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포렌상 2008/11/12 17:53 왓후 ㅎㅎ 방명록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ㅎㅎ 요새 도시괴담만 나오는듯??흐흐흐흐흐,,, 하, 잠밤기 책도 사고싶고,,준지 아저씨 공포전집도 사고싶고,,핰핰핰..수능은 오늘로 D-365일이고....ㅋㅋㅋㅋㅋㅋ하하하~~~ 더링님 뿅~!! 나중에 또 놀러올게욤!! 더링 2008/11/14 11:30 어제 동생이 수능 봤답니다. 1년동안 정말 고생 많이 했는데,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포렌상님도 1년 동안 열공하셔서 원하시는 결과 나오시기 바랍니다.^^ 네 다리는 내 다리 내 다리는 내 다리 (니꺼 내꺼 내꺼 내꺼) 2008/11/12 16:41 앗 ㅋㅋ 휘아나님 저도 찾으셔야해요 ㅋㅋ 더링님만 찾으시면 섭하다능 .. 오늘도 무서운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ㅠ 막차 못타요 ㅠㅠ 어떻해요 ㅠㅠ ㅋㅋ ^^ 더링 2008/11/14 11:32 사실 저 찾으시는 분 없습니다.;ㅁ; 전화기가 더 이상 울리지 않아요.ㅠㅠ 휘아나 2008/11/15 14:17 넷 찾을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마보충고 2008/11/07 00:54 오늘 진짜 오랜만에 핫도그를 먹고 저녁에 달리기를 좀 했는데 옛날 생각이 나더라. 맨날 청구역 앞에서 사백원인가? 오백원인가 하는 핫도그 사먹고 역주행하는 트럭 보고 사자 석상앞에 나무막대를 물려놓고 가곤 했지.. 지금은 몸관리 하려고 안하던 달리기까지 하고 앉았는데 그땐 그냥 아무 이유없이 '심심해서' 한시간 거리를 매일 걸었다는게 참 신선해 ㅋㅋ 더링 2008/11/09 05:48 정말 그때의 시간이, 체력이 부럽다. 그때는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네. 정말. 메루 2008/11/06 23:28 흐앙 ;ㅁ; 더링 2008/11/09 05:47 토닥토닥;ㅁ; 휘아나 2008/11/06 17:08 어제도 올리고 오늘도 올리긔~ 니꺼내꺼내꺼내꺼님은 전에도 많이 뵜었는데 댓글달기 귀찮았던 터라...<ㅎㅎ 지금너무 배고프긔....더링님얼른뵙고싶긔ㅠㅠㅠㅠㅠ... 더링 2008/11/06 18:18 전 그저 블로그를 하고 싶을 뿐이고. 다만 과제가 많을 뿐이고. 졸업전시회도 해야될 뿐이고. 네 다리는 내 다리 내 다리는 내 다리 (니꺼 내꺼 내꺼 내꺼) 2008/11/05 18:09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뵙습니당.. 내일 즈음 ? 에 비온다는데 .. 이제 겨울이 되겠군효 ㅠㅠ 더링님도 감기조심하세요 ㅡ 더링 2008/11/06 18:17 다행히 나갈때는 비가 안 와서 다행입니다. 코트를 입었더니 조금 덥습니다.ㅠ 네 다리는 내 다리 내 다리는 내 다리 (니꺼 내꺼 내꺼 내꺼)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비밀글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올리기 포렌상 2008/11/12 17:53 왓후 ㅎㅎ 방명록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ㅎㅎ 요새 도시괴담만 나오는듯??흐흐흐흐흐,,, 하, 잠밤기 책도 사고싶고,,준지 아저씨 공포전집도 사고싶고,,핰핰핰..수능은 오늘로 D-365일이고....ㅋㅋㅋㅋㅋㅋ하하하~~~ 더링님 뿅~!! 나중에 또 놀러올게욤!! 더링 2008/11/14 11:30 어제 동생이 수능 봤답니다. 1년동안 정말 고생 많이 했는데,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포렌상님도 1년 동안 열공하셔서 원하시는 결과 나오시기 바랍니다.^^ 네 다리는 내 다리 내 다리는 내 다리 (니꺼 내꺼 내꺼 내꺼) 2008/11/12 16:41 앗 ㅋㅋ 휘아나님 저도 찾으셔야해요 ㅋㅋ 더링님만 찾으시면 섭하다능 .. 오늘도 무서운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ㅠ 막차 못타요 ㅠㅠ 어떻해요 ㅠㅠ ㅋㅋ ^^ 더링 2008/11/14 11:32 사실 저 찾으시는 분 없습니다.;ㅁ; 전화기가 더 이상 울리지 않아요.ㅠㅠ 휘아나 2008/11/15 14:17 넷 찾을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마보충고 2008/11/07 00:54 오늘 진짜 오랜만에 핫도그를 먹고 저녁에 달리기를 좀 했는데 옛날 생각이 나더라. 맨날 청구역 앞에서 사백원인가? 오백원인가 하는 핫도그 사먹고 역주행하는 트럭 보고 사자 석상앞에 나무막대를 물려놓고 가곤 했지.. 지금은 몸관리 하려고 안하던 달리기까지 하고 앉았는데 그땐 그냥 아무 이유없이 '심심해서' 한시간 거리를 매일 걸었다는게 참 신선해 ㅋㅋ 더링 2008/11/09 05:48 정말 그때의 시간이, 체력이 부럽다. 그때는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네. 정말. 메루 2008/11/06 23:28 흐앙 ;ㅁ; 더링 2008/11/09 05:47 토닥토닥;ㅁ; 휘아나 2008/11/06 17:08 어제도 올리고 오늘도 올리긔~ 니꺼내꺼내꺼내꺼님은 전에도 많이 뵜었는데 댓글달기 귀찮았던 터라...<ㅎㅎ 지금너무 배고프긔....더링님얼른뵙고싶긔ㅠㅠㅠㅠㅠ... 더링 2008/11/06 18:18 전 그저 블로그를 하고 싶을 뿐이고. 다만 과제가 많을 뿐이고. 졸업전시회도 해야될 뿐이고. 네 다리는 내 다리 내 다리는 내 다리 (니꺼 내꺼 내꺼 내꺼) 2008/11/05 18:09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뵙습니당.. 내일 즈음 ? 에 비온다는데 .. 이제 겨울이 되겠군효 ㅠㅠ 더링님도 감기조심하세요 ㅡ 더링 2008/11/06 18:17 다행히 나갈때는 비가 안 와서 다행입니다. 코트를 입었더니 조금 덥습니다.ㅠ 네 다리는 내 다리 내 다리는 내 다리 (니꺼 내꺼 내꺼 내꺼)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왓후 ㅎㅎ 방명록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ㅎㅎ 요새 도시괴담만 나오는듯??흐흐흐흐흐,,, 하, 잠밤기 책도 사고싶고,,준지 아저씨 공포전집도 사고싶고,,핰핰핰..수능은 오늘로 D-365일이고....ㅋㅋㅋㅋㅋㅋ하하하~~~ 더링님 뿅~!! 나중에 또 놀러올게욤!!
더링 2008/11/14 11:30 어제 동생이 수능 봤답니다. 1년동안 정말 고생 많이 했는데,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포렌상님도 1년 동안 열공하셔서 원하시는 결과 나오시기 바랍니다.^^
오늘 진짜 오랜만에 핫도그를 먹고 저녁에 달리기를 좀 했는데 옛날 생각이 나더라. 맨날 청구역 앞에서 사백원인가? 오백원인가 하는 핫도그 사먹고 역주행하는 트럭 보고 사자 석상앞에 나무막대를 물려놓고 가곤 했지.. 지금은 몸관리 하려고 안하던 달리기까지 하고 앉았는데 그땐 그냥 아무 이유없이 '심심해서' 한시간 거리를 매일 걸었다는게 참 신선해 ㅋㅋ
더링 2008/11/06 18:17 다행히 나갈때는 비가 안 와서 다행입니다. 코트를 입었더니 조금 덥습니다.ㅠ 네 다리는 내 다리 내 다리는 내 다리 (니꺼 내꺼 내꺼 내꺼)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포렌상
하, 잠밤기 책도 사고싶고,,준지 아저씨 공포전집도 사고싶고,,핰핰핰..수능은 오늘로
D-365일이고....ㅋㅋㅋㅋㅋㅋ하하하~~~ 더링님 뿅~!! 나중에 또 놀러올게욤!!
더링
1년동안 정말 고생 많이 했는데,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포렌상님도 1년 동안 열공하셔서
원하시는 결과 나오시기 바랍니다.^^
네 다리는 내 다리 내 다리는 내 다리 (니꺼 내꺼 내꺼 내꺼)
휘아나님 저도 찾으셔야해요 ㅋㅋ
더링님만 찾으시면 섭하다능 ..
오늘도 무서운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ㅠ
막차 못타요 ㅠㅠ 어떻해요 ㅠㅠ ㅋㅋ ^^
더링
전화기가 더 이상 울리지 않아요.ㅠㅠ
휘아나
마보충고
옛날 생각이 나더라. 맨날 청구역 앞에서 사백원인가? 오백원인가 하는 핫도그 사먹고
역주행하는 트럭 보고 사자 석상앞에 나무막대를 물려놓고 가곤 했지..
지금은 몸관리 하려고 안하던 달리기까지 하고 앉았는데
그땐 그냥 아무 이유없이 '심심해서' 한시간 거리를 매일 걸었다는게 참 신선해 ㅋㅋ
더링
그때는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네. 정말.
메루
더링
휘아나
니꺼내꺼내꺼내꺼님은 전에도 많이 뵜었는데 댓글달기 귀찮았던 터라...<ㅎㅎ
지금너무 배고프긔....더링님얼른뵙고싶긔ㅠㅠㅠㅠㅠ...
더링
다만 과제가 많을 뿐이고.
졸업전시회도 해야될 뿐이고.
네 다리는 내 다리 내 다리는 내 다리 (니꺼 내꺼 내꺼 내꺼)
내일 즈음 ? 에 비온다는데 ..
이제 겨울이 되겠군효 ㅠㅠ
더링님도 감기조심하세요 ㅡ
더링
코트를 입었더니 조금 덥습니다.ㅠ
네 다리는 내 다리 내 다리는 내 다리 (니꺼 내꺼 내꺼 내꺼)님도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