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moon`113

    여기 올리신 글들이 책으루 나왔다는건 인터넷 돌아다니다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책이 어딨는진 모르겠는데 동생이 학교에서 가져온걸루 알고있어요... 저두 대부분 읽었습니다만... 여기 게시판 글들 읽어보니 그때 그책이 맞는듯 하네요..
    1. 더링

      오우...
      학교 근처에서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나보죠?

      어흑...
      녀석들 인세라도 주면 말도 안 하는 데.ㅜ_ㅡ
      블로그 주인장은 가난에 허덕이면서
      생활하는 데 말입니다.
  2. 바게뜨

    밑에 분 남기신 글 보고 저도 확인하고 왔는데 정말 주니어네이버에 몽땅 올려져 있어요
    어디서 따왔는지 투고자 이름도 하나하나 다르게 올라와있고...
    뭐라고 항의하고 싶은데 마땅히 글 올릴만한 곳이 없어서 그냥 열만 받고 왔습니다;
    전에 야후에서 그러더니 이젠 네이버까지 왜이런답니까;
    링님 부디 너무 마음 상하지 마시고 잘 해결하세요;ㅁ;
    1. 더링

      그런 일이 너무 많아서 그러려니 해도
      도가 지나치면 역시 가슴이 아픕니다.ㅜ_ㅡ

      에휴...
      그래도 바게뜨님같이 위로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3. 버즈찾아삼만리♡

    방금 무지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습니다=_=
    오랫만에 주니어네이버 무서운 이야기에 들어가서 글을 읽고 있는데..
    잠밤기에 있는 글들이 받침 하나 틀리지 않고
    그대~로 거기에 올라와 있는 게 아닙니까?!=ㅂ=
    황당해서 계속 읽다 보니, 더 충격적인 사실은!!
    거기에 제가 투고한 "한밤중의 노래"도 실려 있었다는 사실!!
    이거이거, 정말 법적조취 취해야 할듯..ㅡㅡ(농담아님!!)
    1. 더링

      정말 큰일입니다.
      제 생활속에서 블로그에 투자할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데
      그 블로그에 투자할 시간중에서도
      이런 불펌대응때문에 시간을 많이 뺏기니 말입니다.ㅜ_ㅡ

      주니어네이버에 삭제요청해보겠습니다.
      심려끼쳐서 죄송합니다.
  4. feveriot

    안녕하세요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요

    사다코의 모티브 이야기.

    카시마씨 입니까 키시마씨 입니까? -_-;;

    본문중에 분명 다르게 써져서요...

    그리고 이 이야기에 관해 더 아시는 부분이나...
    일본쪽 관련 홈페이지라든가...
    아시는 게 더 있으시면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오싹한 이야기라 꼭 알고 싶네요.

    암튼 자주 오는데 비해 방명록에 글남기는 건 처음이네요.

    사실 처음 왔을때부터 저랑 취향이 너~무 비슷하셔서
    참 맘에 들었다는... (아, 물론 홈피 이야기입니다 ㅎㅎ)

    앞으로도 자주 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
    1. 더링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카시마씨가 맞습니다.
      설마 옛날 글에도 오타가 있을 줄은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쪽 관련 홈페이지는
      현재 문 닫은 곳은 태반이라서
      나중에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릴 예정입니다.ㅜ_ㅡ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_ _)
  5. 윈드토커

    안녕하세요^^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데 수고하십니다^^
    휴... 토요일인데 학교 안 가니까 좋네요 ㅎㅎ
    어젯밤에 아버지 폰으로 멋진 제 모습을 찰칵! 했습니다.
    그런데 찍힌 화면에는 왠 투명한 띠같은 것들이 가득~
    이상하네요. 기회가 되면 올릴게요.

    수고하세요~

    p.s. - 그저께 주문했던 전동총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친구 집으로 배달되게 했는데 가지러 갈 시간이 없네요^^;;
    1. thering

      오우... 전동총.
      저도 어린 시절에 많이 가지고 놀았죠.
      특히 응가에 총 쏘기라던지...
  6. 백작하녀

    추석 즐겁게 보내셨나요?
    일하다가 슬그머니 들어와서 괴담을 즐기는 중이예요. ^^;
    인터넷으로 지갑을 하나 질렀는데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같은 디자인의 큰 지갑으로 바꾸려고 했더니
    추석에 선물받은 물건들을 환불하거나 교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택배 아저씨가 2~3일 뒤에나 오신다네요. ㅠ.ㅠ
    저도 어서 교환하고 싶은데... 어흐흑...;;;
    즐거운 주말 되세요~ ^^
    1. thering

      어흑... 그럴 때면 괜히 교환할 물건이 품절되면 어떡하나.
      하고 걱정이 되곤 하죠.
      지금쯤이면 이쁜 지갑이 왔을까요?^^