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깐죽너구리

    출석첵!

    하이하이!

    가뿐한 마음으로 학원방학을 맞자마자

    당장 내일이 예비소집일인 불행한 청소년 너굴이 왔습니다 ^_^

    오늘도 출석첵
    1. 더링

      그래도 일요일은 쉴 수 있으시겠죠? ^^
      그런데 비가 이렇게 와서 어딜 못 가고 있습니다.
      당최 휴가는 언제가라는건지. 하늘도 무심합니다.ㅠㅠ
  2. 월향검후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들어와 눈요기 하고 있답니다.^^

    벌써 완전 중독되었어요~~

    올여름은 잠밤기와 함께 나지 싶어요~^^
    1. 더링

      우헷헷. 감사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업데이트하겠습니다.^^
  3. 월향검후

    안녕하세요^^*
    매일매일 들어와 눈요기 하고 있답니다.^^

    벌써 완전 중독되었어요~~

    올여름은 잠밤기와 함께 나지 싶어요~^^
  4. 묘월

    안녕하세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오싹하니 여름에 제격이네요+_+b
  5. 우롱차

    저두 페이지수가안떠여,,,ㅠㅠ
    제가 젤 조아하는 사이트..
    페이지수가 떴음 좋겟어요오오..ㅎㅎ
    1. 더링

      됐다 안됐다 하는 버그인것 같은데,
      임시처방이지만 파이어폭스라는 브라우져를 사용하시면 잘 보실 수 있습니다.

      여하튼 어서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ㅜㅜ
  6. 단마루파이타

    안녕하세요>_<!
    매일 눈팅만 하다가 용기를 내서
    방명록을 적어봅니다!^-^
    어제 읽다만 실화괴담을 마저 읽을려고
    들어왔더니
    밑에 페이지 수가 안떠요....


    이것도 실화괴담인가요 ㅠ_ㅠ
    못 읽어서 후덜덜 하고있답니다 ㅠㅠ

    날씨도 더운데 공포영화 그럴싸한거
    하나 챙겨봐야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