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이철호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온이라는 게임에서 카툰을 연재하고있는
    아마추어 카툰작가 친절한철호씨 라고합니다. (보통필명은 이철호)

    올 여름을 맞이하여 무서운 이야기의 글을 카툰으로 제작해보려고 고민이던중
    게임에 조금이나마 관련있는 실화를 제작하고자 괴담을 여기저기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다른곳에서도 발견했던 혹은 소문으로 들어왔던 어렴풋한이야기를 이 곳에서 발견했습니다.
    http://www.thering.co.kr/1886 (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403화 - 친절)
    본 이야기를 카툰으로 제작하고 싶습니다. 카툰제작을 위해 글을 써야할까 말아야할까
    고민하던중 그래도 역시 남기는것이 조을것같다는 생각에 남겨봅니다.

    혹 본카툰제작에 문제가있으시다면 답변부탁드립니다. (현재 제작중)
    1. 이철호

      아 혹시 허락하신다면
      출처를밝히기위해 이곳주소를 함꼐 올리게될것같습니다.
      괜찮을까요?;;
  2. ..

    이야기 올릴때 재미없는 건 필터링 해서 올려주세요 운영자씨
  3. 작은절망

    네이버에서 기사를 보다가 요 사이트가 언급되어있길래....
    다시 한번 찾아왔다는~
    새로운 글은 안올라와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날씨도 덥고 꾸리꾸리한데 건강하세요~
    방명록은 처음 남겨보네요 ^^
  4. 웰빙핫바

    안녕하세요! 대학생 때 현장실습을 하던 도중에 알게된 잠밤기!
    5년..전에 처음 알게된거 같네요 ㅎㅎ
    지금 회사에서도 가끔 실화투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갑니다 ㅎ
    투고도 몇번했는데.. 약했는지 올라오지 않은 ㅎㅎㅎ;
    여름 감기 지독하군요. 더링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5. 비밀방문자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6. 러브캣

    잠밤기 재밌군요, 묘하게 무서운 얘기 좋아해서 가끔 들립니당.
    그냥 무서운 얘기보단 요런 머릿속에서 꿀렁꿀렁하게 울렁대는 아니사키스같은 이야기를 좋아해서영.
    전에 한번 빡쳐서 귀신 쫒은 이후론 가위도 안 눌리고 귀신보질 않지만은
    그래도 보게되면 한번 님한테 메일보내볼까영.
    전 실화이야기를 참 좋아하니까영 하하하 ㅇω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