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의 집「링」사다코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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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20일부터 일본 토부 동물 공원에 개장된 귀신의 집「링」~사다코의 악몽 ~라는 놀이기구의 안내 페이지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다음번 일본갈때는 꼭 가봐야겠습니다.+_+



[링크] 오피셜 홈페이지: http://www.tobuzoo.com/info/info/2003/07/ring.html
  1. IRONY

    으아아아- 가보고 싶어요+_+
    전 언제 일본 한번 가련지..;
    간다면 꼭 들러봐야 할 곳이 생겼군요+_+
  2. dalbong

    사다코의 펜(?)으로서.. 꼭가보고싶어요 +ㅁ+
  3. Sensui

    컥 펜으로 가시면 사다코가 잡아줄지도;;
  4. Sensui

    그나저나 역시 일본은 저런쪽 사업이 굉장히 잘 되어있군요..
    부럽다는...우리나라도 친구,실미도 같은거 저렇게 연계사업으로 좀 커졌으면;; 헛소리 해서 죄송해요^^:
  5. 누나달팽이

    사다코의 매력은 역시 노려보기 공격이 아닐까요?
    음...저기선 노려보기 서비스도 해줄까요?
  6. thering

    IRONY님// 저번에 갔을때는 6월. 즉 개장전이어서 알았더라도 가지못했던 상황이었죠. 이번에 갈 수 있다면 꼭 저곳에서 가서 취재해오겠습니다.+_+

    dalbong님// 저도 사다코의 팬으로 꼭 가고 싶습니다. 사다코팬의 메카가 될지도...

    Sensui님// 일본은 정말 캐릭터 산업이 잘 발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산업이 수용되는 시장층이 있다는 것도 부럽죠. 우리나라에서 뭣 좀 해볼려면 그런 곳에 다들 돈 안쓰는 분위기라...

    누나달팽이님// 노려보기 서비스뿐만 아니라, 악몽 서비스도 해줄 것 같아요. 흐흐...
  7. 송인훈

    무서운이야기를 듣고싶어용
  8. thering

    송인훈님| 무서운이야기가 듣고싶으시면 주위사람들에게 해달라고 해보세요. 여기는 음성서비스를 지원하지 않는답니다.
  9. 뮬리아나

    안나오는;;
  10. thering

    뮬리아나님| 한때 트래픽의 압박이 심했던 적이 있어서 모든 링크를 돌렸었는데, 증설하고 나서 깜빡했던 모양입니다. 첨부파일로 다시 올렸습니다.
  11. sabo

    뷁 사다코 너무 싫어-_-
    저누나 땜에 몇달을 tv근처도 안갓다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