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사유리

    므흣 얼마전. 서프라이즈를 보는데, 어느분이 올리셨던 괴담!!
    아버지가 산장의 시체 눈을 보며 잠드신 덜덜덜한 이야기가 각색되서 나오더군요!
    그자리에서 바로 저게 거짓이야!(각색 되었으니)라고 외쳤더니
    정말 거짓이더라구요.
    즐거워요 즐거워요~
  2. 쪼미코

    안녕하세요~
    알바하다가 시간이 남아 심심해서 무서운 이야기를 찾아보다가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너무 재미있어요 >ㅅ<
    실화괴담 맨 뒷페이지부터 49개나 읽어버린거 있죠...-ㅂ-;;;
    근데 왠지 으스스해서 잠자리가 걱정되긴 합니다 ㅠ_ㅠ;;;
    알바라서 매일 시간이 어정쩡하게 남곤했는데, 이제 매일 와서 읽어야겠어요. 흐흐
    역시 여름엔 무서운이야기가 최곤거같아요 +_+)/
    종종 발자국 남기겠습니다~ ^_^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3. 방문자!!!

    안녕하세요!!!
    우연히 블로그에 왔는데 너무 재밌네요~
    괴담을 워낙에 좋아하는지라=_=;;
    심심할때마다 읽어주는 재미가 쏠쏠합니닥!!
    근데 더링님은 일어를 잘하시는가봐요?
    저도 일어를 배우는 입장이라 너무 부럽네요!
    이토준지 만화도 좋아하구요..!!! 앞으로 자주 들릴게용^^
  4. 메루

    아 졸려
  5. 윈드토커

    아아, 매드맥스 아마 멜 깁슨 아저씨가 나오는 거였죠?
    함 구해봐야겠어요 ㅎㅎ
    지금은 안토니오 반데라스 아저씨의 데스페라도 감상중이에요 ㅎ
    뭔가 정겨운 멕시코 음악.....
    맘에 드네요 ㅎㅎㅎ
  6. 메루

    아 오늘 10시 출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