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비밀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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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윈드토커

    요새는 괴담이 자주올라와서 정말 행복해요 ^^
    이제 겨울이 점점 다가오나 보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잠밤기 회원님들도 ^^
    1. 더링

      핫핫~ 요새 괴담을 안 올려서 굉장히 찔리는 구먼.
      자네도 감기 조심하고 옷 따뜻하게 입고 다녀.
  3. 소심인A

    날이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길
    1. 더링

      오냐~ 자네도 잘 지내감?
      보스가 하고 싶다. 아니 보드게임 자체가.
  4. 44oka

    오랜만에 학교 놀러갔는데
    술자리 끝내고 게임하다 자자고 하더니
    느닷없이 조명하나 켜고 괴담으로 마무리..
  5. 사유리

    오랜만에 11시간을 잤습니다;;;; 평소 6시간 정도 자는데 두배를 잔셈이죠;
    오랜만에 상콤하게 가위도 눌렀답니다.
    혼자 이부자리 하고 잤는데.
    누군가 이부자리 네 귀퉁이를 들고서 좌우로 흔들더라구요.
    너무 귀찮아서 "아~ 쫌! 귀찮아 내려놔~" 이랬더니
    어떤 남자가 "쳇" 이러는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한참을 흔드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다가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저희 집엔 집에 남자가 없어요;
    게다가 여자 혼자 잠자는 집에 왔으면 이불을 들고 흔들 것이 아니라;
    뽀뽀라던가...해야 하는거 아닌가;;;;;;;;;;;;;;;
    1. coolgirl

      헉! 그 남자분, 놀자고 꼬신 거였는데 '귀찮아'라는 말을 듣고 제대로 삐지신 듯. ('쳇'이라니 귀여워요!)
      허나 생각할수록 오싹한 체험이군요.
      ...저는 6시간 낮잠에 10시간 밤잠을 잤습니다.
      (중간에 일어난 건 배가 고파서...흑흑.)
    2. 윈드토커

      사유리님 깨워서 같이 놀려고 한 건 아닌지...;;
    3. Adriane

      사유리님도 혹시 XXXholic 에 나오는 와타누키처럼 귀신들이나 그쪽이 좋아하는 타입??? ^^;;
      그나저나 그남자분, 쳇이라니.. 정말 묘하게 귀엽네요.
      사유리님이 혹시 식구인줄알고 "귀찮아, 너도 이리와서 자"라고 했다면????
      밤늦게 실험실에 있으니 엉뚱한 상상만 하고 있읍니다. --;;
    4. 더링

      죄송합니다.
      뽀뽀라도 해드렸어야 하는데.:ㅁ:
  6. 윈드토커

    풀메탈패닉 NT 소설 보고 싶어요....
    크르노 크루세이드 보고 싶어요....
    스쿨럼블 보고 싶어요....
    강철의 연금술사 15권 보고 싶어요....
    하지만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는거!
    언제쯤 제가 원하는 걸 다 할 수 있을까요?
    1. coolgirl

      돈을 벌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제일 난감한 건 둘다 없다는 것.
      ...같이 울어요. 흑흑흑.
    2. 더링

      아마 원하는 걸 다 하는 건 죽을때까지 무리일거야.
      사람의 욕심이란 한도 끝도 없어서...
    3. 류~

      강철 15권이라면.. 아직 한 달 가까이 남았으니 그동안 돈을 모아보세요.. (11월 22일 발매) 국내판을 사주신다면 더욱 좋겠다는 작은 바람도 가져보지만..(으흐흐)
      국내 만화 시장이 너무 좋지 않아 살기가 참 힘드네요...
      이건 뭐 독자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불법 복제도 큰 부분을 차지하기에...

      허걱- 잡소리로 가네요.
      열심히 사세욥~ 돈과 시간은.. 생각하기 나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