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feveriot

    생각해보니 블로그 이름이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군요.

    (생각해볼 필요도 없는 문제를 생각한다는 이런 멍청한..;)



    제가 '세상의 기묘한 이야기'도 팬이거든요.
    나름대로 꽤 많이 구해봤다는...

    안보셨나요?
    1. 더링

      저도 기묘한 이야기는 옛날부터 챙겨보고 있답니다~
      그런데 저 말고도 이미 많은 분들이
      보시고 언급하시는 드라마라서,
      굳이 잠밤기에선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2. andy2300

    안녕하세요 시험끝나고 돌라오는데 눈이 내리더군요


    요번 크리스마스는 화이트이길 + _+

    (쿠쿠쿠 평균 85를 넘었도오다!ㅊㅋㅊㅋ)
  3. moonshain

    첫눈이 아직도 녹지않았는데 어제 눈이 또 쌓여서는 아직도 녹지 않고 있습니다... 덕분에 회사에서 열심히 눈을 치우며 삽질(;;;;) 을 하고 있군요...
    지난번에 적은 제 글은 눈을 치우다가 묻혀버린 제 모습입니다 . ^^a ;; 아, 그리고 더링님 사진 나온거 봤어요. 뭐랄까... 알수없는 포스가 야릇하게~ 풍기더군요 ㅎㅎ
    1. 더링

      허헛, 날씨가 차니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인터뷰 사진은 매우 잘나온 편이랍니다.ㅜ_ㅡ
  4. 카벙클

    오늘 무섭고...;ㅁ;

    재미잇는 자료 잘 보구가요..

    여기온지 3일정도되는데...

    방명록이 있는것도 모르고...-ㅁ-;;

    오늘 첨 써요...;;

    아..근데...

    쌩뚱맞은 소리같지만....

    실화(투고괴담)에 글 쓰려면

    어케해야하는지..가르쳐주세요..;;
    1. 더링

      잠밤기는 저의 개인 블로그라서
      저밖에 글을 올릴 수 없답니다.

      다만 투고괴담에 올라갈 글을
      투고게시판에 투고해주시면
      제가 편집하여 올려드릴 순 있죠.^^
  5. nykkun

    야 너 전화번호가 뭐냐? 문자로 날려줘
  6. 코르시야사자에몽

    기말고사 기간이라 책을 못 보냈는데 지금도 될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