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괴기대작전 2008/03/20 12:44 날씨는 봄같은데 왜이렇게 추운지 모르겠습니다,감기걸리고-_ㅠ 세상도 춥고요....에휴(먼산) 요즘 더링님 블로그에는 광고덧글이나 악플같은게 많이 달리시는군요...(역시 메이저블로거!) 그런 덧글이 달릴경우에는 가볍게 무시해주시면 됩니다.(아니면 re에다가 다른말을 남겨주셔도 될듯^^;) ...전 그런 덧글도 별로 달려본적이 없지만;;; 오늘도 주절주절 헛소리 남기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남길때마다 이상한 소리겠지;;) 더링 2008/03/22 12:17 이제는 익숙해져서 가벼운 마음으로 삭제 버튼을 누릅니다.^^ 요새 날씨가 좋아서 놀러가고 싶은데, 오늘도 저는 일하러 갑니다.ㅠㅠ 아무래도 워크홀릭인가 봅니다. 흑흑. 메이지 2008/03/20 11:28 아아.. 이런.. 오랜만에 들어와서 새로운 글이 잔뜩 있을 거라 예상했건만...;; 머.. 재촉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구요..ㅋㅋ 오늘은 도시괴담 정주행에 도전해 보렵니다~ㅋㅋ 어여 방해해주세요~ ㅋㅋㅋ 더링 2008/03/21 11:32 아, 죄송합니다.ㅜㅜ 다른데 신경을 쓰다보니 쵸큼 관리가 느슨했습니다. 서둘리 방해해드리겠습니다! 신5차원소녀 2008/03/19 13:52 정말 거짓말 같은 이야기 같겠지만, 걱정해주신 덕분에 어제는 숙면. 대신에 아침에 일어나다가 종아리 경련으로 고생했지요// 풉// 하아// 간만에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어떻게, 더링님은 산더미 과제 해결 하셨는지 궁금. ;ㅁ;) 힘내쎄요. 힘 빠지신다면 제 원기옥이라도 드리겠사와요. 쿡쿡. 그럼 뿅! 더링 2008/03/21 11:31 와, 다행이십니다.^^ 저는 요새도 과제 떄문에 밤을 새고 있습니다. 밀리지 말았어야 하는데.ㅜㅜ 근데 원기옥 주시면 저 즉사하는 거 아닌가요?; 신5차원소녀 2008/03/21 15:28 앗// 저는 그저 원기옥으로 과제를 해결하시라고 표현한 것인데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섭섭;ㅁ;) 근데, 원기옥으로 해결하시면 학사경고[쿨럭;] 코르시야사자에몽 2008/03/18 21:16 안녕하세요.. 요즘은 정말 날씨가 좋네요..ㅎㅎ 학교 안가고 그냥 혼자서 잠시 여행을 다녀오고싶어지네요..ㅎㅎ 더링님은 어떠신지..? 더링 2008/03/19 13:17 저도 학교 안 가고 놀러가고 싶지만, 올해는 졸업을 꼭 해야되서 참고 있습니다.ㅜㅜ 그래도 가, 가끔은 괜찮겠죠? (유급확정!) 신5차원소녀 2008/03/18 09:54 항상 피로곰 세마리를 업고사는 오차 또 들렀습니다. 하아. 요새 계속 가위에 눌리는 건지, 아님 악몽이라도 꾸는건지 계속 새벽3시나 5시에 눈이 떠졌다가 다시 잠드네요. ;ㅁ;) 딱히 기억에 남는 건 없는데 항상 일어나서 기분이 안 좋은게 영.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주무시는 분들이 부러워지네요. 흙. 더링님은 즐수면 하시길 바래요. 오늘 하루도 복받으시와요. 더링 2008/03/19 13:20 토닥토닥. 따뜻한 우유라도 마시는 건 어떠신지요? 저는 자고 싶은데 과제가 밀려서 못잡니다. 저도 푹 자고 싶습니다.ㅜㅜ 카부터 2008/03/17 00:03 오늘 정말 즐거웠고, 인기가 너무 좋으셔서 샘 났습니다. ㅎㅎㅎ 더링 2008/03/17 00:16 저도 오늘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녁까지 함께 하지못해서 정말 죄송하고요, 다음 시사회나 상영회때 꼭 뵙죠.^^ p.s 저는 카부터님의 괴물같은 카운터 수가 늘 샘납니다.ㅠㅠ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괴기대작전 2008/03/20 12:44 날씨는 봄같은데 왜이렇게 추운지 모르겠습니다,감기걸리고-_ㅠ 세상도 춥고요....에휴(먼산) 요즘 더링님 블로그에는 광고덧글이나 악플같은게 많이 달리시는군요...(역시 메이저블로거!) 그런 덧글이 달릴경우에는 가볍게 무시해주시면 됩니다.(아니면 re에다가 다른말을 남겨주셔도 될듯^^;) ...전 그런 덧글도 별로 달려본적이 없지만;;; 오늘도 주절주절 헛소리 남기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남길때마다 이상한 소리겠지;;) 더링 2008/03/22 12:17 이제는 익숙해져서 가벼운 마음으로 삭제 버튼을 누릅니다.^^ 요새 날씨가 좋아서 놀러가고 싶은데, 오늘도 저는 일하러 갑니다.ㅠㅠ 아무래도 워크홀릭인가 봅니다. 흑흑. 메이지 2008/03/20 11:28 아아.. 이런.. 오랜만에 들어와서 새로운 글이 잔뜩 있을 거라 예상했건만...;; 머.. 재촉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구요..ㅋㅋ 오늘은 도시괴담 정주행에 도전해 보렵니다~ㅋㅋ 어여 방해해주세요~ ㅋㅋㅋ 더링 2008/03/21 11:32 아, 죄송합니다.ㅜㅜ 다른데 신경을 쓰다보니 쵸큼 관리가 느슨했습니다. 서둘리 방해해드리겠습니다! 신5차원소녀 2008/03/19 13:52 정말 거짓말 같은 이야기 같겠지만, 걱정해주신 덕분에 어제는 숙면. 대신에 아침에 일어나다가 종아리 경련으로 고생했지요// 풉// 하아// 간만에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어떻게, 더링님은 산더미 과제 해결 하셨는지 궁금. ;ㅁ;) 힘내쎄요. 힘 빠지신다면 제 원기옥이라도 드리겠사와요. 쿡쿡. 그럼 뿅! 더링 2008/03/21 11:31 와, 다행이십니다.^^ 저는 요새도 과제 떄문에 밤을 새고 있습니다. 밀리지 말았어야 하는데.ㅜㅜ 근데 원기옥 주시면 저 즉사하는 거 아닌가요?; 신5차원소녀 2008/03/21 15:28 앗// 저는 그저 원기옥으로 과제를 해결하시라고 표현한 것인데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섭섭;ㅁ;) 근데, 원기옥으로 해결하시면 학사경고[쿨럭;] 코르시야사자에몽 2008/03/18 21:16 안녕하세요.. 요즘은 정말 날씨가 좋네요..ㅎㅎ 학교 안가고 그냥 혼자서 잠시 여행을 다녀오고싶어지네요..ㅎㅎ 더링님은 어떠신지..? 더링 2008/03/19 13:17 저도 학교 안 가고 놀러가고 싶지만, 올해는 졸업을 꼭 해야되서 참고 있습니다.ㅜㅜ 그래도 가, 가끔은 괜찮겠죠? (유급확정!) 신5차원소녀 2008/03/18 09:54 항상 피로곰 세마리를 업고사는 오차 또 들렀습니다. 하아. 요새 계속 가위에 눌리는 건지, 아님 악몽이라도 꾸는건지 계속 새벽3시나 5시에 눈이 떠졌다가 다시 잠드네요. ;ㅁ;) 딱히 기억에 남는 건 없는데 항상 일어나서 기분이 안 좋은게 영.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주무시는 분들이 부러워지네요. 흙. 더링님은 즐수면 하시길 바래요. 오늘 하루도 복받으시와요. 더링 2008/03/19 13:20 토닥토닥. 따뜻한 우유라도 마시는 건 어떠신지요? 저는 자고 싶은데 과제가 밀려서 못잡니다. 저도 푹 자고 싶습니다.ㅜㅜ 카부터 2008/03/17 00:03 오늘 정말 즐거웠고, 인기가 너무 좋으셔서 샘 났습니다. ㅎㅎㅎ 더링 2008/03/17 00:16 저도 오늘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녁까지 함께 하지못해서 정말 죄송하고요, 다음 시사회나 상영회때 꼭 뵙죠.^^ p.s 저는 카부터님의 괴물같은 카운터 수가 늘 샘납니다.ㅠㅠ
날씨는 봄같은데 왜이렇게 추운지 모르겠습니다,감기걸리고-_ㅠ 세상도 춥고요....에휴(먼산) 요즘 더링님 블로그에는 광고덧글이나 악플같은게 많이 달리시는군요...(역시 메이저블로거!) 그런 덧글이 달릴경우에는 가볍게 무시해주시면 됩니다.(아니면 re에다가 다른말을 남겨주셔도 될듯^^;) ...전 그런 덧글도 별로 달려본적이 없지만;;; 오늘도 주절주절 헛소리 남기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남길때마다 이상한 소리겠지;;)
더링 2008/03/22 12:17 이제는 익숙해져서 가벼운 마음으로 삭제 버튼을 누릅니다.^^ 요새 날씨가 좋아서 놀러가고 싶은데, 오늘도 저는 일하러 갑니다.ㅠㅠ 아무래도 워크홀릭인가 봅니다. 흑흑.
아아.. 이런.. 오랜만에 들어와서 새로운 글이 잔뜩 있을 거라 예상했건만...;; 머.. 재촉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구요..ㅋㅋ 오늘은 도시괴담 정주행에 도전해 보렵니다~ㅋㅋ 어여 방해해주세요~ ㅋㅋㅋ
정말 거짓말 같은 이야기 같겠지만, 걱정해주신 덕분에 어제는 숙면. 대신에 아침에 일어나다가 종아리 경련으로 고생했지요// 풉// 하아// 간만에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어떻게, 더링님은 산더미 과제 해결 하셨는지 궁금. ;ㅁ;) 힘내쎄요. 힘 빠지신다면 제 원기옥이라도 드리겠사와요. 쿡쿡. 그럼 뿅!
더링 2008/03/21 11:31 와, 다행이십니다.^^ 저는 요새도 과제 떄문에 밤을 새고 있습니다. 밀리지 말았어야 하는데.ㅜㅜ 근데 원기옥 주시면 저 즉사하는 거 아닌가요?; 신5차원소녀 2008/03/21 15:28 앗// 저는 그저 원기옥으로 과제를 해결하시라고 표현한 것인데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섭섭;ㅁ;) 근데, 원기옥으로 해결하시면 학사경고[쿨럭;]
항상 피로곰 세마리를 업고사는 오차 또 들렀습니다. 하아. 요새 계속 가위에 눌리는 건지, 아님 악몽이라도 꾸는건지 계속 새벽3시나 5시에 눈이 떠졌다가 다시 잠드네요. ;ㅁ;) 딱히 기억에 남는 건 없는데 항상 일어나서 기분이 안 좋은게 영.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주무시는 분들이 부러워지네요. 흙. 더링님은 즐수면 하시길 바래요. 오늘 하루도 복받으시와요.
더링 2008/03/17 00:16 저도 오늘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녁까지 함께 하지못해서 정말 죄송하고요, 다음 시사회나 상영회때 꼭 뵙죠.^^ p.s 저는 카부터님의 괴물같은 카운터 수가 늘 샘납니다.ㅠㅠ
괴기대작전
세상도 춥고요....에휴(먼산)
요즘 더링님 블로그에는 광고덧글이나 악플같은게 많이 달리시는군요...(역시 메이저블로거!)
그런 덧글이 달릴경우에는 가볍게 무시해주시면 됩니다.(아니면 re에다가 다른말을 남겨주셔도 될듯^^;)
...전 그런 덧글도 별로 달려본적이 없지만;;;
오늘도 주절주절 헛소리 남기고 갑니다,좋은하루되세요^^(남길때마다 이상한 소리겠지;;)
더링
요새 날씨가 좋아서 놀러가고 싶은데,
오늘도 저는 일하러 갑니다.ㅠㅠ
아무래도 워크홀릭인가 봅니다. 흑흑.
메이지
머.. 재촉하는 건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구요..ㅋㅋ 오늘은 도시괴담 정주행에 도전해 보렵니다~ㅋㅋ
어여 방해해주세요~ ㅋㅋㅋ
더링
다른데 신경을 쓰다보니 쵸큼 관리가 느슨했습니다.
서둘리 방해해드리겠습니다!
신5차원소녀
대신에 아침에 일어나다가 종아리 경련으로 고생했지요// 풉//
하아// 간만에 기분좋은 하루입니다. 어떻게, 더링님은 산더미 과제
해결 하셨는지 궁금. ;ㅁ;) 힘내쎄요. 힘 빠지신다면 제 원기옥이라도
드리겠사와요. 쿡쿡. 그럼 뿅!
더링
저는 요새도 과제 떄문에 밤을 새고 있습니다.
밀리지 말았어야 하는데.ㅜㅜ
근데 원기옥 주시면 저 즉사하는 거 아닌가요?;
신5차원소녀
표현한 것인데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섭섭;ㅁ;)
근데, 원기옥으로 해결하시면 학사경고[쿨럭;]
코르시야사자에몽
요즘은 정말 날씨가 좋네요..ㅎㅎ
학교 안가고 그냥 혼자서 잠시 여행을 다녀오고싶어지네요..ㅎㅎ
더링님은 어떠신지..?
더링
올해는 졸업을 꼭 해야되서 참고 있습니다.ㅜㅜ
그래도 가, 가끔은 괜찮겠죠?
(유급확정!)
신5차원소녀
하아. 요새 계속 가위에 눌리는 건지, 아님 악몽이라도 꾸는건지
계속 새벽3시나 5시에 눈이 떠졌다가 다시 잠드네요. ;ㅁ;)
딱히 기억에 남는 건 없는데 항상 일어나서 기분이 안 좋은게 영.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주무시는 분들이 부러워지네요. 흙.
더링님은 즐수면 하시길 바래요. 오늘 하루도 복받으시와요.
더링
따뜻한 우유라도 마시는 건 어떠신지요?
저는 자고 싶은데 과제가 밀려서 못잡니다.
저도 푹 자고 싶습니다.ㅜㅜ
카부터
더링
저녁까지 함께 하지못해서 정말 죄송하고요,
다음 시사회나 상영회때 꼭 뵙죠.^^
p.s 저는 카부터님의 괴물같은 카운터 수가 늘 샘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