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LuciferSh

    처음 와서 봣는데요
    계속 보다보니 이제 안보면 보고 싶더라고요
    ㅎㅎ 자주 들려서 방명록도 남기고 갈께연
  2. neko

    오늘 황사는 기가 막히네요.
    하루종일 목아프고 간간히 기침까지 하게 했으니;;
    영화 보고 싶은게 있어서 나갔는데
    결국은 요상한거 보고 왔습니다ㅜ.ㅜ
    1. 더링

      정말 며칠 전 황사는 너무 심했습니다.
      지하철 타는 데, 지하철과 함께 황사가 밀려올 정도였으니...
      오늘 밤부터 다시 황사가 온다니, 마스크 꼭 준비하세요!!!
  3. 까마귀 여왕

    후에, 멋집니다[반짝]

    괴담 대동여지도랑 환청 스테이션 재밌었어요ㅇㅅㅇ)

    그런데 그런 것보단.. 저 오른쪽에서 안경을 반짝이는 분의 포스땜에;;

    이야기들보다 저 사진 한 장이 더 무섭습니다[...]

    더링님 너무 재밌는 분이세요ㅇ_ㅇ

    방명록 남기고 갑니다.

    오늘 놀토인데도 바빠 죽겠어요.

    좋은하루되세요/ㅅ/

    -까마귀 올림.
  4. 윈드토커

    안녕하세요........
    감기몸살 걸려버렸네요.....;
    이런.........
    형은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세요......^^;
    P.s - 그런데 인증샷이 뭐에요...?(셀카인가요?)
    1. 더링

      저런저런... 콩나물국에 소주 캬아~ 하고 얼른 나아!
      인증샷은 셀프사진.( -_)
  5. neko

    쉬지않는 식목일은 의미가 없어요ㅜ.ㅜ(<-퍽!!)
    일주일중 제일 힘든 수요일이 무사히 끝나갑니다>.<
    내일부턴 가볍게 가도 된다는......;;
    매번 생각하지만 말이죠, 1,2교시 수업을 뺀다는게
    전공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어 눈물을 훔치며 들어가요;
    다음학기는 기필코...+ㅁ+
    1. 더링

      4월에는 쉬는 날이 없어서 힘듭니다.
      맨날 하는 이야기지만, 일주일 내내 일하는 근로청년이라.ㅜ_ㅡ
  6. 케이

    더링님 ㅠ_ㅠ 죄송해요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어요....
    이제 유령은 그만두려고 글을 쓰려 했더니 로그인이 안되네요...
    비밀번호 확인같은것 없을까요?
    1. 더링

      thering@gmail.com로 아이디와 원하시는 비밀번호를 보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