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어 위치 프로젝트 3(The Blair Witch Project 3) 제작

초저예산 영화로 대히트를 기록해, 세계적인 사회 현상을 야기한 블레어 위치 프로젝트(The Blair Witch Project)의 3편의 제작이 조용히 진행되고 있다.



3월31일, 1편의 감독과 각본을 맡은 다니엘 마이릭과 에두아르도 산체스는 자신들이 경영하는 핵센필림의 공식 사이트에 블레어 위치 프로젝트 3의 개요를 다 썼다고 발표한 것.



1786년의 메릴랜드주 블레어 마을을 무대로, 블레어 위치 전설의 기원을 그린다고 한다. 9페이지나 되는 개요는 스튜디오에 제출되었기 때문에, 향후 영화화될지는 스튜디오의 판단하에 결정된다.



[출처] eiga
  1. 예지맘

    아싸~!
    1등이닷~!

    블레어 위치...
    하도 본 영화가 많아서...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ㅜ.ㅜ
  2. 예지맘

  3. 극미소년

    오옹 블레어 위치가 .. 블레어 위치2는 참 아삼삼 했는데 .. 3는 어떨까요
  4. thering

    예지맘님| 오랜만에 수늬권 축하드립니다.^^ 블레어 위치는 블레어 마을의 블레어 위치라는 전설을 조사하러 간 3명의 젊은이들의 공포를 그린 페이크 다큐멘터리입니다. 상당히 볼만한 영화죠.^^

    아, 그리고 알려주신 사이트는 저도 몇번 가본 적 있는 것 같습니다. 호러가면들이 무척이나 탐이 나더군요.+_+(이런 것에 사죽을 못쓰는 더링)

    극미소년님| 1편에 비해서 함량미달인 2편이었죠. 2편만 따로 보면 그냥 볼만한 공포영화였지만, [블레어 위치]라는 타이틀에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5. only+

    오..3편인가요 !! 역시..기대를 해봅니다 ^^
  6. thering

    only+님| 1편이 참 의미모호하게 끝났죠. 마지막에 그 친구가 뭘 가르키는 건지 참 궁금한데, 3편에서 1편의 궁금증을 풀어줬으면 좋겠습니다.
  7. 랑랑

    저는 그다지 무서움을 안 타는 편인데.... 그래도 공포영화를 참 좋아합니다. 블레어 위치는 친구들과 같이 봤는데 으음.. 왜인지 저는 정말 재미없게 본 탓에 2편은 아예 안봤더랩니다. 3편은 재밌을라나~?
  8. thering

    랑랑님| [블레어 위치]는 사람들마다 평가가 극과 극으로 갈리는 공포영화죠. 특히 무서움을 안 타시는 분들에겐 밋밋한 영화로 보일 수도 있으실 겁니다.^^ 2편은 그런대로 [공포]라는 효과로 보면 1편보다 낫다고 볼 수 있답니다.
  9. 씨발새꺄

    씨발새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