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잉잉잉 2011/11/05 19:11 더링님 ~ 업뎃좀 많이 많이 해주셔요. 기다리느라 목 빠지겠습니당 ㅠ 매일 할짓 없을때 잠밤기 와보고, 글 안올라와 있으면 다른거 보러가고... 벌써 몇달째 업뎃이 없네요 ㅠ 소고기국밥 2011/11/01 22:54 슬슬 글 하나 올라올 때 되지 않았나요. 그리고 이제 벌써 가을이 가고 있네요. 저거저거 바꾸시죠. 벌써 가을입니다 라고요? 이 블로그는 한번 들어오기 시작하면 계속 들어오게 되는 그런 게 있네요. 우하랗라 2011/10/30 16:39 이쪽에있는글을 읽으려고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못읽겠음...ㅠㅠ 우하랗라 2011/10/30 16:36 이쪽에있는글 진짜재밌네요!!! 일주일뒷기말ㅋ 2011/10/24 21:51 여기서 노는거 잼있네요ㅋㅋㅋㅋㅋㅋ 헤헤헤 2011/10/21 17:59 또 잘알고계실지모르지만.. 병원에서 죽었다가 깨어났던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그사람들의 말들을 보면. 누군가에게 사막처럼 덥고 더운데를 끌려갔던 기억 그리고 풀과 꽃들이 어우러지는 동산 같은데를 걷고 있다고 합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믿으시는...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잉잉잉 2011/11/05 19:11 더링님 ~ 업뎃좀 많이 많이 해주셔요. 기다리느라 목 빠지겠습니당 ㅠ 매일 할짓 없을때 잠밤기 와보고, 글 안올라와 있으면 다른거 보러가고... 벌써 몇달째 업뎃이 없네요 ㅠ 소고기국밥 2011/11/01 22:54 슬슬 글 하나 올라올 때 되지 않았나요. 그리고 이제 벌써 가을이 가고 있네요. 저거저거 바꾸시죠. 벌써 가을입니다 라고요? 이 블로그는 한번 들어오기 시작하면 계속 들어오게 되는 그런 게 있네요. 우하랗라 2011/10/30 16:39 이쪽에있는글을 읽으려고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못읽겠음...ㅠㅠ 우하랗라 2011/10/30 16:36 이쪽에있는글 진짜재밌네요!!! 일주일뒷기말ㅋ 2011/10/24 21:51 여기서 노는거 잼있네요ㅋㅋㅋㅋㅋㅋ 헤헤헤 2011/10/21 17:59 또 잘알고계실지모르지만.. 병원에서 죽었다가 깨어났던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그사람들의 말들을 보면. 누군가에게 사막처럼 덥고 더운데를 끌려갔던 기억 그리고 풀과 꽃들이 어우러지는 동산 같은데를 걷고 있다고 합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믿으시는...
슬슬 글 하나 올라올 때 되지 않았나요. 그리고 이제 벌써 가을이 가고 있네요. 저거저거 바꾸시죠. 벌써 가을입니다 라고요? 이 블로그는 한번 들어오기 시작하면 계속 들어오게 되는 그런 게 있네요.
또 잘알고계실지모르지만.. 병원에서 죽었다가 깨어났던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요..그사람들의 말들을 보면. 누군가에게 사막처럼 덥고 더운데를 끌려갔던 기억 그리고 풀과 꽃들이 어우러지는 동산 같은데를 걷고 있다고 합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다고 믿으시는...
잉잉잉
업뎃좀 많이 많이 해주셔요. 기다리느라 목 빠지겠습니당 ㅠ
매일 할짓 없을때 잠밤기 와보고, 글 안올라와 있으면 다른거 보러가고...
벌써 몇달째 업뎃이 없네요 ㅠ
소고기국밥
그리고 이제 벌써 가을이 가고 있네요.
저거저거 바꾸시죠.
벌써 가을입니다 라고요?
이 블로그는 한번 들어오기 시작하면 계속 들어오게 되는 그런 게 있네요.
우하랗라
우하랗라
일주일뒷기말ㅋ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