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madcat

    후아..장마여서 시원하긴 하지만..

    낮에도 어두컴컴해서 약간 무섭네요..

    오늘 혼자 집에서 공포소설을 읽었는데...날씨느 서늘하고..

    어두운 부엌에서 그릇부딪히는 소리가 나서흠칫했다는..ㅠ
    1. 더링

      어떤 소설을 읽으셨나요?
      저도 사실 소설은 잘 읽지 않아서 이번에 휴가때 공포소설을 읽어보려고 합니다.+_+
    2. madcat

      '차가운 학교의 시간은 멈춘다' 라는 소설을 읽었어요

      그리고 '몸'이라는 소설도 읽고..

      음 유일한 작가의 '어느날 갑자기'라는 소설도 의외로

      오싹했습니다.
  2. 닭띠소녀㉪

    오늘 아침에 교회가려고 세수하려는데
    세면대에 어떤 애기가 앉아서 물장난을 막 치고 있더라구요 .
    늦었는데 - 하면서도 그냥 지알아서 갈때까지 가만히 보고 있었(..)
    저번에 늦었다고 소리 바락질렀다가
    일주일동안 귀찮게 달고다닌 적이 있었던터라┓-
    우리집 세면대 넓지도 않은데 왜자꾸 오는건지 알수가 없다니까요(귀찮아한다)
    나 , 원 . 며칠전엔 세탁기위에 앉아있더만(웅얼)
    1. 크로우웰

      모성애를 자극하는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닭띠입니다.
      이 기회에 우리 차라도 한 잔 하면서 모성애와 닭띠인생에 대한
      심도있는 대화라도 나누ㅁ.... (전기톱으로 썰린다)
    2. 더링

      긍까 세탁기에 넣으면 안 된다고 했지?
  3. neko

    장마긴 한데 비가 안오네요...
    우리나라는 습도가 높아서 더 힘든 것 같아요.
    이럴 때 뭐 싸~한게 있으면 좋을텐데요...^^
    1. 더링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오멘, 크립, 착신아리 파이널, 아랑.
      전부 저를 즐겁게 해주지 못했습니다. 흑흑.
      저도 뭔가 싸~한게 보고 싶습니다.(극장에서)
  4. 사유리

    아아....닭띠소녀님..꼬리..꼬리...덧글이 왜이리 웃긴겁니까....
    [그걸 왜 방명록에 소문내는거지?]
  5. KariYa

    으앗 ㅇ<-< 처음 뵙겠 사와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랄까 혼자있는 집에서 도시괴담을 죄다 읽으니 아까부터 모기약먹고 윙윙거리는 파리소리조차 무섭게 들리는 저입니다...흐익 ;ㄴ;
    여튼 오랫만에 굉장한 홈페이지를 찾았습니다 ㅇㅁㅇ
    재미있게(역;무섭게)혼자 놀다 감미다~
    1. 더링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한밤에 편집하다가 모기 소리에도 놀라곤 합니다.
  6. nate24

    6월에 단행본 나온다고 하셔서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많이 바쁘신가봐요^^;
    에...다름이 아니옵고;
    이번에 시사회를 계획하시고 계신 '유실물'의 만화판이
    마침 보던 잡지에 연재되고 있더라구요.
    영화 대본과는 좀 다르게 전개되는 것 같지만요--;;
    혹시 필요하시면 분철해 드리고 싶어서요^^;;

    에...그럼 본론은...단행본은 7월에 나오는 걸까요...+_+?
    1. 더링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만화판이 있었다니 심히 궁금합니다.
      부탁드려도 될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