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윈드토커

    안녕하세요...
    아오, 방금 아버지께 뺨따구 한대 씨게 맞아버렸네요 윽 ㅠㅡ
    세상에서 제일 싫은게 얼굴 맞는건데.
    오늘은 일찍 자야겠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
    1. 더링

      헉, 무슨 사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널 때리신 아버지께서도 그리 마음이 편치 않으실 거야.
      토닥토닥.
  2. 피하

    어머나...
    댓글들 보고 놀랐습니다ㅜㅜ
    도시괴담카테고리에 있던 산에서 본 여자아이...
    거기에 달려있는 댓글테러..=ㅅ=^
    어떤 인간이 그런짓을 했는지는 몰라도..-_-^
    괜히 제가 화가나네요ㅠㅠ
    1. 더링

      이젠 너무 흔한 일이라서 당황스럽지가 않습니다.
      관심의 다른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 피하

    아하하...
    저저...
    ... 더하우스라는 게임인가요..;;
    그..기네스북에도 올랐다는 그 게임..
    그 게임하다가 죽을 뻔 했습니다ㅠ_ㅠ
    무..무서워요, 간이 오그라드는 줄 알았다는!! <<<

    음.. 더링님께서도 해보셨을지는 몰라도..
    주소 링크해봐요덜덜덜;;

    http://www.sinthaistudio.com/thehouse
    1. 더링

      저도 처음에 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은 좀 익숙해져 흐흐.

      요새 저도 플래시를 연습중인데
      내년 여름엔 잠밤기 플래시 게임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4. DSDS

    에씨 . .. 지금 새벽 4신데..
    방명록에 꼬릿말 달렸나 궁금해서 왔는데. . .
    뜻하지않게 도시괴담을봐서
    캄캄하구 , . 다 자는데 .
    혼자서 보고있으니까 . . 심장이 터질것같은. .
    그런느낌 ? .. . (뭔가 내용이 갈피를 잡지못하고있는 , ,느낌?)
    1. 더링

      저도 가끔씩 새벽에 잠밤기를 보고 있으면
      문 건너편에 누군가 서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팍팍.
      네, 그런 느낌 이랄까요? ^^
  5. 지나가다본사람

    배고프다 밥좀...먹고 죽어야 때갈이 고운데..배고파서 잠이 안온다..

    밥,쌀,rice
  6. R아야

    아니 언제 이렇게 유명세를 탄거지 (한참 뒷북.. 평소 네 얘기 집중 안했단 얘기...- _-;)
    아무튼 모임에 관해 어찌 되가나 해서 글 남기오
    통 연락이 없으시길래.. ㅎㅎ
    음.. 난 무서운건 시러해서 여긴 자주 못 오겠다 ㅋ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