, 저 "전혜진"이 전예진으로 잘못 들어간건가요, 혹시? -> 덧글 단 시점에서 25명이 안 차 있었.....
  3. 정영애

    당첨이다 꺄~~~ >.<
    넘 좋아요^^ 캄사합니다~~~~
  4. rheeh

    감사합니다.
    잘보고 돌아와서 감상댓글 올릴께요
  5. ZENA

    WOW 당첨됐네요! 즐겁게보고 감상평남겨둘게요!
  6. 배승진

    헉 순위권이라 생각했는데 ㅎㅎ 아쉽네요
  7. cojette

    와아 감사합니다~
  8. 김익영

    제가 댓글 달 시점에 총 댓글이 25개가 되지 않았었기에 기대하고는 있었지만 정말 당첨 될 줄은 몰랐네요, 좋은 기회 감사히 쓰겠습니다~ ^^
  9. 한주희

    감사합니다 ^^
  10. 비묘

    ㄱㄱㅑ~ 감사합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ㅁ</
  11. 소녀오알

    아나 선착순이었어 OTL
  12. ㅇㅇ

    왓 당첨~! 잘 보고와서 감상쓸게요^^
  13. 슈에이

    꺄~~~ 감사합니다 +ㅁ+
    너무너무 두근두근합니다+_+
    밤의 영화~~!!
  14. 랑맘

    후훟... 신청하려다 65명이 댓글을 달았기 때문에 포기했는데...
    혹시 보고픈데 혼자 가시는분 없나요 ㅠㅠㅠ 으흫흫흐 저 좀 데려가세요 ㅠㅠ
  15. 르샤마지끄

    와~ 두번째 달면서 반신반의 하긴 했는데~~!! 잘보고 감상 남길게요 ㅎㅎㅎㅎ
  16. 매친넘

    친절한 금자씨 포스터랑 비슷하네... 느낌이..
  17.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8. 모나코코

    저도 되었네요^^ 끄트머리 무렵에 있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오겠습니다!!
  19. 쿠모찌

    감사드려요+_+! 연락은 언제쯤 오는 걸까요~ㅎ
  20. ㅇㅇ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그냥 연락없이 바로 시사회 가서 확인하는 건가요?;;
  21.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2. 비묘

    헷... 영화 재밌게 보았어요//
    마지막에 반전은 빼고, 좀 더 고전에 충실했으면 하는 점과
    더 디테일하게 계획 했으면 하는 것이 아쉬었지만
    초반은 좋았어요~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그리고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하층 맨끝에 앉으신 남자 분이
    너무 매너가 없으셔서 보는 내내 불편했어요. 흑흑...
    계속 큰 소리로 소리치고 욕을 해주시고
    서울극장은 의자 간격이 넓은 편인데 발로 차주시고...
    보니까 여기저기 인사하시는 걸로 봐서는 구면이신 분들이 많을텐데
    편하셔서 그런건지 많이 심하시더라구요 ㅠ0ㅠ/
  23. rheeh

    재미있게 잘 보고 왔습니다.
    인천서 퇴근하자마자 달려서 서울극장까지 날아갔었어요. 굉장히 관객이 많더군요
    그 반전은 처음 시작부터 짐작하고 있던 거라 별로 새로울 것은 없었지만
    왜 미국영화들은 피가 나오지 않으면 영화가 안될까 하는 의문이 살짝.....
    초반에 너무 긴 설명씬으로 후반이 급하게 정리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살짝 해봤습니다.
  24. haru

    덕분에 영화 재밌게 봤습니다^^
    반전은 예고편을 보면서 짐작했던거라 역시~ 했던거 말고는 전제적으로 재밌었습니다.^^
    저두 좀더 디테일했으면 했던거랑 후반에 급하게 마무리가 된듯한 느낌이좀 아쉬었던....
    왜 경찰들은 모든사건이 끝나고 나면 출동하는걸까요ㅋ
    에스터의 미소... 잊을수 없을거 같네요
    덕분에 재밌는 영화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25. 스피리토

    재미있게 봤습니다~

    소녀의 잔인하고 기괴한 행동들이 악마 씌였거나 정신적인 문제로 말미암아 나타나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상상치 못했던 대반전이 있었고, 큰 기대 없이 본다면 만족할 만한 영화일 것 같아요~
    그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ㅎㅎ
  26. ㅇㅇ

    감상은 오펀 이벤트게시물에 올렸어요^^;
    삭제하고 여기에 올리려고 하니까 권한이 없다고 나오네요ㅠㅠ
  27. 쿠모찌

    늦었지만 영화 잘 보고왔어요. 중간에 그 단어 웃기기도 했고~
    오랫만의 공포영화라 즐기고 왔네요. 정말 그 아이 한 대 꼬집고 싶었다는
    너무 얄미워서... 반전은 진짜 생각도 못했던 반전이였어요.
    좋은 영화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8. 르샤마지끄

    영화 잘봤어요 ㅎㅎ
    근데 뭐랄까. 반전 자체는 굉장히 충격까진 아니고,, 참신한듯 했지만
    앞 내용이 좀 은근 식상한면도 없지않아 있네요.
    전 애가 뭐에 씌인줄..
    엄마귀신이라던가, 아니면 처녀 귀신 이라던가..^ ^;;
    초반에 굉장히 스릴 있었는데
    갈수록 늙어가는 에스터와 화장하고 아빠와 대화하는 씬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뒤로 가면 왠지 13일의 금요일 같은 느낌이 났어요

    잠밤기에서 주신 표라서..
    저는. 귀신이 나오는줄 알았는데..
    역시 사람이 더 무섭네요 ㅠㅠ

    덕분에 영화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