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잉잉잉

    더링님 ~

    업뎃좀 많이 많이 해주셔요. 기다리느라 목 빠지겠습니당 ㅠ
    매일 할짓 없을때 잠밤기 와보고, 글 안올라와 있으면 다른거 보러가고...

    벌써 몇달째 업뎃이 없네요 ㅠ
  2. 소고기국밥

    슬슬 글 하나 올라올 때 되지 않았나요.
    그리고 이제 벌써 가을이 가고 있네요.
    저거저거 바꾸시죠.
    벌써 가을입니다 라고요?
    이 블로그는 한번 들어오기 시작하면 계속 들어오게 되는 그런 게 있네요.
  3. 우하랗라

    이쪽에있는글을 읽으려고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못읽겠음...ㅠㅠ
  4. 우하랗라

    이쪽에있는글 진짜재밌네요!!!
  5. 일주일뒷기말ㅋ

    여기서 노는거 잼있네요ㅋㅋㅋㅋㅋㅋ
  6. 헤헤헤

    또 잘알고계실지모르지만.. 병원에서 죽었다가 깨어났던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그사람들의 말들을 보면. 누군가에게 사막처럼 덥고 더운데를 끌려갔던 기억 그리고 풀과 꽃들이 어우러지는 동산 같은데를 걷고 있다고 합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믿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